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0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51
초등학교 권장도서여서 읽었다가 충격 먹은 사람들 많았던 소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3학년때 읽은거라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어린애한테 배 위에서 뛰게해서 유산시킨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라 아직도 기억남..
초등 추천도서 좀 바뀔필요가 있어 어릴때부터 저런거 너무 많이 읽고 자라서 우울하게 큰것같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22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래도 전 동화/초등학생이 읽는 소설이 암울한 현실, 평범보다 더 가난하고 역경을 겪는 아이들의 이야기인 게 좋다고 생각해요
어릴 땐 시야가 좁을 수밖에 없는데 허구의 이야기로라도 다양한 삶을 접하면서 사회 문제에 공감할 수 있는 인지 능력이 생긴다고 봅니다
더욱이 가난하거나 폭력 속에 방치된 아이들은 동화에서 비슷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보고 위안을 얻거든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초딩때 읽다가 왜인지 모르게 중단했던거같음.. 내용도 기억 안나고.. 기억에서 싹 지움 그런데도 몽실언니는 뭔가 꽤 유익한? 읽어볼만한? 책인거같다고 인상에 남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솔직히 초등학교 때는 왜 이게 추천도서인지 이해가 되지도 않고 슬프고 불쌍하다는 감정 그뿐이었는데 성인되고 다시 읽어보니 오히려 생각이 많아지는 도서였어요. 읽을때마다 달라지는 생각의 깊이 때문에 추천도서인듯 해서 이제야 이유를 알거같아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도… 어렸을때 읽고 너무 충격적이었던 소설. 어른이 애를 때림.. 너무 폭력적이어서 힘들었음 몽실언니도 그렇고 이런건 최소 중학생은 되고 읽었으면 좋겠음 어렸을때 폭력적이거나 너무 혐오스럽고 공포스러운건 평생 기억에 남는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초등학생 키우고 있는데 6학년이라도 아직 어리더라
나는 저런 책 읽으면 감정이입되고 우울해지고 자꾸 상상하게 되어서 우리집은 가급적 어린이다운 책 읽도록 권장함
그리고 요즘엔 어린이가 읽을만한 책들이 예전보다 훨씬 많이 나와서 골라 읽힐 수 있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르, 회피형, 불안형 등등에 대해 욕하는 대중심리학 재밌는 점1
07.13 18:01 l 조회 1697
가슴이 답답해지는 이혼숙려캠프 재산분할 상담
07.13 18:01 l 조회 1932
여의도 한강 수영장 상황
07.13 18:01 l 조회 843
20년 싸게 임대 아파트 살았는데 "못 나간다”는 임차인들, 왜?
07.13 18:01 l 조회 863
나르시시스트 - 나르시시스트 자석 특징
07.13 18:01 l 조회 1654
물에 젖기 싫었던 운전자가 선택한 방법..gif6
07.13 18:01 l 조회 7449
논란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벌어지는 일
07.13 18:01 l 조회 315 l 추천 1
실시간 하닉 주주 타격 없는 부류 갑16
07.13 18:01 l 조회 22855 l 추천 3
아리아나 그란데, 일본어 공부 종료/일본어 굿즈 삭제한 이유.jpg9
07.13 18:01 l 조회 17217 l 추천 2
"아이폰18 프로맥스, 17보다 45만원 오를 듯"…메모리 가격 급등 여파
07.13 17:59 l 조회 192
야 내 한자 타투 멋있지
07.13 17:57 l 조회 3560
"우리 집 올래?…너 죽이려고”…40대 스토커 살해한 20대 女
07.13 17:56 l 조회 546
요즘 가장 큰 재산은 결혼 안한 고모 이모1
07.13 17:55 l 조회 812
법원 "삼성 낸드 인력, SK하닉으로 전직 1년 반 금지" (위반시 하루에 500만원)
07.13 17:53 l 조회 222
유신, 숏드라마 신흥 강자 등극…'뱀과 사다리' 활약 호평
07.13 17:48 l 조회 344
고영욱 "한국선 일 못 구해…일본 AV 배우 부족하다던데"37
07.13 17:46 l 조회 25567
* 주요지점 일최고체감온도 현황(13일 16시 현재, 단위: ℃)
07.13 17:42 l 조회 298
여름에 머리 말리고 화장 뜨는 익들 아침 순서 바꿔봐8
07.13 17:39 l 조회 14742 l 추천 6
NCT JNJM on my mind 챌린지
07.13 17:12 l 조회 412
초복 삼계탕 2만원 육박…집에서 먹으면 8800원, 중·말복엔 닭값 내릴 듯1
07.13 17:02 l 조회 2699


처음이전1061071081091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