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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작가가 초딩때 선생한테 미움받은 이유.man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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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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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95년생
초딩때 선생들이 울가족이 하는 횟집와서 다금바리같은 비싼거 시켜먹고 당연하다는듯이 그냥가고
엄마가 금귀걸이 사줫다는 얘기 들음ㅋ
4시간 전
익인113
초6때 옆반이 2학년 반이었음 밖에 웅성우성하고 진짜 막 울면서 잘못했다고 비는 소리가 좀 오래 들렸었음 나중에 듣기로는 교사가 애 뺨을 쳐댔는데 교실안에서부터 복도까지 밀려 나온거라더라 계속 맞으면서 아니 그 어린애한테 어케 그럴 수 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감
4시간 전
익인114
다들 나온 학교랑 학년반 담임교사 이름은 정보 알 수 있으니까 촌지랑 악행 맵 만들어서 공유하면 안 될까 ㅋㅋㅋ 졸업앨범에 면상도 다 남아 있으니.. 죽은 자도 명예 부관참시
4시간 전
익인114
얼레벌레 익명 동창회
4시간 전
익인115
저도 초등학교 3학년때 선생님 진짜 싸이코였던거 기억나요 지금 생각하면 확실히 정신병 있었던 것 같은데 그 20년전에도 교육청에 아동학대로 신고 당할 정도니 참..
4시간 전
익인116
작가님 말씀 너무 잘하시는데... 선생들에게 크게 상처 받으셨지만 그래도 5학년 담임쌤은 좀 나은 분이었어서 다행이에요
4시간 전
익인117
내 동생 저학년 때 담임이 하는 말 잠깐 못 알아들었는데 화내면서 동생 필통에 있던 필기구 다 빼서 동급생들한테 나눠줬대
4시간 전
익인118
어릴 때 가정형편이 안좋아서 급식비가 밀린 적 있는데 애들 보는 앞으로 나와서 개패듯 맞은 기억 아직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초1애를 그렇게 패놓고 애들 사랑하는 작가인 척, 책도 여러권 출간하셨던데 아직도 그 이름 못잊음
4시간 전
익인120
아 시 쓴다는 교사치고 제대로 된 걸 본 적이 없음
4시간 전
익인122
저도 있었어요. 얼마전에 엄마한테 '유치원 때 선생님은 날 별로 안 좋아했던거 같다' 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유독 미움 받았던 그 해에 엄마가 돈이나 뭘 갖다주지 않았었다고...
4시간 전
익인20
초등생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초등 저학년, 4학년 정도만 해도 아이들이 얼마나 작은지 순수한지 예쁜지 잘 알음
그런 애들이 뭐가 미워서 그렇게 차별하고 학대를 하셨는지 모를일임
어릴 때 기억 때문에 아이들 학교 보낼 때 엄청 긴장하고 보냈는데 졸업학년인 지금까지도 좋은 선생님들만 만나서 감사감사
4시간 전
익인124
초등학교 1학년때 늙어서 곧 죽어도 이상하지 않게 보이던 할망구 선생이 생각나네요 지금쯤 죽었을겁니다 부모님 싸인 받아오라던 종이 하루 안가져왔다고 애들 다 있는데 세워놓고 집에서 가족들이랑 밥먹을때 앞접시가 없어서 거기다 놓고 먹냐하고 조퇴할때 할머니가 데리러 왔는데 할머니 세워두고 나에대한 뒷담하면서 할머니까지 무시하고 가르치려 들고ㅋㅋ 선생 손자 손녀가 누군지 알 수 있다면 제가 죽였겠죠 모르니 다행입니다 평생 모르길 하늘에서 기도나 하십쇼
4시간 전
익인125
댓들 읽어보니 옛날엔 이상한 부모보다 이상한 선생들이 훨씬 많았던듯 저런걸 겪고 자라서 지금 부모가 됐을텐데 부모들이 선생들한테 난리치는게 조금은 이해가 가네
4시간 전
익인126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이 점심 때 성적순대로 줄세웠었는데, 아직도 잊질 못함
4시간 전
익인127
지옥가라 쯧
3시간 전
익인128
나도 몰랐는데 우리 엄마도 선생님한테 촌지 주고 그랬더라 담임 바뀔때마다 100만원씩.. 20년전 그당시에 100진짜 큰돈이었음.. 넥타이 선물 드리는척하고 넥타이 박스에 돈 엄청 넣어서 드림..난 몰랐음 어쩐지 1학기 초반에 겁나 나 갈구더니 어느순간 엄청 친절해져서 어린 마음에 난 내가 선생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됐나 보구나 했음.. 그냥 돈이 좋으셨던 분이었음..
3시간 전
익인129
03인데 초등학교 3 학년 때 선생님이 진짜 레전드였음 교과서에 그림 그렸다고 뒷목 잡고 도움반 앞까지 질질 끌고 감 빙산의 일각임 ㅋㅋ 근데 그때 내가 레전드로 저능할 때라 타격을 안 받음...... 엄청 꼴받았을 듯
3시간 전
익인130
동년배네...나 중딩때까지 체벌있어서 학교에서 겁나 맞고 집와서 울고 그랬었는데... 그러고보니 나 초딩때 담임한테 엄마가 산삼인가? 선물 보낸거도 기억남
3시간 전
익인131
3학년때 젊은 여교사였는데 그때 학교 전체적으로 충치예방으로 가글? 같은걸 했었는데 맛이 이상해서 슬쩍 피했었음. 그러자마자 과장 하나 없이 날라차기가 날아왔음. 발에 차여 바닥에 나뒹구는데 순간 무슨 일이 일어났나 싶더라. 그때는 선생님한테 맞아도 니가 맞을 짓을 했으니까 맞았겠지가 대중적이여서 그렇게 맞고도 엄마한테 말할 생각을 못했음
스승의 날은 대놓고 선생님께 조공을 바치는 날이였음. 엄마가 포장해준 비싼 만년필을 교탁위에 올려놨는데 한가득 쌓여있던 선물들이 잊혀지지 않음
3시간 전
익인133
한모선생님 자식들 대대로 당신같은 선생만 만나길^^
3시간 전
익인134
마지막 진짜 인정이다 저런 인간들이 지금 진상 부모세대를 만든거지
3시간 전
익인135
고1때 담임 여교사 너 잊지 않고 있다 잘살다 d.져라 영어야
3시간 전
익인136
솔직히 저땐 선생이 아니라 걍 범죄자 놈들이 더 많았음
폭력과 촌지가 당연한줄 아는 것들이 뭘 가르친다고..
3시간 전
익인137
나도 담임의 이유없는 미움과 체벌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ㅠ 요즘 참교육 드라마때문에 체벌을 다시 해야한다는 말이나오던데 난 절대반대임 선생들의 체벌은 아이를 바로잡는데쓰는게 아니라 본인의 화풀이 또는 통제용으로만 쓰이기때문임 애초에 체벌이 만연하던 시절에도 아이들을 생각하는 선생님들은 체벌없이도 잘만 가르치고 존경받으셨음
3시간 전
익인138
초1인가 2때 나랑 성만 다르고 이름 똑같은 애 있었는데 엄마가 깜빡하시고 촌지 안 챙겼더니 촌지 받을 때까지 나는 성 붙여서 부르고 그 애는 뫄뫄야~ 하고 부르던 선생님 생각나네 늙고 재미도 없어서 안 좋아했지만 어린 마음에 되게 상처였음...
3시간 전
익인138
그리고 뭔 맨날 환단고기 가르치시던 국사 선생님... 진짜 별로였어요 당신 ㅠ 사이비 같았음
3시간 전
익인139
집 데려다준다고 엄마한테 연락해놓고 안 좋은 아파트 얘기하니 어려울 것 같다고 뚝 끊은 선생님~ 저희는 잘 살고 있으니 그쪽도 그냥 부디 잘 사시길~
2시간 전
익인140
굳이굳이 다른애 나랑 비교해서 예뻐해
우리엄마 마음 아프게 한 금씨 아줌마 선생님
나 그때 초3이었는데 진짜 영원히 기억남
근데 뭐 지금쯤이면 니새끼가 다 돌려받고 있겠지 하고 삽니다
2시간 전
익인141
와 나도 초딩 때 시쓰는 교사 있었는데 진짜 최악이었음
2시간 전
익인142
우리오빠 94인데 엄마가 담임한테 촌지 줬다는거 듣고 충격먹음... 우리집 엄청 가난해서 그 촌지가 그렇게 부담이었다고 했었어 난 촌지가 엄마세대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거 듣고 놀랐자나..
2시간 전
익인143
나도 초1때 날 엄청 싫어하는 담임이 있었음
수업시간에 화장실 가고 싶었는데 쉬는 시간에 왜 안갔냐고 참으라고 해서 참다참다 그 자리에서 소변을 봄...그 뒤로 쉬는 시간마다 안마려워도 가고 과민성 방광염을 갖게 됨
수업 때도 나만 콕 찝어서 조롱하고 나무로된 매로 손바닥도 자주 맞았음
참다참다 울면서 엄마한테 얘기했고 얼마 뒤부터는 이상하게 친절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엄마가 촌지 준거 ㅎ
웃긴건 별 같잖지도 않은 상 하나 띡 주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실 받을 실력은 아니지만 좋다고 생색..
지금 생각해도 기가 막히고 지옥 가서 영영 불탔음 좋겠음
2시간 전
익인144
나때는 선생이 나서서 학생 왕따도 시키던 시절이라... 요즘은 없겠지만 그땐 진짜 인간 같지 않은 사람이 아이들 만만하다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 많았지...씁쓸ㅜ
2시간 전
익인144
그때 선생들 참교육 할 수 있게 해줬음 좋겠음 솔직히 벌받아야 하는 사람들 한트럭일텐데
저런 쓰레기같은 인간들 때문에 참 뭔 죄냐 지금 교사들은 진짜...
2시간 전
익인145
우리 이모가 교사였음. 엄마는 이모네 집에 갈때마다 이모가 안쓰는 명품 화장품이며 백화점 물건들 (스카프 등) 을 많이 가져오셨음. 이모가 그런걸 요구할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당시엔 거절해도 이미 사왔다며 쥐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함... 그만큼 그런 문화가 팽배했다는 거겠지... 엄마도 나 1학년때는 촌지한것 같았음. 그 이후로 다행히 성적도 좋고 밉보이지 않아서 안내신듯함...
2시간 전
익인145
2학년때 남자 선생님이 엄청나게 괴짜였던게 기억남... 쓸데없는걸로 애들 괴롭혔음... 지금 생각해보니 2학년때까지는 내셨을지도...
2시간 전
익인146
어휴…
2시간 전
익인147
시원하다 그때 선생들 아직도 교편잡고 있던데 그런교새들은 민원길이길이 받아도 쌈
2시간 전
익인148
추하다
저때 교사랍시고 그 어린 애들 패고 돈 처먹는거 만연했지 진짜ㅋㅋ 저 유년시절 기억이 죽을 때까지 안잊혀질 것도 모르고 몇백명 몇천명한테 저주 받을듯 다 되돌아감 ㄹㅇ
1시간 전
익인149
와 나도 이 정도는 아니지만 유독 초등학교 담임 중 두분이 나를 싫어했었던 기억이.. 선생님 말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했고 관심이 없으면 없었지 싫어하기까지 할 이유는 없었는데
한참 지나서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다른 학년때는 촌지 이런거 없었는데 그 두 사람은 유독 선물 요구하길래 엄마가 그릇세트를 보냈는데 다른 엄마들은 그릇세트+박스 안에 돈 채워서 보낸걸 나중에 알았다고 그 사람들이 너 미워했냐고 속상해하시더라..ㅎㅎ
1시간 전
익인150
내가 말하면서도 구라같은데 09년생도 당해봄(동생얘기임)
1시간 전
익인151
나 초1 때 선생이 딱 저랬음 ㅋㅋ 토한 것도 먹으라 시키고 애들 머리 때리고 뒤 구린 양반이었는데 지금은 지 자식 낳고 잘 살고 있더라 ㅎㅎ
1시간 전
익인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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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전
익인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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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
익인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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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익인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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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익인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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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 전
익인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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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전
익인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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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
익인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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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근데 드덕질 개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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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야 안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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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계는 한드 덕후들이 사랑할만한 남주의 포인트만 쏙쏙 뽑아온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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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자려다가 허남준 인스타보고 울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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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각 일기 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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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인스타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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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자가옵 사진 한 장 없을수가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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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넷플 연애대전 이거 ㄹㅇ 의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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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세계서리 코어이자 지연남준 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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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나같경 선재 때보다 이번에 더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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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어떤 좀비가 제일 기억나?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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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진아 개웃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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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본 진짜 재밌는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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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에 어린 박정제 역 혹시 송건희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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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14부작 12부작 이 난리난거 언제부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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