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08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376

 

 

 

"피부과 들렀다 올영 싹쓸이”…부산 서면 점령한 '대만 큰손들' | 인스티즈

“피부과 들렀다 올영 싹쓸이”…부산 서면 점령한 ‘대만 큰손들’ [르포]

“아내가 쓸 마스크팩과 자외선 차단제를 사러 왔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4시쯤 부산 번화가 서면에 있는 올리브영 매장에서 만난 대만인 린젠훙(42)은 “근처 병원에서 아내가 피부과 시술을

v.daum.net



 

 

 

 

“아내가 쓸 마스크팩과 자외선 차단제를 사러 왔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4시쯤 부산 번화가 서면에 있는 올리브영 매장에서 만난 대만인 린젠훙(42)은

“근처 병원에서 아내가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

 

잘 관리하려고 제품을 사러 온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각 매장에 있던 손님 10여명은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부산에 여행 온 대만인들이었다.

 

 

매장 직원은 “외국인 손님이 많이 늘었는데, 대만에서 오는 분들이 가장 많은 것 같다”며

“이들은 대부분 원하는 제품 명칭과 사진을 스마트폰 사진으로 곧장 보여준다.

 

소통에 특별한 어려움은 없다”고 설명했다.

 

 

"피부과 들렀다 올영 싹쓸이”…부산 서면 점령한 '대만 큰손들' | 인스티즈

 

 

국적별로 보면 지난해 관광객 1인당 소비액이 높은 국가는

미국(48만7000원), 대만(43만4000원), 싱가포르(36만8000원) 순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싱가포르에서 온 관광객은 수는 비교적 적지만

주로 해운대 권역의 고급 호텔에서 숙박하며

백화점 중심 소비 패턴을 보여 1인당 씀씀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이 ‘방문 규모 대비 소비력이 낮은 국가’로 분류한 건 중국이다.

 

지난해 부산에 온 중국 관광객은 56만1000명(전체 소비액 447억6000만원)이며

1인당 소비액은 8만원으로 집계됐다.

 

 

 

 

대표 사진
익인1
대만 여행객 대환영🫶🏻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서면에서 일했는데 ㄹㅇ 요즘 저게 부산 외국인 관광객 코스임 피부과 -> 약국 -> 올영 -> 삼정타워 -> 다이소 -> 편의점 털고 숙소가서 옴뇸뇸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22 일은 아니고 자주 가는데 어쩌다 약속 있어서 서면 올영 구경하면 저랑 친구랑 진짜 약속있어서 구경하는 몇분 빼고 다 외국인이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삼정 타워랑 다이소 갔다가 편의점 털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신기.....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서면 지하상가에 좀 큰 약국 생겼는데 약사들이 기계마냥 주루룩 서있고 단체 관광객인지 외국인들 많아서 신기했음 ㅋㅋ 이재모 앞에도 많더라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우리나라 와서 돈 많이 써주면 좋지ㅋㅋㅋㅋ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해운대 화장품가게에서 알바했었는데.. 관광객들한테 번역기로 열심히 조금만 셀링하면 맘에들어하면서 다 사가더라,, 신기하고 부러웠다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대만 사람들 너무 친절해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오 진짜 돈많이 써준다.... 굿굿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야...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지금 광복 비프광장에 올영 큰거 있을때 알바했었는데 그땐 중국인들 한번오면 진심 마스크팩 박스로 사가던데 ㄹㅇ 물류 들어오는 박스 그대로…
2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자기 전 환청 듣는 사람들 후기1
06.21 01:03 l 조회 1295
게임 돌릴 수 있는 게임 추천 좀
06.21 00:58 l 조회 676
맛있게 만드는 가게를 찾기가 은근히 어려운 디저트.jpg5
06.21 00:57 l 조회 4550
대구에서 시작한 음식 브랜드 모음
06.21 00:56 l 조회 1423
나쁜 일은 금방 까먹어버리는 성격의 단점1
06.21 00:55 l 조회 1522
전철에서 말도 안되는 경험을 한 사람
06.21 00:55 l 조회 555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그네를 타면 환상적이고 귀여울거라고 생각했어1
06.21 00:54 l 조회 3490
지피티야 너랑 대화할 때마다 냉각수가 낭비된대
06.21 00:53 l 조회 1679
고래밥에 색칠하기
06.21 00:52 l 조회 654
모짜렐라.jpg
06.21 00:51 l 조회 641
태명이 '콘뚤이'인 사람의 의미.jpg7
06.21 00:50 l 조회 11681
밤 10시에 자보세요6
06.21 00:49 l 조회 9606
심즈 접은 이유
06.21 00:48 l 조회 954
생각보다 비싼 메뉴
06.21 00:48 l 조회 884
한국은 터무니없는 경복궁밖에 없다는 일본인 .jpg
06.21 00:47 l 조회 819
흔한 대식가의 마인드.jpg
06.21 00:46 l 조회 534
나 친구네 오빠랑 같은 학부인데
06.21 00:45 l 조회 1372
이과 수학 별거없네
06.21 00:44 l 조회 432
개수치스럽고 자존심 상할 때
06.21 00:42 l 조회 2168
나쁜 소식과 독한 술이 있습니다
06.21 00:41 l 조회 754


처음이전5415425435445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