북미에서 평 좋았던 한 영화가
빠더너스의 첫 수입작으로 국내 개봉한다는 소식이 떴는데
원제는
국내에 등록된 제목 =
시놉시스가 걍 부제에 붙어있으니
실수일 수 있겠다는 반응도 꽤 있었는데
공개된 첫 포스터
응 실수 아니야. 진짜 제목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류 티켓 뽑으면 제목의 반도 못 나오고 짤리는 영화 실존
굿즈 이름도 진짜 짜증남 ㅋㅋㅋㅋㅋㅋ
(저게 뭔가 싶을텐데 영화 보면 이해 가능함)
이렇게 부제를 길에 붙인 이유 =
한 명이라도 더 보게 하려는 전략이었다는데
독립예술영화 2주 연속 1위 찍고 5만 관객 넘음
영화 진짜 웃기니까 관심있는 들 츄라이해줘
영화 보면 부제 저렇게 긴 건 ㄸㄹㅇ 축에도 못 낌
(+ 2026년 작품 레터박스 평점 2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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