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7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493 출처

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전화번호도 바꾼 친모 '징역형' | 인스티즈


10대 아들을 홀로 둔 채 딸만 데리고 이사한 4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A 씨는 지난해 3월 25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단독주택에 아들 B 군(16)을 두고 딸 3명과 이사를 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이사를 간 뒤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고 집주인에게 B 군을 집에서 내보내달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http://www.news1.kr/local/sejong-chungbuk/6201350


12

대표 사진
익인149
어떤 사연이라도 있는건가 궁금함 다른 자식들은 데려간거보면 그래도 모성애는 있는거같은데 그런 사람이 한명만 골라서 버리고 갔다면 이유가 있을거아냐 이런 생각도 쉴드인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8
응 왜냐면 대부분 아동학대는 자녀가 여러명일때 한 자녀에게만 집중되기 때문임
그래서 아동학대에 무지한 사람들은 오히려 자녀한테서 이유를 찾게됨
학대부모도 자녀탓을 함
+다른 자녀는 데려간건 오히려 "형편이 어려워서 자식 버린것도 아님"으로 읽혀서 더 악질로 보는게 옳음
성인이고 부모vs미성년자고 자녀인 상황이니 시각을 약자 쪽에서 봐야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2
설사 사연이있어도 미성년자인 아이를 몰래버리고 도망가는게 말이되나.... 근데 ㄹㅇ 아빠어디갔는지 궁금하긴함 이혼했고 못키우겠음 차라리 아빠한테 맡기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0
성별이 아들이라서 그럼 남자라 그냥 일상이 숨쉬듯 혐오가 내재돠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6
만약에 아들이 잘못을 했더라도 미자면 일단 본인이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지 뭔 그냥 냅다 몰래 이사 ㅋㅋㅋ 회피 무쳤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7
아니 혐오감이 뇌를 지배한 댓 뭐냐 ㅋㅋㅋ애를 버린건데 뭔 아들이라 이해됨 이런 말을 함 제정신인가
17시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고양이가 심장 질환 발병에 미치는 영향
06.18 19:05 l 조회 660
교과서가 알려주는 이성교제법
06.18 19:05 l 조회 469
신이 호주를 만들때
06.18 19:04 l 조회 1249
사람들이 역주행해서 신고
06.18 19:02 l 조회 513
강아지 있는 집 특
06.18 19:01 l 조회 727
일주일만에 고양이 찾으러 감
06.18 19:01 l 조회 621
붕어빵틀로 만든 햄버거 스테이크
06.18 19:01 l 조회 1671
경찰서 보관 중이던 '분실 지갑'...찾아갔더니 현금·상품권 사라져
06.18 18:57 l 조회 1691
불량 악어 가죽
06.18 18:54 l 조회 489
싸우자 챗지피티
06.18 18:54 l 조회 231
성당에서 고해성사 가이드
06.18 18:53 l 조회 1108
세탁기에 신문지를 넣고 돌렸어요9
06.18 18:52 l 조회 13400
롯데리아 신상버거 나왔네요
06.18 18:52 l 조회 1424
예술하는 고양이
06.18 18:52 l 조회 468
붕어빵 vs 잉어빵1
06.18 18:51 l 조회 323
새벽에 갑자기 미국에 가고 싶을때
06.18 18:51 l 조회 477
군대 삶은 계란 특징
06.18 18:50 l 조회 584
한국물 먹은 후
06.18 18:50 l 조회 585
위험한 정답
06.18 18:49 l 조회 266
다음 날 헬스장 풍경
06.18 18:49 l 조회 537 l 추천 1


처음이전1011021031041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