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354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96년생 작가가 초딩때 선생한테 미움받은 이유.manwha
312
1개월 전
l
조회
116321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48
71
48
1
2
익인115
저도 초등학교 3학년때 선생님 진짜 싸이코였던거 기억나요 지금 생각하면 확실히 정신병 있었던 것 같은데 그 20년전에도 교육청에 아동학대로 신고 당할 정도니 참..
1개월 전
익인116
작가님 말씀 너무 잘하시는데... 선생들에게 크게 상처 받으셨지만 그래도 5학년 담임쌤은 좀 나은 분이었어서 다행이에요
1개월 전
익인117
내 동생 저학년 때 담임이 하는 말 잠깐 못 알아들었는데 화내면서 동생 필통에 있던 필기구 다 빼서 동급생들한테 나눠줬대
1개월 전
익인118
어릴 때 가정형편이 안좋아서 급식비가 밀린 적 있는데 애들 보는 앞으로 나와서 개패듯 맞은 기억 아직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초1애를 그렇게 패놓고 애들 사랑하는 작가인 척, 책도 여러권 출간하셨던데 아직도 그 이름 못잊음
1개월 전
익인120
아 시 쓴다는 교사치고 제대로 된 걸 본 적이 없음
1개월 전
익인171
22 진짜 다들 똘끼 있었음
1개월 전
익인183
333
1개월 전
익인122
저도 있었어요. 얼마전에 엄마한테 '유치원 때 선생님은 날 별로 안 좋아했던거 같다' 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유독 미움 받았던 그 해에 엄마가 돈이나 뭘 갖다주지 않았었다고...
1개월 전
익인20
초등생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초등 저학년, 4학년 정도만 해도 아이들이 얼마나 작은지 순수한지 예쁜지 잘 알음
그런 애들이 뭐가 미워서 그렇게 차별하고 학대를 하셨는지 모를일임
어릴 때 기억 때문에 아이들 학교 보낼 때 엄청 긴장하고 보냈는데 졸업학년인 지금까지도 좋은 선생님들만 만나서 감사감사
1개월 전
익인124
초등학교 1학년때 늙어서 곧 죽어도 이상하지 않게 보이던 할망구 선생이 생각나네요 지금쯤 죽었을겁니다 부모님 싸인 받아오라던 종이 하루 안가져왔다고 애들 다 있는데 세워놓고 집에서 가족들이랑 밥먹을때 앞접시가 없어서 거기다 놓고 먹냐하고 조퇴할때 할머니가 데리러 왔는데 할머니 세워두고 나에대한 뒷담하면서 할머니까지 무시하고 가르치려 들고ㅋㅋ 선생 손자 손녀가 누군지 알 수 있다면 제가 죽였겠죠 모르니 다행입니다 평생 모르길 하늘에서 기도나 하십쇼
1개월 전
익인125
댓들 읽어보니 옛날엔 이상한 부모보다 이상한 선생들이 훨씬 많았던듯 저런걸 겪고 자라서 지금 부모가 됐을텐데 부모들이 선생들한테 난리치는게 조금은 이해가 가네
1개월 전
익인126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이 점심 때 성적순대로 줄세웠었는데, 아직도 잊질 못함
1개월 전
익인127
지옥가라 쯧
1개월 전
익인128
나도 몰랐는데 우리 엄마도 선생님한테 촌지 주고 그랬더라 담임 바뀔때마다 100만원씩.. 20년전 그당시에 100진짜 큰돈이었음.. 넥타이 선물 드리는척하고 넥타이 박스에 돈 엄청 넣어서 드림..난 몰랐음 어쩐지 1학기 초반에 겁나 나 갈구더니 어느순간 엄청 친절해져서 어린 마음에 난 내가 선생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됐나 보구나 했음.. 그냥 돈이 좋으셨던 분이었음..
1개월 전
익인129
03인데 초등학교 3 학년 때 선생님이 진짜 레전드였음 교과서에 그림 그렸다고 뒷목 잡고 도움반 앞까지 질질 끌고 감 빙산의 일각임 ㅋㅋ 근데 그때 내가 레전드로 저능할 때라 타격을 안 받음...... 엄청 꼴받았을 듯
1개월 전
익인130
동년배네...나 중딩때까지 체벌있어서 학교에서 겁나 맞고 집와서 울고 그랬었는데... 그러고보니 나 초딩때 담임한테 엄마가 산삼인가? 선물 보낸거도 기억남
1개월 전
익인131
3학년때 젊은 여교사였는데 그때 학교 전체적으로 충치예방으로 가글? 같은걸 했었는데 맛이 이상해서 슬쩍 피했었음. 그러자마자 과장 하나 없이 날라차기가 날아왔음. 발에 차여 바닥에 나뒹구는데 순간 무슨 일이 일어났나 싶더라. 그때는 선생님한테 맞아도 니가 맞을 짓을 했으니까 맞았겠지가 대중적이여서 그렇게 맞고도 엄마한테 말할 생각을 못했음
스승의 날은 대놓고 선생님께 조공을 바치는 날이였음. 엄마가 포장해준 비싼 만년필을 교탁위에 올려놨는데 한가득 쌓여있던 선물들이 잊혀지지 않음
1개월 전
익인133
한모선생님 자식들 대대로 당신같은 선생만 만나길^^
1개월 전
익인134
마지막 진짜 인정이다 저런 인간들이 지금 진상 부모세대를 만든거지
1개월 전
익인135
고1때 담임 여교사 너 잊지 않고 있다 잘살다 d.져라 영어야
1개월 전
익인136
솔직히 저땐 선생이 아니라 걍 범죄자 놈들이 더 많았음
폭력과 촌지가 당연한줄 아는 것들이 뭘 가르친다고..
1개월 전
익인137
나도 담임의 이유없는 미움과 체벌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ㅠ 요즘 참교육 드라마때문에 체벌을 다시 해야한다는 말이나오던데 난 절대반대임 선생들의 체벌은 아이를 바로잡는데쓰는게 아니라 본인의 화풀이 또는 통제용으로만 쓰이기때문임 애초에 체벌이 만연하던 시절에도 아이들을 생각하는 선생님들은 체벌없이도 잘만 가르치고 존경받으셨음
1개월 전
익인138
초1인가 2때 나랑 성만 다르고 이름 똑같은 애 있었는데 엄마가 깜빡하시고 촌지 안 챙겼더니 촌지 받을 때까지 나는 성 붙여서 부르고 그 애는 뫄뫄야~ 하고 부르던 선생님 생각나네 늙고 재미도 없어서 안 좋아했지만 어린 마음에 되게 상처였음...
1개월 전
익인138
그리고 뭔 맨날 환단고기 가르치시던 국사 선생님... 진짜 별로였어요 당신 ㅠ 사이비 같았음
1개월 전
익인182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되시는지..광주 ㅈㅇㅇㄱ 셨나요 환단고기하니까 생각나네요 ㅋㅋ
1개월 전
익인138
아놔 이런쌤이 또 있었나 보네요 ㅋㅋㅋㅋㅋ 저는 경기권이었습니다..... 심지어 국사편찬위원회? 뭐 그런 거 소속이라 하셨음...
1개월 전
익인139
집 데려다준다고 엄마한테 연락해놓고 안 좋은 아파트 얘기하니 어려울 것 같다고 뚝 끊은 선생님~ 저희는 잘 살고 있으니 그쪽도 그냥 부디 잘 사시길~
1개월 전
익인140
굳이굳이 다른애 나랑 비교해서 예뻐해
우리엄마 마음 아프게 한 금씨 아줌마 선생님
나 그때 초3이었는데 진짜 영원히 기억남
근데 뭐 지금쯤이면 니새끼가 다 돌려받고 있겠지 하고 삽니다
1개월 전
익인141
와 나도 초딩 때 시쓰는 교사 있었는데 진짜 최악이었음
1개월 전
익인142
우리오빠 94인데 엄마가 담임한테 촌지 줬다는거 듣고 충격먹음... 우리집 엄청 가난해서 그 촌지가 그렇게 부담이었다고 했었어 난 촌지가 엄마세대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거 듣고 놀랐자나..
1개월 전
익인143
나도 초1때 날 엄청 싫어하는 담임이 있었음
수업시간에 화장실 가고 싶었는데 쉬는 시간에 왜 안갔냐고 참으라고 해서 참다참다 그 자리에서 소변을 봄...그 뒤로 쉬는 시간마다 안마려워도 가고 과민성 방광염을 갖게 됨
수업 때도 나만 콕 찝어서 조롱하고 나무로된 매로 손바닥도 자주 맞았음
참다참다 울면서 엄마한테 얘기했고 얼마 뒤부터는 이상하게 친절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엄마가 촌지 준거 ㅎ
웃긴건 별 같잖지도 않은 상 하나 띡 주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실 받을 실력은 아니지만 좋다고 생색..
지금 생각해도 기가 막히고 지옥 가서 영영 불탔음 좋겠음
1개월 전
익인144
나때는 선생이 나서서 학생 왕따도 시키던 시절이라... 요즘은 없겠지만 그땐 진짜 인간 같지 않은 사람이 아이들 만만하다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 많았지...씁쓸ㅜ
1개월 전
익인144
그때 선생들 참교육 할 수 있게 해줬음 좋겠음 솔직히 벌받아야 하는 사람들 한트럭일텐데
저런 쓰레기같은 인간들 때문에 참 뭔 죄냐 지금 교사들은 진짜...
1개월 전
익인145
우리 이모가 교사였음. 엄마는 이모네 집에 갈때마다 이모가 안쓰는 명품 화장품이며 백화점 물건들 (스카프 등) 을 많이 가져오셨음. 이모가 그런걸 요구할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당시엔 거절해도 이미 사왔다며 쥐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함... 그만큼 그런 문화가 팽배했다는 거겠지... 엄마도 나 1학년때는 촌지한것 같았음. 그 이후로 다행히 성적도 좋고 밉보이지 않아서 안내신듯함...
1개월 전
익인145
2학년때 남자 선생님이 엄청나게 괴짜였던게 기억남... 쓸데없는걸로 애들 괴롭혔음... 지금 생각해보니 2학년때까지는 내셨을지도...
1개월 전
익인146
어휴…
1개월 전
익인147
시원하다 그때 선생들 아직도 교편잡고 있던데 그런교새들은 민원길이길이 받아도 쌈
1개월 전
익인148
추하다
저때 교사랍시고 그 어린 애들 패고 돈 처먹는거 만연했지 진짜ㅋㅋ 저 유년시절 기억이 죽을 때까지 안잊혀질 것도 모르고 몇백명 몇천명한테 저주 받을듯 다 되돌아감 ㄹㅇ
1개월 전
익인149
와 나도 이 정도는 아니지만 유독 초등학교 담임 중 두분이 나를 싫어했었던 기억이.. 선생님 말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했고 관심이 없으면 없었지 싫어하기까지 할 이유는 없었는데
한참 지나서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다른 학년때는 촌지 이런거 없었는데 그 두 사람은 유독 선물 요구하길래 엄마가 그릇세트를 보냈는데 다른 엄마들은 그릇세트+박스 안에 돈 채워서 보낸걸 나중에 알았다고 그 사람들이 너 미워했냐고 속상해하시더라..ㅎㅎ
1개월 전
익인150
내가 말하면서도 구라같은데 09년생도 당해봄(동생얘기임)
1개월 전
익인151
나 초1 때 선생이 딱 저랬음 ㅋㅋ 토한 것도 먹으라 시키고 애들 머리 때리고 뒤 구린 양반이었는데 지금은 지 자식 낳고 잘 살고 있더라 ㅎㅎ
1개월 전
익인152
촌지ㅋㅋㅋㅋㅋ진짜 촌지 안줬다고 때려팬 초4때 할매 아직도 기억남 아직 동네에 살던데 뭔 낯짝인지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3
한동안 유행했던 선생님찾기가 사라진이유
1개월 전
익인154
그렇다고 민원 넣는 개진상 학부모의 책임을 구세대 교사탓으로 돌릴순 없습니다 당사자 문제는 당사자가 책임져야죠
1개월 전
익인154
물론 저도 ㅋ 촌지 담임때문에 전교1등하고도 차별당했음
1개월 전
익인155
만화 정말 잘그리신다...... 술술 읽었어. 댓글들까지보니 저런 선생 많았나보네ㅜ 나쁜사람들....잘먹고잘살지 마시길
1개월 전
익인157
촌지 진짜... 저게 우리동생 (2002년) 저학년때까지 있었는데 선생이 주도해서 초1이였던 동생 왕따시킨거였는데 엄마가 쓰린 속 참고 선생한테 뒷돈먹여서 동생 친구만들어준게 아직도 두고두고 회자됨 미친x... 그때도 젊은 여선생이였는데 이제는 40대가 되었겠네 유병장수하길
1개월 전
익인157
나는 별일 없었어서 몰랐는데 동생 그 일 있고 나서 나한테도 뭔일 생길까봐 꾸준히 봉투 내밀었다고함.. 거절한 교사 없었다고ㅎ 자식키우며 이렇게까지 속 문드러졌어야됐을까ㅜㅜ
1개월 전
익인158
오 97인데 1학년때까지 촌지 있었대요.. 뭔 닥스 지갑 사 드리고 그러니까 잘 봐줬다는ㅜㅜ….
1개월 전
익인159
지 기분 안좋다고 생트집 잡아서 빗자루대로 초딩 엉덩이 때리던 남녀 차별하는 여선생. 내 돈 주고 산 내 문제집에 자습시간에 그림 그렸다고 교탁 앞으로 불러내서 인격모독하던 남선생 잊을 수 없음 난 그나마 여자라 폭행은 안당했지만 남자애들은 진짜 남선생들한테 훈육이 아니라 폭행 많이 당함
1개월 전
익인160
촌지가 있었는지 엄마한테 물어본 적 없어서 그건 정확히 모르겠지만 최악이었던 교사들은 진짜 10년 15년이 지나도 기억남
중1때 방과후 수업 관련해서 부모님 싸인 안 받아왔다고 교무실로 불러서는 대뜸 어디 선생님이 말하는데 위에서 쳐다보냐고 무릎 꿇으라는..ㅋ 그럼 의자를 쳐 주던가 그리고 애초에 부모님이 바쁘시기도 했고 방과후 안 들을 거라 안 보여드렸던 건데
1개월 전
익인161
나 초딩때도 학부모들끼리 돈 모아서 선생 금팔찌 해줬다는데
1개월 전
익인162
ㅅㅈㅎ 부고소식 듣고싶다
1개월 전
익인163
이런 선생들 때문에 극성 맘이 생긴거고 옛날 선생들 땜에 현재 교직에 있는 분들이 피해를 받네;
1개월 전
익인165
스승의날 선물로 아이들을 대하는게 달라지고 우리끼리도 은근히 견제하는 분위기였는데 몸짓만 큰 커피 선물 상자들고 갔다가 아이들이 나를 우러러 봤던 기억이 있다.. 그때 선생님이 크기만 보고 거절하다가 커피라고 하니까 받으셨는데 그땐 선물이 당연할때라 지금 생각해보니 거절하셨던 선생님이 참 좋은 분이셨구나 싶네ㅠ
1개월 전
익인168
다른 시 좋아하시는 나이많은 국어쌤은 날 학폭에서 구해주셨는데...
참 저런 선생들이 많았다는게 착잡합니다...
1개월 전
익인169
진짜 어릴 때 어른한테 미움받는거 괴로움.. 나도 당해봤는데 어른에 의지하던 시절에 받던 미움이라 내가 틀린 사람 같고 그럼..
지금도 그 여파가 성격에 좀 있음
1개월 전
익인169
차라리 나도 촌지때문이었으면 좋겠네..
1개월 전
익인170
나 95년생 내 동생 96년생인데 동생이 어렸을 때 ADHD가 있었는지 좀 유난히 많이 활달하고 학교에서 집중을 조금 못 했음
동생이 막 4학년이 되고 담임선생님이 엄마한테 상답이랍시고 불러서 촌지 얘기를 했는데 당시 우리 부모님은 돈이 없어서라기보다는 그런 교육 시스템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고 나 포함 내 동생 담임한테 촌지를 안 줬음 그 이후로 내 동생 담임이 티 나게 동생 구박하고 괴롭혔던 기억이 있음 그럼 뭐 내 담임은 나 구박 안 했냐? 그건 또 아님 지금 생각해 보면 애들 앞에서 은근히 나 꼽주고 그랬었는데 그냥 정도의 차이가 있었을 뿐.. 심지어 동생 담임은 내 친구 어머니셨음…
그래서 우리 부모님 그냥 나랑 내 동생 그 길로 유학 보내버리심 ㅋㅋ 너희한테 돈 주느니 유학 보내겠다 이런 마인드셨는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때 유학 오길 잘 했음 우리는 그래도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있어서 운이 좋았던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172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으로서 나는 꽃밭에서만 자란 것 같은 기분.... 그래서 지금 사회생활이 불편한가,,
1개월 전
익인173
ㅋㅋㅋㅋㅋ나는 학기 초에 가정형편이나 부모님 직업 뭐 그런거 적잖슴?
우리엄마 직업 공무직이라고 적었는데 교무실로 블러서 공무직 뭐하냐고 정확히 어떤 쪽이냐고 꼬치꼬치캐묻고 환경미화원이라고 하니까 나 ㅈ,ㄴ 무시함. 나뿐만 아니라 학부모 상담온 우리엄마도 일부러 엄마 일찍 왔는데 맨끝에 상담해서 다른 학부모들 왜 ㅇㅇ이 엄마는 일찍 왔는데도 안부르냐고 수군거림.
참고로 나 03년생이고 중3때 우리반 담임이였음
1개월 전
익인173
잘지내시나요 기술가정 담당 이ㅎ미씨
선생님이라고 불러주기도 싫네요
본인도 딸아들 둔 엄마면서 참...
1개월 전
익인174
난 나이가 있어서 imf시기에도 학교 다녔는데 세상 모두가 가난했던 그 시기에도 엄마한테 촌지를 요구했었다.....
1개월 전
익인175
우리 언니 담임새기도 엄마 불러놓고 한 마디도 안해놓고 촌지 안줬다고 언니를 1년 내내 괴롭힘 괴롭게 살다 으면
1개월 전
익인176
2009년 경북 고령 다산초 6학년 담임 아직 젊어서 재직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애들 집어던지냐? 니 말 안듣는다고? 너같은게 교권하락시키는거야
1개월 전
익인177
97년생익 초등학생 때도 체벌이 레전드였음 초2때는 지우개를 2개 이상 가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짝꿍을 개패듯 패고, 숙제를 제대로 안해왔다고 주먹으로 명치를 때리던 여선생... 서울백석초 아직 다닐까? 궁금하네
1개월 전
익인178
01인데 촌지 없었는데 이런거 보면 다른 세상 얘기같음
1개월 전
익인179
우리 엄마는 선생님들이 호출해도 굴하지 않고 한 번도 학교 안 가셨음.. 딱 한 번 촌지를 주셨는데 울 언니 6학년 담임 선생님(나의 3학년 때 담임) 너무 고마웠다고 졸업식날 식사하시라고 봉투 건네셨음.
1개월 전
익인180
여기 댓글만 봐도 쓰레기같은 선생들 엄청 많았네..^^.. 모두 고통스럽게 가시길
1개월 전
익인181
헐 우리집 가난해도 나만 괴롭히는 선생님들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데 난 운이 좋았던건가 아니면 얌전했어서 터치를 안한건가... 엄마한테 촌지 줬었냐고 물어봐야겠다
1개월 전
익인185
죽을병 걸렸댔을 때 인과응보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 지금은 더 나이먹어서 그런 생각은 안하지만 아무튼 다음생이라는게 있다면 교사는 하지마세요 선생님 나쁜 선생이 한둘은 아니었지만 당신은 그중에서도 인간적으로 최악이었어요
22일 전
익인187
나도 초2때 담임한테 뺨 맞은 적 있음 내 책상이 뒤에서 두세 번째 정도였는데 뺨 맞고 반 뒤에 사물함까지 날아감 내가 빠른이라 학교를 빨리 가서 다른 애들보다 한 살 어렸는데도 근데 나는 무조건 내가 잘못했던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엄마한테 말을 못했는데 스무살 지나고서야 엄마한테 넌지시 얘기 꺼내니 그 사람도 엄마한테 촌지 요구 했었다고 했었음
21일 전
익인60
진짜 요즘 교사들 보면 딱해 죽겠음 제자들끼리 죽고 죽이는 세상 만든 거 맞음
19일 전
익인189
이거 진짜임 라떼도 촌지 준애랑 차별 개심했음 ㄹㅇ
19일 전
익인191
누구지.. 2024년 초등교사 출신 시인 부고 소식은 원로 시인 2명밖에 안뜨는데 묘사 보니 젊은 사람인 것 같고..
10일 전
익인192
2011년 4학년 담임 당신.. 잊지않는다
8일 전
익인193
나 부반장인데 촌지 안주고 소풍날 교사 도시락만 싸줬다고 다 먹고 쓰레기란 쓰레기 넣어서 되돌려준 담임 생각나네
5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빠와 까 모두 미치게한다는 느끼회...JPG
이슈
새언니가 너무 싫은데 어떡하지...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대건설 대표 "철근 빠져도 하중 버틸 수 있다 판단"
이슈
미국에선 부자들의 상징이라는 <커튼 열고 사는 삶>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한국 영화판에 젊은 남배우가 얼마나 없으면 아직도 세대교체 안되고 아저씨들이 쌩쌩하게 조뺑이를.twt
이슈 · 5명 보는 중
하닉 adr 승인났대
일상 · 1명 보는 중
제로콜라 하루에 4캔씩 먹고 당뇨걸린 20대
이슈 · 12명 보는 중
마용성 아파트 팔아서 살 수 있는 뉴욕 단독주택 ㄷㄷ
이슈 · 1명 보는 중
AD
다음주 월욜 삼성전자, 하이닉스 10%이상 상승 확정
이슈
AD
등에 가슴 타투를 한 외국인 .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점집갔다가 인생 꼬여버린 아나운서
이슈 · 6명 보는 중
영치금이 없는 징역생활의 삶
이슈 · 1명 보는 중
pov: 하이닉스 아침에 좋다고 담은 나
일상
AD
요새 피부과에서 제일 많이 한다는 시술.jpg
이슈 · 1명 보는 중
인간의 식욕이 피크를 찍는듯한 시기.jpg
이슈 · 2명 보는 중
포테이토터틀 사과문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여자들이 연애 안하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
432
귀신들린 반포자이 싸게나오면 살수있다 vs 없다
141
이번 워터밤 비비 퍼포먼스..
146
꽤 심각해서 <궁금한이야기Y>까지 나왔다는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jpg
149
삼성병원 피셜 건강한 체중
110
말나오는 명예영국인 캣콜링 발언 앞뒤 맥락..JPG
103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비비 워터밤 수위..JPG
78
🚨요즘 대중교통에서 스타성 미쳤다는 향수..🚨
115
10개 이상 못 찾으면 치매초기
80
한국 수박론을 진지하게 믿는 중국인들
83
공부가 싫어 스스로 살길을 찾고있는 아들
71
"인신매매 당한 뒤 매일 밤 울면서 미군을 받았다” (미군 위안부)
103
아픈데 가정이 어려운 아이들이 제발 좀 썼으면 좋겠다는 박진영&JYP엔터
114
오늘자 모솔연애2 역사상 처음으로 남출한테 정털린 강한나 표정ㅋㅋㅋㅋㅋ.jpg
76
알약 삼킬 때 물 적게 먹으면 절대 안되는 이유
102
인종차별하는 외국인들 제발 일본 놀러오라는 일본인
1
06.25 20:12
l
조회 3734
나이가 들수록 좋아하는 것과 이별해야한다는 유재석
6
06.25 20:09
l
조회 8386
l
추천 1
에반 엠카첫방에서 타이틀+수록곡 무대했네
06.25 20:03
l
조회 494
한국인이 프로듀싱 했다는 일본 남자아이돌 그룹
2
06.25 19:54
l
조회 1277
'나는 절로' 양양 낙산사 편 4225명 신청…역대 최다 경쟁률
06.25 19:52
l
조회 2778
요즘 4컷 커플 사진 찍는 법
54
06.25 19:40
l
조회 42200
참전자들이 말하는 6.25전쟁의 참상
3
06.25 19:32
l
조회 3748
l
추천 2
아이돌이 무대에서 짐볼 쓰는건 첨 본다
1
06.25 19:31
l
조회 2648
들어가기 망설여는 음식점
1
06.25 19:27
l
조회 3665
킬링보이스 조회수 근황
06.25 19:27
l
조회 2007
묘한 섹시미가 있는 아이브 레이.gif
06.25 19:25
l
조회 1824
결국 지령 떨어진 '정형돈 유튜브 댓글 테러하고 구독 취소해라'
65
06.25 19:23
l
조회 63427
l
추천 7
코스피 -6%
06.25 19:23
l
조회 682
오늘자 월드컵 국대 덕분에 소고기 먹는다는 사람
1
06.25 19:21
l
조회 15155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23000원
제미나이 프로 18개월5명초대가능
제미나이18개월 쓰시는 지메일계정에서 활성화 하신후에 가족 친구 최대5명까지 초대가능합니다
1000원
네이버 멤버십 하실 분
한 달 천원이구요 원하시는 개월 수 만큼 가능합니다
17000원
베네피트 베네틴트
베네틴트 컬러입니다편의점택배+1900
20000원
두산티켁
ㅇㅇ
25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일대일 챗 주세용
30000원
입생로랑 틴트
230호 발색만 해봤어요편의점 택배+1900
5000원
7/31 삼성전 갈맥 !
10420원
디플 3개월 인원 모집합니다
디플 3명 구해요 3개월 10425원 입니다.옵챗으로 관리합니다. 티비, 모바일, 피시 시청..
아들의 외모를 칭찬한 17년 친구와 손절한 이유
1
06.25 19:19
l
조회 2407
이렇게 보니까 허남준은 아직 자기를 다 못 놨다
2
06.25 19:19
l
조회 6607
화장실 한번 갈래?
06.25 19:19
l
조회 1016
l
추천 1
대학 동기 별명이 요시타카 네네.JPG
06.25 19:18
l
조회 1910
北, '콩'으로 '초콜릿' 만드는 기술 개발해 특허등록
18
06.25 19:15
l
조회 10290
업계 트렌드를 바꿔버린 공포게임 P.T의 정신적 후속작 OD 추가 스크린샷 공개.jpg
06.25 19:13
l
조회 995
더보기
처음
이전
501
502
503
504
5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
1
한국계 美여배우 케일리 하틀, 교통사고로 숨져… 향년 18세
17
2
연예인도 일반인한테 반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29
3
헐 이거 집마다 다들 달라?
5
4
어깨빵에 이어 새로등장했다는 일본빌런.gif
17
5
이런거 진짜 은근 보기 힘들어...
2
6
운동가기 전 표정 / 운동 다녀오는 길 표정
3
7
내일 애슐리 멜론 축제 시작
8
흙수저갤 전설의 가난그릴스.jpg
9
피의게임x 관련해서 인스타 글 올린 출연자 허성범
10
아이의 행동에 큰 상처를 받은 부모
11
절대로 주의해야 하는 직장상사의 요구
1
12
새치기 용납 못하는 한국인.gif
1
얘드라 나 옆집 살던 사람이랑 오늘 사귐...ㅠㅠㅠㅠ
23
2
이거..이거 운동기구 후기....
19
3
유튜버 에바님이 말한 멘탈관리법 ㄹㅇ 유용한듯
4
나 커플들한테 신기한점 하나 있음
3
5
내가 55키로 빼봤는데
3
6
갑자기 몸무게플 돌아서 내 다이어트 전후 자랑하고 감. .
14
7
근데 잘때도 에어컨 틀고 자는 사람들은
13
8
초능력 생기면 (아무리 먹어도 날씬하게 유지되는 모태마름)이랑 (가슴부터 허리 골반 엉덩이까지 곡선 라..
4
9
내가느낀 여기서 집착하는 몇몇개
10
10
급상승
아 엄마가 에어컼 27도로 해놔서 더움..
2
11
너넨 예쁘거나 잘꾸미는사람들 보면 화장품 정보궁금해?
2
12
나 내일 소개팅인데 개웃긴거 ㅠ
4
13
이 운동기구 효과 있어?
21
14
천을귀인 태극귀인 있는데
15
다들 에어컨 몇도로 틀고 자??
18
16
나 정수리 이런데 탈모 망한거지...40 (ㅎㅇㅈㅇ)
1
17
친구들하고 찜질방가면 씻을때도 탕같은데서 같이 씻어야돼?
1
18
너네는 원하는 다른나라에 이민가능하다면 가고싶어?
1
19
161/47이면 살 더 빼야돼?
9
20
장염인데 어지러우면 어떡해?
1
1
창동아레나 첫공연 가수 뭔가 카카오쪽일듯
11
2
sm돌은 다 도쿄돔 했나??
13
3
근데 일본은 두드리면 어느정도 먹히지 않나
6
4
우리나라도 돔 좀 제대로 된 거 만들었으면
4
5
근데 외국은 어떻게 힙합이 인기많아진거야?
9
6
이사람 누구야 제발제발
18
7
근데 고척 채우는게 진짜 쉽지 않은 것 같음
7
8
상암 잔디 뽑고 공연장으로 쓰고 싶다 솔직히
1
9
일본 도쿄돔 입성이 쉽지않은거야?
34
10
엔.하ㅇ픈이랑 트.ㅇ이스 이런데 일본 가면 스타디움 돌고 한국에선 체조 돌잖아
15
11
ㅋㅋ도쿄돔이 체조가듯 다 간다는것에 웃고갑니다
18
12
고척이 약간 케이팝돌들한테 상징같은거야?
7
13
도쿄돔 교세라돔 후쿠오카돔 나고야돔까지 다 돌아야
2
14
그냥 내가 사는 곳에 개 큰 공연장 생겼으면 좋겠다
4
15
궁금한게 종합운동장이 잠실얘기임? 체조는 ㅇㄷ야?
16
창동 아레나는 언제 완공이야?
4
17
도쿄돔 언급 왜 이렇게 웃기지
2
18
근데 도쿄돔 가면 고척 시야가 정말
1
19
지금까지 중에 내 기준 음색 제일 좋았던 사람
3
20
걍 상암 플로어 안깔고 좌석공연만 하더라도 상암 갔으면 좋겠다
1
아니 호프 재미없데매!!! 망작이래매!!!
8
2
호프
나 호프 초반에 나가고 싶었음
2
3
와 신인남배인줄알고 넘길랬는데 설인아야 와
6
4
박은빈 올해 두 작품 다 납치로 묶여있는거
6
5
옹성우 김무열 개닮았다…
9
6
이준영 이거 릴스에서 자주 보던 짤인데
3
7
오싹한연애
5화 예고 여리민환 열애설 웃긴게
5
8
호프 160만 넘으면 500만 넘어ㅜ
3
9
호프
성기 오지콤 ㄹㅈㄷ야..
3
10
멋진신세계
와 진짜 할배 최악이다 대본집 ㅅㅍㅈㅇ
2
11
호프
ㅅㅍㅈㅇ 뭔 내용인지도 모르고 봤는데ㅋㅋㅋㅋ
4
12
호프
아 나홍진 짜증나 영화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3
13
오싹한연애
지환이랑 여리는 무슨 사이야?
5
14
랑종은 개봉할때 나홍진 영화라고 홍보 한거야?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