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0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260
"선생님은 꿈이 뭐였어요?" "나? 마트 캐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마트 캐셔 하고있는데 짜증나네 내 소중한 직업이 하찮지만 필요한 직업의 예로 쓰이다니
캐셔가 꿈이면 캐셔하지 왜 선생하면서 저런 소릴하는겨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잉? 선생님은 하찮다고한적없음. 애가 먼저 좀 그렇지않냐고 그랬고 선생님은 긍정하지않고 필요한 일이다라고했지. 하찮지않고 세상에 필요한직업이다라고 말하고싶은거야..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3
333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5
44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ㅇㅈ난 마트캐셔 아닌데도 저 글에서 뭔가 같잖은 선민의식?같은거 느껴짐 약간 나는 이만큼 열려있는 사람이다 개념있는 사람이다 학생한테 좋은 영향을 줬다 이러는거같아서 같잖아 세상에 안 필요한 직업이 그렇게 따지면 뭐 얼마나 있겠음 모든 노동은 숭고한건데 마트일&공장일만 꼭 집어서 말한게 뭔가 뭔가임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너가 열등감을 가지고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듯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ㄹㅇ 걍 열등감 ㅋㅋ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응?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와 진짜 뒤지게도 배배 꼬였네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꼬였다ㅋㅋㅋ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7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 제대로 읽은거야? 아이가 직업의 귀천을 따지니 그렇지 않다고 알려주는거잖아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본인이 긁혀서 꼬아보지마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워매…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선생 -> 교사란 말이 있는데 꼭 선생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신기함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강사가 교사는 아닌데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 캐셔인 니 자신이 부끄러움?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피해의식있어?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꿈이어도 못할 수 있지.. 모두가 꿈을 이루고 살아? 하찮은 직업 아니라고 한 말을 역으로 들어버리네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속상해하지마
너도 누군가의 꿈이야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어떤 마음인지는 알겠는데 선생님이 니가 생각하는 그런 의도로 한 말은 아닌거 같아 너무 속상해하지마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피해의식 같은디..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어데아프노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대체 이게 이렇게 꼬여서 보이면... 자격지심이라고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내 생각에는 너부터 너의 직업을 소중하게 생각 안 하는 것 같아 진짜 자부심있고 소중하다면 누가 뭐라해도 아무 생각 없어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대체 글을 어떻게 읽으면 짜증이 나는 거임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1
너 같은 사람들 때문에 캐셔가 무시받는 거임... ㅋㅋ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이런 사람들 보면 직업의 귀천은 확실히 있음.. 천한 직업 가진 사람들 보면 다 자격지심에 찌들어살더라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2
ㄴㄴ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나 사람의 인성과 인격에 귀천이 있는듯
천한 직업이란건 성매매업소포주나 성매매자, 마약생산자, 얏옹유포자 등 범법자들일 뿐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2
근데 마트 캐셔가 천한 직업임...?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6
음지 는 사람들에게 직업이라고 말할수 없는 거고.생산,서비스 직군들 열등감 심하고 피해망상 도 심함.근데 저 강사도 교토화법 이라 또이또이 임.그깟 주니어 가르치는 강사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분 전
대표 사진
익인66
지능이슈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1
님 댓글에서 열등감있어보여요 아무도 뭐라한적없는데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3
ㅋㅋㅋㅋㅋ열등감쩌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9분 전
대표 사진
익인9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이 일화를 지적하는 게 오히려 더 그 직업을 낮춰보는 것 같은데..
오개념을 가지고 있는 애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 상황이지 그 이상 이하의 것도 아니지 않나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22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33 하찮다는 워딩이 없는데 왜 나서서 붙인건지..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분 전
대표 사진
익인17
44긁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555555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66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8
77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5
88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저 교사 마인드 자체는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저걸 굳이 인터넷에 전시해서 불편한 사람들은 있을듯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윗댓들 진짜 오바하네

공장 다니고 마트캐셔 그냥 공부못해도 경력없어도 쉽게 가질 수 있는 일이니까

뭐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지 ㅋㅋㅋ

그리고 인터넷이니까 당연히 여따 말하지
뭐 동네방네 떠들고댕김?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넘 비꼬이 듣네 댓글이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난 어릴적 꿈이 목욕탕 청소부였음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댓글 어질어질하네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왜 캐셔하고 있는지 알겠네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ㄹㅇ 댓글로 완성됨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와 열등감 뭐임 ㄹㅇ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초댓 ㄹㅈㄷ 꼬임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아니 어릴 때 꿈을 물어봤잖아요...ㅋㅋ 본질을 못보고 왜 비꼬아서만 생각하시죠. 저런 일화도 조심스러워해야한다면 앞으로 아이들한테 뭘 어떻게 가르쳐야하나요...
가끔은 송곳같은 마음을 굽히고 살아요. 그러고나면 더 나은 세상을 볼 수 있답니다...
저도 어렸을 때 꿈은 편의점 직원이었어요. 근데 살면서 내가 더 잘하는 일, 하고싶은 일이 생기면서 점점 꿈이 변해가는 거죠.
이미 이 글을 읽으면서 인상을 찌푸렸다면 본인 스스로가 본인 스스로의 직업이 미천하다고 생각하는거겠죠.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8
22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헐 나돈데!! 그래서 셀프 코너 기서 계산함 ㅋㅋㅋㅋㅋ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나도 마트직원이었음ㅋㅋㅋ 과자 먹고싶어서..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아니 댓글 뭔 일임?; 오히려 기분 나빠하는 게 더 그 일을 낮춰보는 일인 거임ㅋㅋ... 꼭 필요한 일인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보니 인식이 낮은 게 아쉽다 혹은 좀 더 대우를 해줬으면 좋겠다 이게 맞는 거지... 요즘 일하면서 느끼는 건데 세상에 모든 직업이 다 중요하다는 거야... 어떤 직무 하나 사라지면 모든 게 붕괴됨... 지금 익들이 인티를 보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도 컴퓨터도 정말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치잖아... 원료 생산 운송 부자재 제작 납품 완제품 생산 유통 광고 배송 진짜 정말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치고 그 어떤 하나라도 사라지면 그 이후의 프로세스가 완전히 불가능해지는 거... 이 세상의 모든 건 다 연결되어있어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2
222222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8
33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나도 어릴때 마트캐셔되고 싶었음ㅋㅋㅋ 바코드 찍는 거 넘 재밌어 보여서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학생 말 때문에 오해한거 아닌가 선생님 말에선 그 어디에도 문제될게 없는데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근데 나도 어릴 때 마트 캐셔 재밌어보였음 집에서 종이 박스로 바코드 찍는 기계 만들어서 놀앗는디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나도 어렸을때는 배라 알바가 꿈이엇는데..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난 카페 알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 내리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많은 알바를 해봤는데 카페에서만 일 못해본게 약간 아쉽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나도 아직 카페알바 로망있음ㅋㅋㅋ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앗나두ㅋㅋㅋㅋㅋ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4
나둨ㅋㅋㅋㅋㅋ 카페 넘멋져보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아니 원래 어릴 때 꿈 다양하지 않음? 대통령도 되고싶고 캐셔도 되고싶고 소방차도 되고 싶어하지 않나ㅋㅋ
저 분은 벨트 움직이는 게 좋아서 어린시절 캐셔가 꿈이었고 아이가 캐셔는 별로지 않냐 되물으니 그게 아니라고 알려준건데 왜 불편해하는건지...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4
난 공장에서 인형 눈깔 끼는 게 꿈이었어
그러다 인생인형 만나길 바랬는데 ~~
댓글보니 참 요즘 불편한 세상이다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5
대화 내용을 각색한 건지 아닌진 몰라도 너무 주작같은 글이다
마트캐셔가 꿈일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를 저렇게 진지하고 있어 보이게 설명하는 게 뭔가 현실감 없어
대화 분위기 자체가 엄청 감성적인데 명문대 나온 문과생들도 저렇게 대화하진 않을 거 같아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7
2222
게다가 굳이 전시하는 게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1
나도 보자마자 주작같다고 생각햌ㄱ더ㅋㅋㅋ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6
주작판별기 납셨다 ㅋㅋ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5분 전
대표 사진
익인59
난 내꿈이 등대지기였는데 등대지기도 헬이라는 말을 듣고 접게되었지...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0
뭔가 마트캐셔는 아기들도 낮은직업인줄 안다 이런 글 같네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2
와댓글 왜저럴까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4
난 아직도 학교 앞 인자한 떡볶이집 사장님이 꿈임.. 애들한테 덤 얹어주고 싶어서ㅋㅋ모두가 다 같은 기준으로 직업을 바라보는게 아님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6
이유가 너무 따뜻하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5
나는 택시기사~~ 어릴 때 운전하는 게 재미있어보였음~~~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7
의미없지 결국 모든것이 ㅎㅎ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8
난 어릴때 환경미화원이랑 목욕탕청소하는 사람이 되고싶었음 지금도 멋지다고 생각함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9
나는 놀이공원에서 일해보고싶은 로망 있는데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0
윗댓은 진짜 커뮤 그자체네..
나도 초딩때 꿈적는거 주차장관리원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7
애기가 아빠 공장에서 일하신다고해서 놀림받았을수도 있었겠다 아님 본인이 괜히 부끄럽거나 ㅜㅜㅜㅜㅜ 애기땐 그럴수있어 ... ㄹㅇ 커가면서 알겟지 직업에 귀천없다는걸 ...ㅜㅜㅜㅜ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9
근데 어렸을때 뭔가 바코드 띡띡 하는거 멋져보임ㅋㅋㅋㅋㅋ 괜히 애기들 장난감중에 계산놀이같은게 있는게 아님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0
예쁜 글에 안 예쁜 댓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1
저도 문방구 아줌마가 꿈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2
긁긁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3
아오댓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4
나도 어릴때 마트 갈때마다 캐셔 되게 멋있어보였는데. 컨베이어벨트 움직이는 것도 재밌었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분 전
대표 사진
익인9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머·감동 이제 긍정적인 느낌으로 쓰인다는 중티난다162 06.17 22:3769383 0
이슈·소식 💥"남의 칼 빌려 떠났다"...'펜싱' 오상욱, 개표소 봉쇄에 장비 못 챙긴 채 출국178 06.17 23:1389050 0
김남길 참교육 두번거절266 06.17 19:12105601 18
사각턱보톡스, 슈링크/울쎄라 하지 마라.blind155 9:0129182 2
유머·감동 "선생님은 꿈이 뭐였어요?" "나? 마트 캐셔"132 06.17 21:3965707 15
동생에게 애기를 맡긴 누나1
06.17 22:16 l 조회 1084
템플 스테이가 가능하다던 네팔에 있는 한 한국절1
06.17 22:14 l 조회 1335
보부상이 거북이 등딱지 같은 가방을 고집하는 이유1
06.17 22:12 l 조회 2545
신입 사원 당일 퇴사 레전드3
06.17 22:03 l 조회 7004
한국인은 절대 못 견디는 프랑스 주차문화1
06.17 22:01 l 조회 10611
조감도 찢고 나온 명품회사 건물
06.17 21:58 l 조회 3504 l 추천 1
중세 농노들이 영주들을 엿맥였던 법
06.17 21:57 l 조회 1553
무언가 이상한 정육점 메뉴판
06.17 21:57 l 조회 1307
요즘 커뮤 댓이 이상한 이유
06.17 21:56 l 조회 1040
추리만화 피해자가 남긴 다잉메세지
06.17 21:54 l 조회 1549
보기만해도 혈당 오를 것 같은 도넛들
06.17 21:53 l 조회 346
지구 평평설 주장하는 사람들이 맑은날에 볼 수 있는 장면2
06.17 21:52 l 조회 4339 l 추천 1
호주 차별 오짐
06.17 21:52 l 조회 4645
2차 세계대전 이후 전세계가 다시 모인 전쟁
06.17 21:51 l 조회 206
고흐 그림 볼 때마다 이렇게 물감을 쓰니 돈이 없지9
06.17 21:49 l 조회 17450
일본에 수출된 소고기 다시다
06.17 21:45 l 조회 1396
친구들끼리 싸운거 중매하다 현타온 개붕이
06.17 21:45 l 조회 963 l 추천 1
우리집은 매월 첫날 복을 빌어주는 문화가 있는데
06.17 21:44 l 조회 1515 l 추천 2
이혼할때 재산분할 월급이 비공개인 직업22
06.17 21:42 l 조회 74463 l 추천 2
내가 200따리인데 행복한 이유1
06.17 21:41 l 조회 1132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