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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3120
가족이랑 연 끊고 싶다며 올라온 문자 내용...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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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은 모르겠지만 저렇게 매번 돈 요구하시면 이젠 문자오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 받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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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렇게 빌린 돈이 얼마일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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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런 걸 가족이라 할 수 있을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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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경제적 무능력과 불성실함, 부끄러움 모르고 사는 인간들은 부모 취급 안 해줘도 됩니다…
부모 연 끊고 애 낳고 사는 입장에서 저를 지키는게 제 애를 지키는 방법이기도 해요.
저 사람은 저렇게 살길 선택한 사람입니다. 그 대가를 제가 같이 해결한다면 또 제 자식에게 물려주게 되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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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끄럽게 살다 가십시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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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몇번째야? 저문자만 봐선 나도 빌려줄듯?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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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0만원 때문에 울면서 부탁한다는게 뭔 삽소린지 자기가 뭐되는줄 아나 본인 눈물이 신성하기라도 하다는건짘ㅋㅋ 거룩한양구네 예수의 눈물인줄ㅋㅋㅋ 내눈에 눈물 나오게 했으니 용서를 빌라고? 우웩 아들은 피눈물 흘린다 진짜 싫다 할매라면 본인 엄마 말하는건지 아들한테 돈빌리고 엄마한테 돈빌리고 뭐하자는거냐 한심하다 그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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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남의 일인데도 숨막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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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집 하나 못물려주는 부모는 팽해도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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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집..? 이건 뭔소리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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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계속 돈 돈 거리네 진짜 숨막히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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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웹툰 비밀사이 생각나네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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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걍 부고문자 때릴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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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결국 할매한테 빌린거면 첨부터 걍 그쪽으로 연락하지... 에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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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위아래로 돈 구걸하는인생 대단하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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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였으면 쌍욕하고 날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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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어휴어휴어휴어휴 진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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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 왜 그래여 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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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이런거보면 너뮤 마음아픔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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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에휴... 남일같지 않다 진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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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급하면 본인이 당근이라도 해서 가전이라도 파시겠지 저런 부모 갖고있는 비슷한 입장에서 마음 독하게 먹으라고 말해주고싶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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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문자 보기만해도 마음아프고 서럽다 지나가는 남의애기 보기만해도 귀여운데 본인 자식인데 저러고싶을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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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본인이 일하지왜저럴까? 저런사람들보면 일은하는건지더 궁금함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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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엄마도 맨날 돈돈거려서 걍 연락안함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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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ㅋㅋㅋㅋ 우리 아빠 생각난다 우리 아빤 액수가 100만원 50만원 이럼 진짜 지겨움~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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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ㅠㅠ..숨막힘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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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불쌍하다..(아들이)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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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에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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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62000원있다는데 십만원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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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없이 사는거까지야 그러려니 하는데 자식한테 보태주진못할망정 내놔라는 ㅋㅋㅋㅋ 손절당해도 개꼬숩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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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상황을 모르니 잘 모르겠다. 캡쳐만 봐서는 걍 둘 다 문제임. 자식한테 10만원 빌릴만큼 무능한 것. 부모에게 10만원도 못 줄 만큼 무능한 것. 둘 다. 10만원 정도 한 열댓번 빌려줬다고 연 끊는다 어쩐 다 하는 걸 수 있으니 둘 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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