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34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02

"13일째 못 잡아" 불안한 통영...복면 쓴 강도살인범 CCTV에 찍힌 모습 | 인스티즈

"13일째 못 잡아" 불안한 통영...복면 쓴 강도살인범 CCTV에 찍힌 모습

경남 통영 한 주택가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하고 달아난 용의자 행방이 13일째 묘연하다. 22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10일 오전 6시34분쯤 통영시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n.news.naver.com



"13일째 못 잡아" 불안한 통영...복면 쓴 강도살인범 CCTV에 찍힌 모습 | 인스티즈경남 통영 한 주택가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하고 달아난 용의자 행방이 13일째 묘연하다.경찰은 남성이 강도 목적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추적 중이다. 수배 전단을 배포하고 신고 보상금까지 내걸었지만 용의자 행방은 13일째 묘연한 상태다. 수배 전단을 보면 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복면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집에 침입하는 사진이 담겨 있다. /사진=경남경찰청

 

경남 통영 한 주택가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하고 달아난

용의자 행방이 13일째 묘연하다.

22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10일 오전 6시34분쯤

통영시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주택 별채에서 자고 일어난 남편이 흉기에 찔린 채

안방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집 안 폐쇄회로(CC)TV를 통해

이날 오전 2시쯤 한 남성이 해당 주택에 침입한 사실을 확인했다. 

 

CCTV에는 또 빈손으로 집에 침입한 남성이

손가방 등을 챙겨 달아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경찰은 남성이 강도 목적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추적 중이다.

 

수배 전단을 배포하고 신고 보상금까지 내걸었지만

용의자 행방은 13일째 묘연한 상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일본에 비어걸 문화가 생긴 이유
06.24 16:48 l 조회 4409 l 추천 1
하이닉스 주식 1년 스토리1
06.24 16:40 l 조회 6416
지금 돌고있는 짤에 대해 해명하는 윤경호4
06.24 16:33 l 조회 5337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감독 연봉 순위1
06.24 16:30 l 조회 1046
메시 부친 사망 오보 잘못 낸 제작진 전원 해고3
06.24 16:28 l 조회 20986 l 추천 1
엄청나게 발전한 화상치료 최신 기술1
06.24 16:25 l 조회 3901
데뷔 1주년 기념 사진 풀어준 올데이 프로젝트.jpg
06.24 16:23 l 조회 1881
💰말실수 때문에? 결국 120억에 사오기로 결정💰6
06.24 16:22 l 조회 14183
소개받았는데 이거 어떡하냐..?
06.24 16:21 l 조회 2676
조선시대에는 이를 니로 발음했대1
06.24 16:21 l 조회 1110
[단독] 가수 이무진, 소속사 상대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승소
06.24 16:20 l 조회 2285
나 어릴땐 커피 마시면 죽는 건 줄 알았는데.jpg
06.24 16:19 l 조회 797
술꾼들 특징2
06.24 16:18 l 조회 871
'권경애 노쇼' 학폭재판 소송 종료…울먹인 유족 "법 이래도 되나"2
06.24 16:17 l 조회 721
오빠한테 장난으로 짤 보내줬는데
06.24 16:15 l 조회 1560
브라질사람이 생각하는 한국인의 삶47
06.24 16:15 l 조회 63146 l 추천 1
260624 김연아 인스타그램 업데이트5
06.24 16:07 l 조회 11508
열심히 복원 해놨더니 허무하게 사라진 일본 문화재
06.24 16:07 l 조회 5793
스팀머신 어떠냐고 AI한테 물어봄 ㅋㅋ
06.24 16:05 l 조회 851
네덜란드서 '12세 미만' 첫 안락사..."존엄하게 죽을 권리"3
06.24 16:02 l 조회 6114


처음이전2412422432442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