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35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
듀란트 "골스가 언더독 팀이라고 느껴서 갔다" | 인스티즈

?is=7u9cv6Pzy0qrQ3no

www.youtube.com/embed/vVMAKcCHW4U


The fanbase, the organization never been a winning organization when I was in the league. Nobody liked Golden State. So it was like, it felt like a still like underdog to me because I'm looking at it as... I'm looking at the totality of the franchise, I ain't looking at what happened these last five years.
골스 팬덤, 골스라는 조직은 내가 데뷔한 이래 이기는 조직이었던 적이 없어. 누가 골스를 좋아해. 그러니까 나한테는 골스가 여전히 언더독같이 느껴진거야. 지난 5년이 아니라 프랜차이즈 역사 전체를 본거지.

Like, you never been a perennial winner in the, you know what I'm saying, in the NBA from the 50s on up. So, I'm like, damn, this a underdog franchise to me. This feel... this feels good. Like, shit, this feel like where I'm supposed to be. It ain't LA, it ain't New York, it feel like where I'm supposed to be.
느바 역사를 50년대부터 보면 말이지 한번도 꾸준히 강자였던 적이 없었어. 그러니까 댐 이건 언더독 프차라는거지. 그래서 그게 좋았던거야. 여긴 LA도 아니고 뉴욕도 아니야. 여기가 내가 있어야 할 곳이야.


요약: 듀란트는 2년 전에 우승하고 전 시즌에 73-9하고 파이널에서 3승 한 팀의 지난 5년이 아닌 프차 전체를 보니 언더독 같아서 골스를 갔다(라고 주장)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신입사원 칭찬해주기2
06.23 21:06 l 조회 2277
텍사스주의 인기 음식
06.23 21:04 l 조회 1284
패션감각 장난 아니었던 세일러문 스타일4
06.23 21:03 l 조회 8508 l 추천 1
회사생활 고인물들에게 공포인 장면2
06.23 20:59 l 조회 7618
한 라멘 장인의 달걀 삶기 비법
06.23 20:57 l 조회 1027
중국인이 기록한 한국인들의 특징6
06.23 20:51 l 조회 8150
게임 역사상 최악의 빌런
06.23 20:50 l 조회 1333
헤르미온느가 무서운 캐릭터인 이유4
06.23 20:47 l 조회 6534 l 추천 1
지방인들의 어린시절 가족 외식 특10
06.23 20:45 l 조회 19705
반도의 흔한 횟집 리뷰
06.23 20:41 l 조회 1750
부부궁합 8가지 케이스19
06.23 20:40 l 조회 34070
생물학자가 한심하게 생각하는 요거트 루머1
06.23 20:38 l 조회 3501
대변 분석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7
06.23 20:34 l 조회 5459 l 추천 1
이산가족 상봉
06.23 20:26 l 조회 662
충격적인 양홍원 학폭 폭로자 작업실 파손글 댓글 반응.jpg57
06.23 20:25 l 조회 77884
운전 오래한 사람 특3
06.23 20:21 l 조회 10130
세계사 공부할때 빡치는거
06.23 20:20 l 조회 1514
이력서에 왜 경력이 없어요
06.23 20:17 l 조회 2733
어이없는 도로명 주소3
06.23 20:16 l 조회 3664
성형기술의 발전
06.23 20:15 l 조회 2601


처음이전4414424434444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