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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학교 체벌 수준.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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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보다가 정말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 정도인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그저 늦게 태어난게 감사할따름

요즘 저러면 뉴스 나오고, 선생님은 구속되지 않을까요...?

초등학생 때 태권도 다닐 때 엎드려 뻗쳐한게 유일한 체벌 경험인데 진짜 저 시대를 이겨낸 분들은 너무 대단하네요...

솔직히 믿지 못할정도로 충격인데 어떻게 저런 일들이 이슈화가 안되고 당연하게 받아들여진건지 솔직히 이해가 안되네요

대표 사진
익인1
저땐 장난아니었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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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나마 도구로 엉덩이 맞는거면 감사하게 맞았음... 주먹질하고, 발길질하고 빰 때리고 그런 선생도 많았고
중 1때 체육복 안가져와서 체육 선생한테 하키채로 맞은적 있는데, 그 기억이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음
고등학교는 여고 나와서 체벌 그렇게 안 심했는데, 중학교는 완전 양아치 중학교라 체벌 너무 심했어서 지금도 가끔 꿈에 나올 정도로 트라우마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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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건 너무 심한데, 요즘은 너무 귀하게 키워서 문제인듯 어느정도 적당한 체벌은 필요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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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초딩때 6학년 선배가 선생이 머리에 휘두른 회초리에 뇌출혈와서 수술까지하고 학교 1년 휴학함 그 선생 평소에도 복도 지나가다가도 염색한 내 머리보고 양아치 새끼냐고 머리끄댕이 잡아당기고 금반지 낀 손으로 애들 머리 진짜 쿵쿵소리날 정도로 쎄게 때렸었는데 저 사건 있고나서 당연히 잘릴거라 생각했더니 학교옮기고 멀쩡하게 정년퇴임까지함 ㅎㅎ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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