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14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903
혼자 살 때 아픈게 제일 서럽다는 말이 공감 안 된다는 토니안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그냥 아플땐 혼자있는게 좋은데 기절해보니까 가족이랑 같이 살아서 다행이더라,,,,혼자 사는데 기절했다고 생각하면 끔찍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이건 진짜 그렇다…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ㅇㅈ나도 모르게 기절해서 쓰러졌는데 소리듣고 가족이 왔음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감기같이 적당히 아프면 혼자가 나은데.. 진짜 아예 못 일어날 정도로 아프면 누가 챙겨주는게 훨씬 조음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건 건강해서 본인이 몸조리 할 수 있을 때..
우리엄마 절대 약한 소리하는 사람 아닌데 너무 아파서 힘들어서 내 생각났다고 전화했는데 갑자기 서러우셨는지 우시더라...... 보고싶고 좀 와달라고...
집에 가서 엄마 상태 안 좋아서 응급실 가니까 폐렴이었어ㅜㅠ..
엄마 아파서 우는데 마음이 찢어지더라... 적당히 아파야 혼자 있는 게 편하지. 너무 아프고 아무것도 못 할 때 의지할 사람 없이 혼자 있으면 사람이 엄청 약하지는 거 같아.. 나 엄마가 우는 거 첨 봤어ㅜㅠ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난 배아플땐 옆에 누가 있어주는게 좋음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갑작스러운 심근경색 뇌졸중 저혈압쇼크 등등 혼자선 절대로 감당못할 아픔은 무조건 옆에 누가 있어야됨ㅠ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이게 적당히 아프면 ㄱㅊ은데 진짜 죽는 게 낫겠다 싶을 정도로 아프면 곁에 누군가 있음에 감사해짐ㅋㅋㅋㅋ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적당히 아플때와 찐으로 아플때의 자이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맞아 적당히 아프면 그냥 혼자있고 싶은데 자취할 때 거의 3-4일 계속 토하고 심하게 장염 앓았는데 온몸에 힘없고 누워서 정신이 자꾸 끊기니까 혹시 잘못되면 어쩌지 싶긴하드라.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이게 적당히 아픈거먼 그러는데 진짜 죽도록 아프면 꼼짝을 못해서.. ㅠ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덜 아파서 그런거 아닐까? 나도 요 몇년 사이에 이렇게까지 아플수있어? 라는걸 겪을땐 혼자 있으면 안될것같던데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불편 할 수는 있겠지만 서럽지는 않음
불편한 것과 서러운 건 다른거니까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찐으로 안 아파봐서 글치 뭐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 식중독땜에 새벽에 갑자기 깨서 토악질하고 기절직전까지 간 적 있는데 다행히 그때 남자친구랑 같이 있어서 나 데리고 응급실 감….. 가서 수액 맞고 있는 동안 내가 토하는 거 다 받아줌../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몸살이랑 식중독 와서 화장실도 기어갈 정도 돼 보면 아 사람이 필요하구나 하게됨.. 아파서 일어날 힘도 없어서 병원도 못 가는데 ㅋㅋㅋ 약은 어디서 나옴ㅋㅋㅋㅋㅋㅋㅋ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혼자 살 때 가장 위험한 것이 자기연민에 빠지는거야. 아픈건 아픈거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약먹고 푹 쉬고 회복하자.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옷 다 벗고 자다 일어났을 때 몸을 못 움직였는데 119를 불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 순간 이래서 동거인이 필요하구나 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적당히 하루 아픈 거면 괜찮지만 감기 독하게 걸려서 1~2주 동안 아프면 진짜 서러움ㅠㅠ 밥도 못 먹겠고 그 와중에 일은 가야 되고ㅠㅠ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찐으로 혼자 있어보니까 개서러웠음
가족들이랑 같이 살아서 몰랐던거였읍

1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중국집 사천왕 세트
06.21 01:28 l 조회 625
친구한테 80만원 빌렸는데
06.21 01:28 l 조회 605
장사 좀 하는 어느 타코가게 사장님
06.21 01:27 l 조회 583
과태료 안 물려고 담배 삼
06.21 01:26 l 조회 837
직장인들은 언제나 한 수 앞을 바라봄
06.21 01:26 l 조회 576
신장을 절대 지켜야 하는 이유
06.21 01:25 l 조회 893
의외로 피자에 뿌려 먹으면 맛있는 것
06.21 01:24 l 조회 494
우리 동네 고물상 힙하네
06.21 01:24 l 조회 368
jtbc 돈 없다고 비데 떼간 거 실화야?20
06.21 01:21 l 조회 53852 l 추천 4
주차할 곳이 여기밖에 없다면....1
06.21 01:18 l 조회 374
배달어플 별점 1점 받은 떡국
06.21 01:17 l 조회 964
우리나라 진출 3년만에 철수한 뉴욕 베이커리
06.21 01:16 l 조회 2821
군고구마 먹은 멍뭉이
06.21 01:16 l 조회 428
소주로 고기 잡내 없애는 법
06.21 01:15 l 조회 226
혈관이 사랑하는 버거
06.21 01:14 l 조회 382
조별과제에 미쳐버린 대학생
06.21 01:13 l 조회 545
김치찌개만 5시간동안 먹음.jpg1
06.21 01:12 l 조회 6899 l 추천 1
예수님을 협박해야한다는 한 신부님
06.21 01:09 l 조회 954 l 추천 2
양과 아기의 숨막히는 대치상황.gif
06.21 01:08 l 조회 972
올라갈걸 알고 먼저 점프하는 강아지1
06.21 01:07 l 조회 560 l 추천 2


처음이전2162172182192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