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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병원의 살벌한 분위기
73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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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익인1
차병원이 난임병원이야? 그럼 차병원에서 태어났다는건 힘들게 생긴 애라는 뜻인가??
2시간 전
익인2
노노 난임도 한다는거지 기본은 산부인과임 차병원은 다 산부인과 유명하더라
2시간 전
익인1
아하
2시간 전
익인3
뭔소리지
난임병원 다녔는데 저런거없는데
2시간 전
익인14
222
2시간 전
익인44
3..?
1시간 전
익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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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전
익인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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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
익인4
나 다녔던 병원은 저런사람 없었는데...거의 출근전에 들려서 그런가 다들 그냥 피곤해보였음...
애기 델꼬오면 넘 부러웠고, 임신뱃지 달고 다니는 분들 보면 이 병원의 성공률 같아서... 나도 희망이 있구나 생각하고 다녔음
본문 마지막 내용처럼 나도 정상범주에 속하는거인줄 모르겠지만 과정이 힘드니 뭐 저럴수도있다고 생각함 ㅜㅜ
사정상 남편이 바빠서 같이 못다녀서 시술과정 힘든거랑 쌓여서 그게 조금 서러웠지 ...
2시간 전
익인11
222 진료 받던 의사 선생님 따라 난임병원 왔는데 그런거 없어요
2시간 전
익인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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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 전
익인5
그래도 댓글에서는 그런 분위기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예쁜 아가들 꼭 만나길 바랍니다
2시간 전
익인6
대기시간이 워낙 길어서 더 예민할듯
2시간 전
익인7
나 애기때 엄마 아파서 차병원갈때 항상 따라갔는데 그때도 저런 분위기 엿으랴나..
2시간 전
익인8
저런 심보가 고약하고 못된 사람들한테 아기가 찾아오면 안 될텐데
2시간 전
익인9
하 지금 내 직장상사도 난임병원 다닌다던데 초예민에 기분파라 공감간다
2시간 전
익인10
호르몬약때문에 더 그렇게 되기도할듯..
2시간 전
익인12
난 저렇게까지 애 낳는 이유를 모르겠음.. 대다수가 2-300 버는 서민들 아닌가 미래를 생각해도 애 낳는거의 이점이 있어..? 여자 몸만 상하지
2시간 전
익인19
나이들면 애없으면 외로워
부모가 자식 기르는 맘도 이해못한 반쪽 성인으로 사는거고
2시간 전
익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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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익인21
그렇게 말하는 건 좀..
2시간 전
익인22
그럼에도 그만큼 2세가 가지고 싶은 거지..
1시간 전
익인27
아이가 가정에 가져다주는 행복이 진짜 큼..
1시간 전
익인32
신기하다 진짜 정말 순수하게 어떤 가정이였는지 궁금해
1시간 전
익인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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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익인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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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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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저거 맞아 난임카페 들어가면 알수있음..
2시간 전
익인15
사실이라면 진짜 애 가지셔도 힘들 거 같음. 엄마가 예민할수록 육아 난이도가 올라감 ㅠㅠ
2시간 전
익인16
나 학교에서 가다실 지원해주는 산부인과가서 맞으려고 난임으로 유명(?)한 곳 간 적 있는데 저런 분위기 하나도 없었는데..
2시간 전
익인17
잉 뭐 속으로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겉으로는 그런거 없던데 걍 다들 고생 많아서 안쓰럽고 동지애 약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소망하는대로 결과 얻어서 더 이상 난임병원 안오면 제일 좋겠다 라는 생각은 함.
2시간 전
익인18
헐 정신상태 다들 괜찮으신가 ;
2시간 전
익인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따라 차병원난임센터 많이 가봤는데 전혀 그런분위기 아님ㅋㅋㅋㅋ일단 서로 신경도 안쓰는 분위기고 쎄한분위기를 읽어내기에는 너무 각자도생임ㅋㅋㅋㅋ시설도 살벌하게 좋아서 무슨 호텔라운지 느낌남. 누가 이런글 쓰나했더니 남자가 썼넹ㅋㅋㅋㅋㅋ하여튼 여자 알지도 못하면서 궁예질하기는
1시간 전
익인33
222 오히려 남편이 비뚤어진 시선으로 느께는거같은데;; 피해의식있나
1시간 전
익인22
고차수 난임 차병원 n년차인데 안그래요; 이런 글 때문에 일반화 안됐으면 좋겠다 진짜.... 지방에서 오는 사람들도 많고 일하다가 오거나 반차내서 힘들게 오는 사람 많고, 예약해도 1-3시간 대기가 기본이라서 걍 다들 지쳐있을뿐임....
1시간 전
익인30
??예약을했는데 3시간 대기? 말이되나
1시간 전
익인40
차병원 계열만 다녀보긴했는데 서울역차 강남차 둘다 예약해도 앞에서부터 진료 늘어져서 무한대기임. 주말에 세시간 기다랴봤음 세시간 기다리고 진료 2분컷…. 한시간만에 나오면 그날은 운 좋은거
1시간 전
익인3
주말엔 그래
1시간 전
익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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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전
익인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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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 전
익인23
뭘 또 긁혔대
1시간 전
익인24
누가 임신된거가지고 난임병원에서 약올리고 지나가냐.. 초기에 잘못될까봐 맘졸이면서 병원다니지 말이되는소리를 좀 해라
1시간 전
익인32
22
1시간 전
익인25
ㅋㅋㅋ하여튼 여자 기싸움 얘기 겁나 좋아하네
1시간 전
익인26
사촌 언니 따라간 적 있는데 걍 각자 폰 보고 할 일 하던데
1시간 전
익인28
이게 뭔ㅋㅋㅋㅋ
1시간 전
익인29
ㅋㅋ일반화인걸로~
1시간 전
익인31
남자들은 여자 기싸움 묘사하는거 되게 좋아하더라 신기하네
1시간 전
익인34
일반화 ㄹㅈㄷ
1시간 전
익인35
???난임병원 2년정도 다녔는데 저런 분위기 전혀 아님 무슨 피해망상 있나..대기가 길면은 3시간 넘어가서 힘들기도 한데 다들 각자 폰 보거나 눈감고 쉬거나 책 읽거나 노트북 가져와서 작업 하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생리불순으로 왔는데 눈치준다는거 웃기네 대기하는 사람들이 그걸 어찌알고 눈치를 줘ㅋㅋㅋ애기 데려오던가 말던가 사람들 상관 안하고 다 본인 할일함
1시간 전
익인36
애 데리고 가면 눈총받는다는 얘기까지는 들음.. 얼마나 힘들겠음 몇년이고 몸에 주사맞고 임신되었다가 유산되기도 하고 몸도 마음도 지옥일거라고 생각하면 다소 짜증스러워도 이해는 할듯
1시간 전
익인37
보통 힘든걸 알아서 초음파 사진이나 산모뱃지 잘 안보이게 하는데 유독 뱃지 앞으로 보이게 계속 정리하는 사람, 초음파 대놓고 꺼내서 이게 팔다리다 어쩌구저쩌구 남편, 친정엄마랑 크게 떠드는 사람들 있음. 첫아기도 시험관이고 둘째 생각해서 난임갔을때도 저런 사람들 있는거보면 보기 싫더라.
1시간 전
익인38
걍 병원에서 티는 못내고 카페에서 한탄하는거임 실제로 병원가면 그렇게 티내면서 싫어하는 거 잘 못 봄 근데 인터넷에서는 그렇게 죽자살자 욕하는거구 비단 이런...일 뿐만 아니라 어느 커뮤든 있는 일인듯
1시간 전
익인39
난임병원 가봤지만 저런 분위기 절대 X 대기시간 긴 병원 대기실 분위기임
내 일만 생각만 하고 다니지 머선~
1시간 전
익인41
근데 진짜…맘카페 시험관단톡방 홍보글보면 가입조건 개많음. 둘째난임 안되는건 기본에다 시험관 몇차수이상, 심지어 숙제날 지난사람은 안받는경우도 있고…왜그러지
1시간 전
익인42
임신되면 약올리면서 지나간다는 데서 웃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인천에서 유명한 난임병원 다녔는데 아이를 데리고 오든 말든 임신뱃지를 달고 다니든 말든 그냥 나의 배란과 착상 유무가 궁금할 뿐임
1시간 전
익인43
고생은 아내가 하는데 남편들이 더 불쌍해 ㅋㅋㅋ
1시간 전
익인45
지방마다 다른가 서초구에서 난임병원 다녔는데 분위기 살벌하긴함 뭐 약올리고 지나간다 이건 망상같긴한데 애기가 울면 눈치 겁나 주고 혀차고 하.. 장난하나 이런소리 여기저기서 들리고 그럼
1시간 전
익인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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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익인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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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익인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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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익인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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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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