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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
62
2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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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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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익인1
아니 본인들은 직장생활 안해본 건가????
2일 전
익인2
사회생활 안해본 어머님들이 특히 저러더라구
2일 전
익인3
저런 집안 자식이랑 결혼하면 피곤해지겠네 어휴😩 절대 결혼도 시키지말고 순장풍습까지 하시길🙏
2일 전
익인4
대학은 아닌데 우리가 낸 등록금으로 월급 준다 이런말 진짜 마니 들엇어여.. 질려..
2일 전
익인5
우리애가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린다 좀 교류할 수 있게 학과에서 도와줄수 있는거 없냐고 과사에 전화하신 학부모님이 있었어요
유치원생이면 제가 도와줬을텐데..여긴 대학교인걸요..^^;
2일 전
익인6
저도 구라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있더라고요...... 학교에서 일할 때 졸업 학기인 학생이라 신청한 학점 드랍 없이 재수강 뜨는 것 없이 다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고 자격증 시험 응시할 수 있었는데 출결 모자라서 재수강 뜬 과목 있어가지고 계절 학기 듣거나 초과 학기 다녀야 했고 자격증 시험도 당연히 칠 수 없었는데 그 학생 엄마와 할머니가 과사 찾아와서 막무가내로 걍 졸업시켜달라고 자격증 시험 봐야 한다고 ㅎㅎㅎㅎ
2일 전
익인22
ㅋ 할머니는 또 뭐야... 줄줄이 와서 떼쓰면 되는 줄 아나 혐오스럽네
어제
익인23
못 배운 사람들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
어제
익인34
할머니까지ㅋㅋㅋㅋ 아이고 애 아빠랑 할아버지가 화가 많이 나셨다했겠네
어제
익인44
와...ㅋㅋㅋ
어제
익인7
회사에 전화와요~ 우리애가 채용공고 기한 놓쳤는데 어떻게 지원안되겠냐 우리애 자격증 뭐뭐있고 어쩌구저쩌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전화받았습니다~^^ 인사팀인데 진짜 별 꼴다봄 그날부로 블랙리스트만듬 이런애 뽑아도 회사와서 뭐 혼나고하면 엄마가 전화하고 난리날게뻔해서ㅋㄱㄱㅋㄱ
2일 전
익인8
뭔 애낳아서 팔푼이천치를 만들어놨노
2일 전
익인9
냉정하게 엄마가 자식 키우는 거 말고 인생에 집중할 게 없어서 저런 거임
2일 전
익인10
^^대학에서 일하는데 저정도면 약과입니다
2일 전
익인11
ㅎㅎ. .교수님들도 오프더레코드 반농담 반진담으로 이제는 걍 학생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줘야 내가 편하다라고 하시더라구요
2일 전
익인12
예에에.. 공무원이고 인사팀이었는데 진짜 있어요..
2일 전
익인13
자식 시간표 대신 짜주는 엄마도 있다
우리학교 에타에서 봄ㅋㅋㅋㅋ
2일 전
익인14
거짓말.... 회사에 진짜 엄마가 온다고요?
2일 전
익인15
지금 기피부서만 계속 돌아서 죽을맛인데 엄마 좀 구청에 오라고할까ㅠㅠ
2일 전
익인16
대학교에 부모님이 전화하지 말고 본인이 하라고 공지 붙이잖아 구라같지 ㄹㅇ임..... 우리 가족 막내 얘기 들을때마다 놀란다고
2일 전
익인17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줄어들진 않을거임
점점 올라가는거
2일 전
익인18
나 나이들면 행정처리 다 저런애들이 할텐데 너무 걱정임..ㅜㅜ
어제
익인19
그렇게 아끼는 애를 왜 회사에 보내? 애기가 어떻게 돈 벌어..? 집에서 용돈이나 줘 사회에 내보내지마!
어제
익인19
병원익인데 간단한 검사 할 때도 굳이 굳이 따라와서 간섭하는 엄마들 많아
애가 23세인데.. 창피하지 않나?
어제
익인20
우린 면접때 같이 온 신입 있었어. 회사가 어떤지 같이 한번 와봤는데 좋네요~ 아들 면접간 사이에 엄마가 와서 이것저것 다 물어봄. 회사 복지같은거.
어제
익인21
대학교직원인데 자녀 대신 문의하는 부모들 개많음ㅎ
어제
익인24
팔푼이들이 왜케 많노
어제
익인25
놀랍게도 다큰 어른인데도 저러는 사람있음 회사에서 불량 겁나내서 주야 돌다가 상시주간하는 현장직원분 있는데 놀랍게도 아내가 전화와서 우리남편 그렇게 일하면 먹고 못산다고.,.. 주야 돌게 해달라고 전화하시는 분이 있음ㅋㅋㅋ 남편한테도 저러는데 자녀한테도 저러겠지..;;
어제
익인26
와 진짜 애를 모지리로 키우네… 그럴거면 걍 본인이 학교, 회사 차려서 평생 데리고 있지 사회에는 왜 데리고 나온대…
어제
익인27
우리 애 수업시간표 어쩌구 전화 이미 8년 전부터 겪음
네 대학에서요...
어제
익인28
아우 꼬시다 교사들 힘들다 대책마련해야한다할때 누칼협 업보같은 되도안한소리하고 선생들은 그래도된단식으로 말하는것들 한트럭이더니 드디어 그렇게 좋아하는 업보 돌려받네ㅋㅋㅋ 학교 무너지면 뭐 쌤들만힘들고 애들은 성인되면 뿅하고 정상인되겠냐고 걍 폐급사회인이 돼서 사회에 방생되는거지
어제
익인38
?
어제
익인29
공무원인데요,, 부모님 찾아오는거 봤습니다 신규 한달만에 멘탈 깨져서 심정적으로는 이해는가는데, 음음..
어제
익인29
자식이 그만둔다고 하시니까 답답한 마음에 찾아오신거겠죠. 이해는 합니다 다만….. ㅎㅎ^^
어제
익인30
대학병웡 자원봉사 신청도 학부모가 직접 문의하더라고요^^ 근데 대학생인..
어제
익인31
난 너무 신기한게 요즘 구직난이라 면접을 그렇게 보고 들어갔으면서 저렇게되는게 놀라움
어제
익인32
22
어제
익인33
우와
어제
익인35
근데 진짜 뭐가 문제지..? 자식은 부모가 저렇게 가르쳐서 그렇다 라고 이해는 할수있지만 부모는 쳐맞고자랐는데도 정신을 못차린거임
어제
익인36
근데 진짜 심한 학부모들이 있긴 함..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10년은 된 얘기긴 한데 조교할 때 어차피 다 후배고 편하게 하라는 생각에 주4일 시간표 짜서 이대로 들어~ 하고 안을 5개 짜서 보내줬는데
몇명이 당일에 자느라 수강신청 제 때 안 해서 전화 계속 하고.. 그나마 일찍 받으면 다행인데 아예 오후 늦게 일어난 애들은 주4일은 무슨 5일 내내 1교시지
이렇게라도 수강신청해라 했더니 싫다고 하더니 어머니 전화와서 집이 멀어서 주4일이여야 하고 잠이 많아서 1교시는 안되는데 왜 이렇게 시간표 짜라고 하냐고 난리난리..
주4일 시간표로 수강신청하라고 했고 오전에 전화만 20통을 했는데 안 받았다 지금은 남은 과목이 얼마 없어서 학점 채우려면 주5일 1교시 수업 들어야한다 했더니
월급 받으면서 하는게 없다니 니가 그러니 그런 일을 한다느니 너 어느 학교 나왔어(??제가 같은 과 선배인데요??) 막말하시길래 더이상 방법은 없다만 앵무새처럼 반복했더니 끊으시더라고
1시간 후에 그 학생 누나가 전화와서 저희 엄마가 몰라서 그랬다고 수강신청 제가 다 해뒀으니 조교선생님 마음 푸시고 부족하지만 동생 잘 부탁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었음
후일담까지 쓰려니 너무 특정되나 싶네 ㅋㅋ 여튼 학생은 학교를 계속 제대로 안 다녔었음 그리고 어머니는 교수님들하고도 싸우고 그러셨지 ㅋ큐ㅠㅠ
어제
익인37
병원익인데 자기 아들 머리 빠진다고 치료 받아야 할 것 같다면서 징징거리며 예약 잡은 사람 있었음.
뭐 얼마나 어린가 싶어서 나중에 차트 확인해보니 그 아들이 92년생임...
나이 먹을만큼 먹은 자식을 아직도 애처럼 끼고 사는 엄마나 그정도 판단도 못하고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는 아들이나 쌍으로 답 없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38
학과장 교수님 사무실로 학부모 전화 진짜 자주 옴 학생이 내야할 서류 어머님 아버님이 들고오심 학부모한테서 학교생활에 대한 질문 전화 진짜 자주 옴 이게 7년전임 지금은 더 심하겠지
어제
익인39
불쌍한 인간들
어제
익인40
충격적이다..
어제
익인41
내가 일하는 곳엔 저런 사람 안 오길ㅠㅠㅠㅠㅠㅠ
어제
익인42
우리삼실에도 고객이 하도 전화를 안받아서 문자고 카톡이고 남겨놨는데 갑자기 고객 엄마가 전화해서는 우리애가 낯을 많이가려서 통화하는걸 힘들어한다함 근데 그 아들 98년생임 그래도 본인통화가 필요하다하니까 지 아들이 여자친구랑 싸운것도 직접 나서서 풀어줄정도로 혼자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다 본인한테 얘기하면 확인해서 전화준다함 아무것도 못하는 애로 키운게 본인인데 그걸 모르는거같아서 어이가 없었음
어제
익인43
다행히 회사에서 아직 안겪어봤는데 겪어보면 다 소문내고 다녀야지
어제
익인43
20살 넘어서까지 대학에서 저러는것도 황당하지만 학교까지는 내돈내고 다닌다쳐도 회사는 진짜ㅋㅋ그런식으로 남의돈 벌어먹을려고 하면 미친거지 30 정도됐어도 아직 지자식이 애새끼면 사회로 보내지 말아야지
어제
익인44
진짜 실환가......
어제
익인45
저런 애들도 취직이 되는구나…..
어제
익인46
와 진짜 진상의 시대구나
어제
익인47
와..........
어제
익인48
본인들이 자식 망치고있다는걸 좀 깨달아야할텐데..
어제
익인49
와....
어제
익인50
애를 왜 그렇게 키우지...?
어제
익인52
저정도면 그냥 본인이 계속 키우지..? 애들 나이 50, 60 먹고도 엄마찾으면서 아무것도 못 하게 키우고 있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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