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21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2

'환자 성폭행' 산부인과 의사 무죄 선고 판사, 법왜곡죄로 고발당해 | 인스티즈



진료를 보던 중 환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의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판사가 법왜곡죄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전날 산부인과 레지던트 A씨로부터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한 환자 B씨 측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2부(부장판사 김용희)를 법왜곡죄로 고발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해당 재판부는 A씨가 1심에서 객관적 증거로 실형을 받았음에도 법을 왜곡해 2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는 취지다.

검찰 등에 따르면 의사 A씨는 퇴원 전 소독을 한다며 환자를 산부인과용 진료 의자에 눕히고 상반신과 하반신에 가림막을 친 후 소독을 가장해 자신의 신체를 삽입했단 혐의를 받는다. A씨는 1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받았다가 2심에서 무죄로 뒤집힌 판결을 받았다.

B씨 측은 "재판부는 객관적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 결과를 자의적으로 짜깁기하고 절차를 위반한 증거를 맹신했다"며 "피해자의 호소를 법정에서 묵살한 행위는 사법 정의를 질식시키는 중대한 직무 범죄"라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

B씨 측은 재판부가 형법 제123조의2 법왜곡죄를 위반했단 주장의 근거로 △합리적 재량을 일탈한 억지 증거 평가 및 채증법칙을 위반했단 점 △절차적 하자가 있는 위법 증거를 고의로 사용한 점을 들었다.

먼저 B씨 측은 "재판부는 1차 감정에서 확립된 원천 데이터(Raw Data)의 불변성을 무시했다"며 "의사 A씨의 성기에서 B씨의 DNA가, B씨의 생식기에서 A씨의 DNA가 교차로 검출됐음에도 재판부가 이를 배척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A씨가 마스크를 미착용했다고 단순 비말이 A씨 생식기 내부와 생리대 안쪽까지 침투해 유전자 프로필을 형성한다는 건 불가능하다"며 "그런데도 이를 확정적 사실로 채택한 것은 재량적 판단을 고의로 일탈해 실체적 진실을 왜곡한 명백한 범죄 행위"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4420

대표 사진
익인1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올바른 결과가 나오길..!!
2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 빨다가 배 터지는 모기7
06.26 10:32 l 조회 12190
실제로 발생하기도 하는 '물타다 대주주'4
06.26 10:30 l 조회 9778
임신 후 몸에 생긴 날것의 변화193
06.26 10:30 l 조회 86289 l 추천 21
네팔,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동성결혼 합법화2
06.26 10:29 l 조회 666 l 추천 1
혹시 카톡 이모티콘 과거 이력 때문에 승인 안 되는 경우도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1
06.26 10:26 l 조회 1578
밥 먹기 30분 전에 '이것' 하나 먹었을 때 일어나는 혈당 변화.jpg12
06.26 10:20 l 조회 7988 l 추천 1
남아공한테 지는 걸 예측한 디시인15
06.26 09:56 l 조회 20764 l 추천 1
자존감 향상과 금전운 상승에 도움될 거 같은 아이돌 노래.jpg1
06.26 09:37 l 조회 4722
홍명보 "왜 이런 경기력 나왔는지 나도 당황"87
06.26 09:21 l 조회 89228
일본 시총 1위 주식의 오늘의 주가2
06.26 09:11 l 조회 10699
문이과에 따라 답이 다른 문제...jpg20
06.26 09:00 l 조회 7386 l 추천 1
완벽이란 존재는 너인걸까? 수세미 예찬론1
06.26 09:00 l 조회 2633 l 추천 1
손석희, 13년만 MBC라디오 복귀⋯'두시만세' 28일 종영1
06.26 08:45 l 조회 1324
모텔서 홀로 낳은 딸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 징역 6년2
06.26 08:41 l 조회 2843
종이 오리듯 두 귀 잘라…고양이 '샛별이'에게 무슨 일이[댕댕냥냥]4
06.26 08:41 l 조회 2757
2026ver. 페이커 스킨들8
06.26 08:35 l 조회 3920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06.26 08:35 l 조회 4167
현재 여시에서 난리 난 수영장 텃세..JPG224
06.26 08:33 l 조회 126195
선관위 휴직중의 71퍼는 육아휴직자이고 5번 선거중에 4번이나 휴직한 직원도있음1
06.26 08:32 l 조회 1481
음주운전 사고로 가양대교 북단 진출로 막혀 교통체증1
06.26 08:32 l 조회 1268


처음이전2862872882892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