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35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3

여성 불법촬영·딥페이크, 가해자 42% '전 애인'…3년 새 3배 늘어 | 인스티즈



불법촬영·허위영상물(딥페이크) 등의 피해를 입은 여성 10명 중 4명은 가해자가 ‘전 애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년 전의 3배 수준이다. ‘(현)애인’과 ‘배우자’에 의한 피해도 3년 전보다 늘어나 친밀 관계에 의한 불법촬영·딥페이크 피해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로 드러났다.

성평등가족부는 23일 이런 내용의 ‘2025 성폭력 안전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2007년부터 시작돼 3년 마다 실시하는 정기 조사로, 만 19∼64살 성인 남녀 1만151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4∼12월 연구됐다.

불법촬영·딥페이크 피해를 경험한 여성의 42.5%는 ‘전 애인’에 의해 피해를 당했다고 응답(복수 응답)했다. 직전 조사인 2022년 실태조사에서는 ‘전 애인’을 가해자로 지목한 비율이 13.8%였다. 3년 사이 3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애인’(10.3%→18.1%)과 ‘배우자’(6.0%→13.4%)에 의한 불법촬영·딥페이크 피해도 늘어났다. 반면, 2022년 실태조사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가해자로 지목된 ‘전혀 모르는 사람’은 47.6%에서 14.6%으로 대폭 줄었다. 이에 대해 김성철 성평등부 안전인권정책관은 “연인 관계 종료 후에 상대방에게 보복하거나, 성적 모욕감을 주려는 심리가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기술환경의 변화와 결합되면서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264854.html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깻잎 논쟁의 당사자가 되어버린 기안84랑 여자 아이돌.jpg
06.24 14:39 l 조회 338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차이1
06.24 14:38 l 조회 2159
후쿠오카 올해의 광고
06.24 14:37 l 조회 1742
한국 비자받기 어려워서 좋다는 영국인4
06.24 14:29 l 조회 8401
의외로 현실에 있는 피자
06.24 14:28 l 조회 2341
같은 성별끼리 호텔방에서 알몸 괜찮다 ㆍ아니다
06.24 14:26 l 조회 2634
오키나와에서 극우 일본인을 만난 여행 유튜버
06.24 14:25 l 조회 1972
리센느 3대장 일러스트8
06.24 14:24 l 조회 14594 l 추천 3
치킨집 레전드
06.24 14:24 l 조회 1091
일반인이 어깨빵으로 마약사범 잡음11
06.24 14:23 l 조회 10987 l 추천 3
"낮에 혼자 못 다녀"…통영 살인사건 보름째 미궁
06.24 14:22 l 조회 4235
현대과학 = 마법인 이유
06.24 14:22 l 조회 1151
짬뽕밥과 짬뽕 논쟁...jpg11
06.24 14:22 l 조회 3942
이걸로 죽고 싶어
06.24 14:20 l 조회 949
외지인을 반기는 대구 명물 모음
06.24 14:19 l 조회 811
주식으로 부모님 차랑 폰 바꿔드림!
06.24 14:17 l 조회 2524
우리 애기가 너무 안 자라요3
06.24 14:16 l 조회 6468 l 추천 1
미소녀 마스크를 산 사람
06.24 14:15 l 조회 1479
남편이 바람피면 부인이 알 수 밖에 없는 이유.jpg12
06.24 14:14 l 조회 31346
영어단어 공부하는데 어이없네
06.24 14:14 l 조회 632


처음이전2562572582592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