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35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
듀란트 "골스가 언더독 팀이라고 느껴서 갔다" | 인스티즈

?is=7u9cv6Pzy0qrQ3no

www.youtube.com/embed/vVMAKcCHW4U


The fanbase, the organization never been a winning organization when I was in the league. Nobody liked Golden State. So it was like, it felt like a still like underdog to me because I'm looking at it as... I'm looking at the totality of the franchise, I ain't looking at what happened these last five years.
골스 팬덤, 골스라는 조직은 내가 데뷔한 이래 이기는 조직이었던 적이 없어. 누가 골스를 좋아해. 그러니까 나한테는 골스가 여전히 언더독같이 느껴진거야. 지난 5년이 아니라 프랜차이즈 역사 전체를 본거지.

Like, you never been a perennial winner in the, you know what I'm saying, in the NBA from the 50s on up. So, I'm like, damn, this a underdog franchise to me. This feel... this feels good. Like, shit, this feel like where I'm supposed to be. It ain't LA, it ain't New York, it feel like where I'm supposed to be.
느바 역사를 50년대부터 보면 말이지 한번도 꾸준히 강자였던 적이 없었어. 그러니까 댐 이건 언더독 프차라는거지. 그래서 그게 좋았던거야. 여긴 LA도 아니고 뉴욕도 아니야. 여기가 내가 있어야 할 곳이야.


요약: 듀란트는 2년 전에 우승하고 전 시즌에 73-9하고 파이널에서 3승 한 팀의 지난 5년이 아닌 프차 전체를 보니 언더독 같아서 골스를 갔다(라고 주장)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혈당 다이어트'에 전문가 경고… "연속혈당측정기, 체중감량 근거 부족”2
06.24 23:44 l 조회 7202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한 것 같은 신인 아이돌
06.24 23:39 l 조회 445
한문철 레전드 라오어2
06.24 23:36 l 조회 1068
AI 시대라지만 '종이책' 열광하는 2030 여성…'텍스트힙' 뜬다
06.24 23:34 l 조회 1264
10개월 만에 난치병 판정 된 군인 ...jpg
06.24 23:32 l 조회 1541
한중일이 서양 제국주의에 맞서 싸운 사건
06.24 23:29 l 조회 1473 l 추천 1
고깃집에 친구와 온 당신 먼저 불판에 올리고 싶은 것은.JPG1
06.24 23:27 l 조회 2097
日 최고재판소, '고액 헌금 논란' 통일교 해산 명령 확정2
06.24 23:19 l 조회 784 l 추천 1
월세 세입자 ptsd 오는 마라탕 논쟁1
06.24 23:18 l 조회 457
여행유튜버 레전드 썸네일79
06.24 23:16 l 조회 74919 l 추천 4
인파로 붐비는 서울국제도서전
06.24 23:14 l 조회 4509 l 추천 1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구속🚨113
06.24 23:12 l 조회 81515 l 추천 19
필라델피아 승리 확률 1.2% - 99.7%, 9회초에 무슨 일이?.gif
06.24 23:10 l 조회 245
전국 주주총회에 초대받은 딸램.jpg2
06.24 23:07 l 조회 8494 l 추천 2
탈북여성과 결혼할 경우 장단점
06.24 23:03 l 조회 2865
데스노트 초반부 긴장감 넘쳤던 장면
06.24 23:03 l 조회 5061
하삼동커피 대표는 미지급금을 지불하라
06.24 23:00 l 조회 843
가격 인상에 '반발'…전자책 시장의 딜레마1
06.24 22:56 l 조회 1054
후까 부활 이정후 실책.gif
06.24 22:55 l 조회 538
6/24 오후 2시 7분 기준 환율
06.24 22:51 l 조회 640


처음이전2512522532542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