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65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네이션 두송이 3만원에 파신분.. 그 돈으로 부자되시길
22
1개월 전
l
조회
29174
인스티즈앱
5
익인1
예나 지금이나 학생들 등쳐ㅓㄱ는 사람은 꼭 있네... 뭐 그렇게 경험하는건가봄^_ㅜ
1개월 전
익인2
3만원이면 좀 작게 꽃다발도 만들 수 있는 돈인데
진짜 양심 어딨냐
1개월 전
익인3
와 씨 싼건 만오천원~2만원이면 작은 다발바구니 팔았는데 두송이에 3만원 도랐나
1개월 전
익인4
저게 3만원...?
1개월 전
익인5
그렇게 눈뜨고 코베일수 있다는걸 배워가는거지
요즘 애들이 돈 무서운줄 알까..
1개월 전
익인7
저건 돈 무서운지 몰라서 함부로 쓴게 아니라 엄마아빠 생각하는 마음에 창렬인거 알면서도 산거 아님? 늦은시간 학원 끝나니까 마땅히 구매처도 없으니까
1개월 전
익인5
돈무서운줄 알면 절대 안사지
3만원 주고 샀다하면 부모님도 화들짝 놀라실듯
1개월 전
익인9
이걸 아이들 탓을 하네
1개월 전
익인6
두송이를 두다발로 잘못보고 들어왔다 당황
1개월 전
익인8
와 진짜 저건 양심이 너무 없다.
1개월 전
익인9
진짜 못 돼먹었네
1개월 전
익인10
진짜....학생들 주머니돈 그렇게 먹고 싶나
저런 두송이에 삼만원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
3만원은 진짜... 양심 출타했나
1개월 전
익인12
난 20송이 3만원 줬는데 포장도 그냥 종이포장 제일 간단한 방법으로 말아놓고 에라이
1개월 전
익인13
사간 건 본인 선택이고, 가격도 그시간 그타이밍에 필요한 사람에게 적절한 가격이었으니 팔린 것이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4
222 걍 장사잘핵구만..
23일 전
익인15
돈만 보면 잘한거 맞겠지 근데 나는 저걸 장사 잘했다고 하는 사람하고 친분을 가지고 싶지 않다...
애들이 3만원이 얼마나 큰돈인지 어른만큼 알겠어? 어른이 3만원이면 비싸지만 대체재가 없네...하는거랑 애들이 3만원 비싸긴한데 ... 엄마도 좋아하겠지?랑 체감이 같겠냐고
23일 전
익인16
장사도 장사지만 양심적으로 저건 아니지않나싶음
21일 전
익인17
심지어 시들하네 양심 진짜
13일 전
익인18
장사를 잘했다니 학원가면 어린애들이 대부분이라는거 알텐데 그 앞에서 저런식으로 장사한거면 걍 애들 등처먹은거임 외국인들 등처먹는 명동 장사꾼 같은 사람에서 그치는거라고
7일 전
익인19
저걸 장사 잘했다고 하는 사람은...ㅋㅋㅋㅋㅋ
저걸 성인들만 지나다니는 곳에서 장사했음 팔렸을까? 구매자가 애들이니까 만만하게 보고 바가지 씌운거지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쯔양이 칼국수를 겨우 한 그릇만 먹은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귀엽다는 반응 많은 다이소 신상 도트 파우치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민 가서 가장 후회하는 나라 TOP 10
이슈 · 1명 보는 중
난 커밍아웃 안 한 동성애자인데 짝사랑하는 상대가 이쪽 성향인지 궁금해
이슈 · 9명 보는 중
AD
가족이랑 연 끊고 싶다며 올라온 문자 내용...jpg
이슈 · 2명 보는 중
이렇게 볼록볼록한 3d스티커는 어디에 붙여??
일상
AD
AD
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이슈 · 8명 보는 중
현실적인 30대 커플 특징
이슈 · 4명 보는 중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
이슈 · 3명 보는 중
AD
떠나려면 1400만원 내라는 교회
이슈 · 5명 보는 중
나 가정사 있는데 이런말 들으면 슬픔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배재고 선수 중 일베응원 첫 입장문🚨
이슈
AD
그동안 차별받았던 호남의 서러움을 위로해준 이재명 대통령
이슈 · 2명 보는 중
로또 당첨되면 N빵하기로 했는데 친구가 당첨됨
이슈 · 6명 보는 중
AD
게 등에 카메라를 달아 밝혀낸 게구멍의 비밀
이슈 · 2명 보는 중
공개연애중인 래퍼 식케이 스월파 댄서 우와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책을 읽었다면 모를 수가 없는 단어.JPG
292
아 장례식문화가 바뀌고 있음을 느꼈다
159
내 생리 풍자한테 양도하고 싶다
164
사랑하면 임신 못시키는거 ㄹㅇ인거같은 달글
139
이제는 건물주도 기피하는 진료과
146
학원비 100만원에 우린 왜 가난하냐 하는 중3 딸
93
신기한 오늘자 지드래곤 부산역 KTX 퇴근길….jpg
112
전세사기 당한 26살 스스로 목숨 끊어
93
이번 여름에 유행 중인 옷
64
10대 청소년의 산부인과 후기
71
일본 하라주쿠 스트릿 패션 근황.jpg
75
너네 점점 '소유' 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거 알아?
86
육은영 만나니까 갑자기 분노조절잘해되는 길거리 갈배들
75
은행 및 카드사 어플 이름 요로 짓는거 개짱나는 달글
51
나 입양됐는데 낳아준 분이 연락함.pann
46
디지몬 어드벤처 등장인물 mbti
06.28 10:21
l
조회 747
샘스미스 정규5집 8/21 발매
06.28 10:20
l
조회 135
국적이 의심스러운 신인 남자 아이돌.jpg
1
06.28 09:24
l
조회 3991
💥⚽️오늘 운명이 결정되는 한국 32강 마지막 경우의 수⚽️
47
06.28 09:02
l
조회 30684
l
추천 3
여성의 성관계와 질건강 상관관계 논문 의료사이트에 떴길래 호오 하면서
06.28 09:00
l
조회 7748
이재명대통령 X - 2023년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재임시 국힘 정부에서 이미 공식 확인한 일이니...
3
06.28 09:00
l
조회 1653
요즘 미국 난리난 영화 장르...jpg
3
06.28 09:00
l
조회 10825
l
추천 2
아들맘들도 이젠 정신차려야 돼요
80
06.28 09:00
l
조회 77568
(여출들 반응 좋은 것 같은 새 연프
1
06.28 08:56
l
조회 629
늦은 밤 센치해지고 싶을때 듣는 노래 말해보기
06.28 08:56
l
조회 409
[나혼자산다] 김신영표 여름보양식 열.쫄.냉 레시피
06.28 08:52
l
조회 4052
신체 구조 검색한 뒤 연인 살해…20대 구속기소
8
06.28 08:48
l
조회 10067
딸아이를 체벌하는 남편
5
06.28 08:42
l
조회 8129
l
추천 1
인터넷에 댓글달고 글쓰는 사람들이 당장 다음달부터 조심해야할거
3
06.28 08:39
l
조회 1104
HOT
더보기
댕댕이의 조용한 반항
16
25,000원으로 친구 손절
16
[포토] 김주애, 2022년 첫 등장부터 현재까지
32
교회에 젊은 사람들이 점점 사라지는 이유.jpg
23
천생연분❤️ 소개 받았는데 기분이 나쁜 이유
20
오리온 신상 과자 부추전 김치전 칩
5
06.28 08:38
l
조회 15925
강한 의지를 가진 중국산 로봇들
3
06.28 08:32
l
조회 3451
다시보는 중국산 100%
06.28 08:32
l
조회 1878
벤투 : 개인적으로 한국팀 프로젝트를 지속하고싶었다.jpg
2
06.28 08:29
l
조회 3094
문제적남자 유행하고 전현무 연세대 나온거 오백번씩 얘기하고 하석진 나이 사십 먹고도 대학교 학점 자랑 쳐하고 이럴때 다..
06.28 08:28
l
조회 1100
생각하는 사람 VS 반가사유상
1
06.28 08:22
l
조회 1157
더보기
처음
이전
351
352
353
354
3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4
1
전주 신생아 사망, 전원 받은 신생아실 의사 '사직'
34
2
언더커버 셰프 예고에 잠깐 나온 정체 공개된 후 반응
2
3
실화) 눈이 의심되는 BMW 신모델.jpg
1
4
바퀴벌레 보다 더 빡치는 지독한 사람 미치게 하는 벌레 "권연벌레" (벌레사진 있음)
2
5
엄마가 말해준 내가 태어날 때의 이야기.jpg
9
6
금발로 변신한 지드래곤 인스타 업뎃…JPG
7
600조원 받기 VS 매일 짜장면 1그릇 공짜
2
8
하이디라오를 처음인 사람들끼리 모였을 때
9
이누야샤 실사화 무대
1
10
처음 찍어보는 인생네컷 가격에 놀란 장성규
11
영화 호프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말해보고 가는 글
1
12
요즘 같은 시대에 비 아이돌이 KBS 음방 나와서 조회수 200만 300만찍는 경우…jpg
13
재재 "컴버배치와의 첫 영어 인터뷰, 솔직히 하나도 못 알아들어" [RE:뷰]
14
실화 사건을 모티브로 한 <암살자(들)> 티저 예고편
1
1
요즘 우울감 높아진 사람많을듯....
25
2
나 천만원 대출한거 엄마한테 걸렸어..
15
3
임신하면 시댁 가야겠지..?
21
4
남동생이 학원비 아깝다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아빠가 ㄹㅈㄷ 띵언함
3
5
대패삼겹인데 이정도면 안익혀진건가?
11
6
마운자로가 효과가 점점 떨어지긴한다잉
3
7
카페 사장님한테 자취하냐고 물어봤는데 말실수 한거지?
11
8
우리아파트 이번에 임대단지랑 갈라섬
10
9
근데 여기 초등교사익있어? 갑자기 궁금한데 왜 할머니 할아버지
8
10
본인 사촌 얘기까지 하는 후임 어때
3
11
2030년까지 지구 살아있을까
2
12
친구들 회사썰 들어보면 노답신입들 많던데
1
13
익들아 폰번호 바꾸면 얀락 어케함??
2
14
얘들아 내 가설에 도움을 줘!!
15
나만 우울해지면 회사부터 관둬...?
9
16
서류 제출 마감이 오늘인데 면접이 수목 예정이면 내정자 있는걸까
2
17
인스타 비활풀었는데 팔취돼있는거는 왜 그런거야??
18
잇팁익 인생 그만 하고 싶다
5
19
상사개빡치네
4
20
요즘 아무리 씻어도 시간 지나면 냄새장난아니여서 체취솔루션 바디워시 샀는데
1
정리글
아돌라 리센느편 타팬덤한테 욕한 찍덕으로 몰린 대리찍사 해명글
4
2
정보/소식
하이힐 신고 발목 꺾일뻔하고도 미소를 잃지 않으시는 이재명 대통령
3
백현 월드컵 결승전 관람했었음?
5
4
피부 좋은 비결중에 세수하고 수건 안쓰기 비법인거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네
9
5
아저씨들은 빠지고 리센느는 더 잘됐으면
6
6
원희 점점 믿을수 없을정도로 귀여워짐
3
7
그냥 연례행사 아님?
3
8
근데 우리나라 대단하다 월드컵 개막식은 이재가 무대하고 정호연이 트로피랑 등장하고
1
9
보넥도 콘서트 신기하게 카메라 안잡더라
2
10
백지헌 어마어마하게 이쁜데 여자들은 왜 모를까
17
11
ㄱ
윳댕 얘네 진짜 연상연하다
1
12
소희가 복근 깐 거 따라하니까 은석이
4
13
메시 축구선수가 자국민 힘든거 얘기해준게 너무 감동임
14
믿을만한?? 뷰티 유튜버 누구있어??
7
15
연말조이가 유명하긴한데 원래 여름조이가 근본임
16
복숭아류 먹으면 입술 가장자리 트는 것처럼 되는 거 알레르기인가...?
19
17
슴이 드디어 투소속사 읽고갔어
1
18
보넥도콘 셋리 좋다
3
19
정국이 뷔하고 카트 타는거 인스타에 올렸는데 존잘이다
4
20
복근 만드는거 어렵지 않다며?
3
1
정보/소식
[단독] '취사병' 이홍내, 차기작은 '나 혼자만 레벨업'…변우석과 함께
23
2
허남준 절창 문오언 가상캐스팅글 많이 봤는데
4
3
이도현 고윤정 같작만 3번째네
7
4
정보/소식
[단독] '천만 배우' 이도현, '남벌' 출연 확정…이병헌·고윤정과 호흡
8
5
나무 블로그 박은빈 너무 예뻐
3
6
동궁 완주 안한사람은 들어오지마라
2
7
정보/소식
[단독] '대세' 정준원, 이제훈 품으로…컴퍼니온 전속계약
4
8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은 결말이 기억안난다 했더니
15
9
정보/소식
[단독] "악플러 @7hy*jin을 찾아달라"…아이유, 美법원 신원조회..
73
10
허남준 진짜 애교 많은거 알았지만
11
11
정보/소식
[단독] '흥행킹' 최대훈, 차차기작은 드라마 '바이킹'
12
황정민 옷핏 좋다
9
13
임산부 호프 봐도 됨?
12
14
너네도 꺼먹살이 귀여운거 알고 있네
3
15
동궁
나 동궁 보다가 스띵이란걸 알게됐거든?
20
16
본질에 집중하자. 나는 배우니까 연기를 열심히 하자
4
17
허남준 인터뷰 뜰때 마다 너무 좋다
2
18
ㅅㅍㅈㅇ 동궁 작가가 손더 게스트 작가라며
1
19
오싹한연애
은빈아 세종아
4
20
정보/소식
[OTT 별점]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