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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jpg
306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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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수학여행 이래서 없어지는구나
9시간 전
익인115
뭔 수학여행이여 공부나 해
9시간 전
익인116
생기부에라도 적혀야 되는데 저건 가정 교육의 문제야
9시간 전
익인117
진심 체벌 허락하게 해주세요
9시간 전
익인118
와 나는 6명씩 온돌방에서 잤음 수학여행도
9시간 전
익인119
그부모의그자식이다 누굴 탓하겠어
9시간 전
익인120
그 부모에 그 자식
9시간 전
익인121
어렸을땐 너무 어려서 철없이 생각할수 있는데 그걸 부모가 못잡아주는게 너무 큼
부모는 부모니까 애들말만 들을게 아니라 애들 앞에선 선생님, 학교 말을 먼저 들으라고 하고 자초지종을 선생님한테 따로 들었어야하는데 어른이 안된 나이만 먹은 사람이 부모가 되니 세상이 변함. 참교육 드라마가 흥하는 이유가 있음
9시간 전
익인122
진짜 콩콩팥팥
9시간 전
익인123
욕나오네 진짜
9시간 전
익인124
아니 저 부모란 인간들은 지들 수학여행 갔을 때 기억을 싸그리 잊었나봄? 단체생활이 개개인의 요구 사항을 들어줄 수 없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얼마나 떠받들고 살길래 애들도 저따구지? 불편한거를 참는것도 사회생활인데 미치겄다 사회에 방생하지 말고 각자 끼고들 살아라…
9시간 전
익인125
선생님 되는 사람들이 천성적으로 착하고 삭이는 사람들이 많이 되니 그렇지 학교로 향하는 민원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진상짓은 아는 것보다 훨씬 많을 듯
8시간 전
익인126
체벌 없어진뒤로 진짜 공교육 엉망된듯
8시간 전
익인127
아오 진짜 스트레스 받음 저런애들 진짜 어딜가나 꼭 있음
8시간 전
익인128
본인들의 이기심으로 가만히 지내던 남들까지 피해 입는 걸 모르나 봄 가만히 있던 남들도 지들처럼 욕심 부리면 어떻게 될까? 너 때문에 침대가 없잖아 < 침대 없다고 불평하는 너 때문에 분위기가 엉망이잖아 불만이 없어서 아무 말 안 하고 있는 게 아님 참고 넘길 수 있는 상황에선 그럴 줄도 알아야지 스스로는 본인이 싼 똥 잘 닦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남들이 군소리 없이 그 똥 치워 주고 있다는 걸 인지 좀 해라 내 권리만 중요하고 남 권리는 상관 없다 이거임? 네가 그렇게 얻은 권리도 누군가 포기했기 때문에 얻은 결과라는 걸 알고 살아
8시간 전
익인129
진짜 버릇없는 애들은 때려서라도 가르쳐야해
8시간 전
익인130
에휴...
8시간 전
익인131
부모 인성이 저따위니까 애새끼들도 저따위인거아냐
8시간 전
익인131
저런 인성 글러먹은 놈들이 커서 사회에 나온다고 생각해봐라 진짜..
8시간 전
익인132
부모가 몽총한 게 저렇게 오냐오냐 키워봐야 나중에 제일 고생하는 건 부모임 자식 키우기의 최종 목표는 독립인데 다 늙어서까지 자식 뒤치다꺼리만 하다가 죽을 거 아니면 올바른 사회화를 시키는 게 부모 몫임
7시간 전
익인133
하진심 빠따로 다스려야된다고 본다..
7시간 전
익인134
체벌은 됐고 민원 좀 받아주지 마 미친 교육부야; 교사들 힘들어하는 데 지들이 일조 중인 건 알고 있나 모르겠음
7시간 전
익인135
답답하네
7시간 전
익인136
개빡친다 엄마한테 징징되면 선생님이 비위 맞춰주니깐 만만하게 보고 교권이 점점 떨어진거구나
7시간 전
익인137
개진상아
7시간 전
익인138
아니 거진 20명 다 되어가는 인원끼리 온돌방에서도 잤음...;; 진짜 지들 생각밖에 안 하는구너
7시간 전
익인139
회장한 학생은 진짜 감투 쓰고 싶었구나.. 평생 그러고 살겠지..
7시간 전
익인140
이럴바엔 어차피 인원도 몇명 없겠다 차라리 반 전체가 한방쓰는 수련원 보내서 얼차려시키고 그래라
7시간 전
익인141
침대방 ㅋㅋ 무슨 학비 1년에 몇천만원하는 학교라도 보내시든지
7시간 전
익인142
체벌 왜 없앴냐 90년대 초반생들 맞던 그시절로 돌아가야하는데
7시간 전
익인143
올해 수학여행... 할말하않입니다. 중2인데 이것저것 챙겨달라는 연락이 계속 와요... 저에게도, 심지어 학교 교무실로도 계속^^;
7시간 전
익인144
대체 어디서부터 체벌을 없애라고 나온건질 몰겠음 공포정치가 가장 정답에 가깝다는걸 모르나.. 사회에서 법적인 처벌도 그렇고 학생때도 무섭고 받고 싶지 않은걸 장치로 둬야 안하는건데 ㅋㅋㅋ 인권위같은 업체가 세계에서 가장 쓸모없는 단체임, 그냥 강한 처벌받을까봐 잘못을 안저지르는 분위기가 정답이야;; 강력범죄도 그냥 사형으로 강력하게 처벌해버릇하면 알아서 무서워서 범죄 못저지름
7시간 전
익인145
아.. 얼마나 힘드셨을까
7시간 전
익인146
아 애새끼들 주둥아리 떽떽떽
7시간 전
익인147
하.. 유행은 10년 주기로 돌고 돈다는데 체벌은 왜.. 물론 적당한 선에서 체벌은 허용해야한다고 봄. 저런것들이 사회로 기어나오니까. 점점 이상해지는거임;;
제발 좀 쳐맞고 정신 차려야 할 애들은 쳐맞아야 함.. 혼을 내야할때 혼을 안내고 키우니 몸만 자란 어른애가 되지;;
7시간 전
익인148
학교 다니면서 선생님 이름 대놓고 부르면서 욕하는 애들 있어서 놀랐었는데.. 벌써 몇 년도 더 전임 지금은 더 심하겠지..진짜 교사는 할 게 못됨
7시간 전
익인150
에휴..
6시간 전
익인151
어쩌려고 저렇게 키우는 거지..? 저런 애들이 그대로 자라서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면 잘할 수 있을까? 중학생이나 됐는데 조금의 불편에도 엉엉 울고 부모를 찾아대는 거 보면 평소에 부모가 우쭈쭈 하며 키운 결과일 텐데.. 저건 애를 위한게 아니라 망치는 거임ㅠ 쉽게 스트레스 받고 쉽게 우울해지고 저러다 분노 조절을 못 해서 범죄자도 되는 거임; 저렇게 제대로 된 훈육 없이 자라는 애들이 요즘 너무 많아지는 것 같아서 미래가 암담함 폭력적인 체벌은 나도 반대하지만 훈육은 제대로 해야 할 거 아냐 가정교육이라도 잘 시키든가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선생이 벌점만 줘도 그걸로 민원 넣어, 혼냈다고 민원 넣어 감싸고돌기만 하면 훈육이 되냐 왜 지 자식의 사회적 지능을 망가뜨리고 있는 거임
6시간 전
익인152
체벌은 없더라도 저런애들은 불이익 줄 수 있어야되는데 참...
6시간 전
익인153
하 진짜 가슴이 갑가압 하다 ㅠㅠ
6시간 전
익인154
부모가 저러니까
6시간 전
익인155
솔직히 보는내내 쳐맞아야한다고 생각함...
6시간 전
익인156
보는 내내 열불터졌음 진짜 뭔 싸가지야 저게
6시간 전
익인157
저렇게 커서 대학가서 우리애가 수강신청 못했어요! 이러고 회사 계약할 때 따라와가지고 연봉이 이게뭐니 하는거임
6시간 전
익인158
어떻게 수학여행인데 침대를 바람...? 그리고 그걸 왜 담임쌤한테 찡찡댐...? 진짜 요즘 이런 분위기인거 맞음? 각색 아니고???
6시간 전
익인159
이러니 수학여행을 폐지하지.. 학교 탓할 것도 없음 모든건 학부모가 만든거임
6시간 전
익인160
근데 진짜 수학여행은 패키지가 아니고 담임선생님은 여행사가 아닌데 요즘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이해안감..
6시간 전
익인161
타인에게 향하던 폭력이 가정 내로 돌아서는 순간이 옴. 타인을 패는 놈들이 부모는 안 팰것 같음? 노후에 맞으면서 살고 싶지 않거들랑 잘 좀 키워.
6시간 전
익인162
다같이 이불깔고 모여자다보니 어색한 애랑도 말트게 되고 그런 분위기가 좋았는데
지금 부모 세대들이 이런거 겪은 세대일텐데 진짜 왜저렇게 됐지
6시간 전
익인163
저렇게 키울꺼면 제발 학교 보내지말고 홈스쿨링 시키세요...뭐하러 착한애들 분위기까지 망침?
6시간 전
익인164
하 이번 수학여행때 방 바꿔서 들킨 놈이 적반하장으로 대들던거 또 생각나네 ptsd와 진짜 죽빵때리거싶었는데
6시간 전
익인165
요즘애들이란 말이 안나올수가없네
5시간 전
익인166
진짜 뭔 패키지 여행갔나?
5시간 전
익인167
아
...
5시간 전
익인168
이정도면 수학여행 없어지는게 맞는듯 ;;
5시간 전
익인169
난 수학여행 가서 화장실 순서 정해서 씻는데 나 씻고 있을 때 애들이 문 열고 들어와서 알몸 노출함 ^^ ㅋㅋ 침대 없다고 저런다고?
5시간 전
익인170
아이고 머리야...
평생 학교에서 수련회 수학여행 졸업여행 오티 엠티가서도 침대방에서 자본적이 없어서 저걸 문제삼는건 상상도 못해봤네... 우리땐 초중학교때는 한반에.많으면 50명 적으면 40명이라.한방에 20명씩.자고 그랬던거같은디
5시간 전
익인171
어른이 안된다고 가르친 것에 대해 이유를 묻고 따지기 시작하면 권위가 무너진 것임
인권을 역행해서 참교육처럼 이제와서 체벌을 부활시키는 것도 불가능
교육 자체가 붕괴된거다 이건
5시간 전
익인172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둘째날 아침부터 못 보고 내림.. 진짜 미래가 걱정된다ㅎㅎ...
5시간 전
익인174
부모가 미쳤네;
5시간 전
익인173
선생님한테 저렇게 딜을 거침없이 거는 애들이 많아졌다는 게 진짜ㅋㅋㅠ내가 학생때는 애들이 자기들끼리 오래 생각해서 꼭 필요한 이야기를 반장이 정리해서 학급회의때나 교무실에서 전달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진짜 그냥 거침없는 애들이 많아진 거 같아
4시간 전
익인175
부모들은 이런 애들 사회에 배출하기 부끄럽지 않으세요?.. 뭘 어쩌자고 싸질러놓은거지 걍 앞으로의 사회가 암담하다
4시간 전
익인175
교감 대응 진짜 비현실적이라 생각했는데 각색하셨나보네요 ㅎㅎ.. 그냥 학교 보내지말고 영원히 집에서 보육하시길 사회에 내보내지말고 쉬었음청년으로 계속 살길
4시간 전
익인176
와 부모 선에서 컷했어야지 저 불평불만을 들어주고 심지어 교사한테 민원까지; 진짜 콩콩팥팥^__^
4시간 전
익인177
침대가 없다고 울정도면 얼마나 오냐오냐 자란건지 감도안옴; 미친애들
4시간 전
익인178
보는 내가 다 스트레스 받음....
4시간 전
익인179
일부 학부모들이 심각하다 참 심각하네
불평불만 오냐오냐 예의있는 학생들이 정말 예쁨
옳고그름까지 잘몰라도 예의는 있는,
4시간 전
익인180
저 애들뿐만이 아니라 부모대부터 개처맞았어야됐는디
4시간 전
익인181
세상이 말세구나
4시간 전
익인182
걍 수학여행가지마
4시간 전
익인183
침대 없어서 우는 것도 어이 없는데 애초에 온돌방..
4시간 전
익인184
와어릴대 그냥 요깔고 자고 이게 당연한거였고 그게 재밌는거였는데 상상도 못함
3시간 전
익인185
와 우린 바닥에서 한 방 10명씩 잤는데도 그냥 재미있게 다녀왔는데... 침대 없다고 저러는 것도 참 수학여행 없어지는 이유를 알 것 같아
3시간 전
익인186
정신을 박살내놓네 와 진짜 개악질 부모부터 하
3시간 전
익인187
트라우마 도져서 못 보겠음ㅋ 저기에 술담배+스킨십 난동. 돌아오는 길에 우리애 몇시에 도착하냐 등 집어넣으면 될듯
3시간 전
익인188
부모가 지능이 낮으면 …
3시간 전
익인189
라떼까지가 좋았는데 에휴..
3시간 전
익인190
교육청 뿐만이 아니라 국가 기관들 그지같은 민원 다 들어주면서 편들기 적당히하세요 누가 되도 않는 민원 넣기 정책 만들어서 나라 꼴 점점 등신되가는거 모름??
3시간 전
익인191
라떼는 교관이 기강잡고 시작했는데 요즘 진짜 다르구나
3시간 전
익인192
애들한테 한 번 밉보이면 뒤에서 평생 욕해요...저는 선생님들한테 악감정 없는 편이었어서 듣고 있기 너무 힘들었어요 상상을 초월합니다
3시간 전
익인193
수련회 수학여행 다 없애자
2시간 전
익인194
침대보다 방바닥에 이불깔아놓고 굴러다니는게 재밋는데 ㅉㅉ 그걸모르다니
2시간 전
익인195
침대가 없어서 운다고 얼마나 나약한 거냐
2시간 전
익인196
싸가지 미쳤네
2시간 전
익인197
선생님한테 직접적으로 저렇게 따지는 정신머리 자체가 이미 틀려먹었네 선생님이기전에 어른인데 전혀 공경이나 예의 따위없이 부모방패 삼아서 저런 행동을 하는게 요즘 너무 많이 보이는데 안맞고 오냐오냐 무서운것 없이 커서그런듯...폭력이 정당화 될순 없지만 체벌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2시간 전
익인198
와 잊고 있던 기억인데 솔직히 나도 그랬음 숙소 방에 벌레도 있고 먼지가 쌓여있었고 밥이 내 기준 위생이랑 맛이 떨어졌었음 사립이라 돈도 많이 내서 이게 맞나하고 어릴 때라 엄마한테 전화해서 말했었는데 그때 엄마가 단체 활동이라 당연한거라고 그런 건 잊고 지금 즐기면서 친구랑 재밌게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오라고 했음 그때 아 내가 지금 즐기지 않으면 평생 내 수학여행은 안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겠다 정신차리고 나머지 재밌게 보냄...지금 돌아보면 맛없는 밥 안좋았던 숙소 그럼에도 밤새 떠들고 그때 애들이랑 들었던 노래가 나랑 친구들한텐 곱씹을 수 있는 추억인데 쟤네한텐 그냥 패악질한 본인만 떠오를걸... 다시 생각해도 부모님께 너무 감사하네..,,(물론 난 선생님께 대들을 생각도 못함 예쁨 받는 걸 즐겼어서ㅠ)
1시간 전
익인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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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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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출국영상 보는데 매니저님 뒷통수에도 눈 달리신 것 같아서 겁나웃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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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소주의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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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된 게 먹고 싶을 때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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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안종 이현맞나봐 흑염소먹고 장수했다고 홈쇼핑 장면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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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가면 뭐하러 쓰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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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남주 구하러 과거로 돌아가는 것도 로판에서는 클리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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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서리 전생에서 죽고 환생하는거면 행복한 가정이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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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상 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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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해한 타임라인이 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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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 미친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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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확실히 진도 빼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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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 아주 쏟아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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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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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바뀌어서 안종=청헌대군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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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는 나락가더라도 제일 사랑하는 아들한테 상처받는것도 있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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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계 칼맞고 순간 대군자가랑 몸 바뀌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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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대 미지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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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단심이 대군자가 품에서 화살 맞는거 왜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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