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이 임신 36주 차 산모에게 임신중절 수술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병원장에게 징역 6년과 산모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각각 구형했다.
http://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05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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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임신 36주 차 산모에게 임신중절 수술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병원장에게 징역 6년과 산모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각각 구형했다. http://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059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