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384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2030들은 함부로 반려동물을 키우면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
230
14일 전
l
조회
80007
인스티즈앱
2005년에 외식기업 스노우폭스를 설립해서 2023년 8천억원 엑시트에 성공한 김승호 회장
20
26
20
1
2
익인110
진짜로요. 제발
13일 전
익인111
내가 대학생때 본 최악의 케이스
후배 둘이 사귀면서 자취방에다가 동거하면서 개 한마리 키우고 살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112
강아지 12년째 키우는데 진심으로 동의함
내 인생 15년이상 갈아넣어야됨
13일 전
익인113
근데 나는 우리 애기 덕분에 20대를 버텼어
13일 전
익인121
2 없었으면 죽었을거야
13일 전
익인166
3 힘들지만 우리 애기 때문에 내인생은 항상 행복해
13일 전
익인175
4
10일 전
익인114
진짜 동의함 반려동물이 아프면 한두푼 드는 것도 아니고 책임질 수 있을 때 키우면 좋겠어
13일 전
익인115
본가살면서 부모님과 함께 동물 키우기 - ㅇㅋ
자취방 혼자 살면서 키우기 - 좀 고민해봐야할듯
13일 전
익인116
맞지.. 한번 키우면 10년 이상 키워야 하는데
13일 전
익인117
쉽지않은 건 맞고 실제로 많은 선택이 반려동물 위주로 돌아가게 됨. 근데 반대로 더 열심히 살게하는 원동력도 되는것같음.
모든선택에 장단점이 있는거지
13일 전
익인118
햄스터 키우셈
13일 전
익인119
진짜 키우고 싶은데 꾸역꾸역 월급 300 간당간당하게 받으면서 원룸 월세 내고 출근 길 혼자 있을 강아지 생각하니까 안키우는 게 맞더라고요
13일 전
익인120
맞는말임
13일 전
익인122
그래서 여유 좀 생기면 키워야지 하다가 중년에 키울거 같음 근데 그게 맞는듯
13일 전
익인123
우리집 강아지는 나 16살때 와서 14년이 흘렀는데 내 20대는 강아지가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그정도로 강아지란 존재가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인생에 양향을줌..
준비 안된 사람은 강아지 키우면 안됨 강아지가 주는 사랑과 행복이 어마어마하지만 그만큼 강아지가 아플때, 나이 들 때 정신적 타격도 장난아님 그리고 돈 없으면 절대 키우면 안됨
+집에 주부나 황금백수 없으면 절대 키우면 안됨
13일 전
익인124
난 함부로 키우면 안된다는거에 동의하면서도 반대로 생각함
자립이 안된 친구들이 함부로 키워서 그 생명들의 견생이나 냥생 전체를 망침
13일 전
익인126
키우면 안된다는건 동의하는데 보호자의 인생을 망친다기보단 반려동물의 삶을 망칠 확률 그리고 파양의 확률이 아~주 높기 때문에 반대함
나 6평 오피스텔 사는데 우리층에 대형견 키우는집, 커플이서 이탈리안 하운드 2마리 키우는 집 등등 제정신인가 싶은 사람들 많음
13일 전
익인127
스스로를 책임지는 것도 이제 배우는 애들이 섣불리 키우는거 독 맞음
13일 전
익인128
고양이 세마리가 제 인생을 살렸다면요..?
13일 전
익인128
저 분의 말은 책임감보다는 고양이 강아지 키우느라 본인의 커리어를 망치지말아라 인생을 반려동물에게 쏟지말아라 이거같음 근데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오히려 반려동물 때문에 없던 책임감으로 열심히 살게된 사람도 많음
13일 전
익인129
무슨 말인진 알겠지만... 난 얘때문에 사는건데 남이 그게 내 인생이 낭비되고 있다고 표현하고 무작정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고 생각해. 오히려 내가 얘를 길거리에서 살린걸로는 그 은을 다 갚지 못해 미안할뿐인데.
13일 전
익인156
ㅇㅈ 각자 삶의 가치가 다른 건데 그걸로 자기 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고 표현하는 거 자체가 편견 가득한 사람 같음...
꼭 커리어로 성공 안 해도 내가 동물들과 행복하면 충분히 성공한 거라고 생각해
13일 전
익인130
근데 진짜 맞말임 ㅋㅋㅋ 자기 하나 건사 못하는 어린애들이 자취방에서 반려동물키우는거? 진짜 에바쎄바임 ㅇㅇ
13일 전
익인130
애들 아프기라도하면 큰돈필요한데 어떻게 모아서 낸다 쳐... 안키웠으면 안그래도되잖아 진짜 시간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여유있을때 책임지고 키우는게 맞다고생각함
13일 전
익인131
ㄹㅇ 공감 돈많은백수가키워야됨..
13일 전
익인131
본인은행복할지몰라도 강아지고양이 입장도들어야지
13일 전
익인132
중2때부터 키우던 개가 내가 25살이 된 지금 많이 아픔 그래서 사람이 무조건 한명 붙어있어야 하는데 가족구성원 엄마아빠언니오빠나 인데 언니오빠는 본가 나가살고 나밖에 없어서 내가 퇴사까지 해서 옆에 붙어있음..어디 놀러가는거?절대 자유롭지 못해 그냥 이 나이에 애 하나 키우늠 거랑 똑같다고 보면됨 친구,지인들 만나기도 쉽지않아 아침저녁 정해진시간에 얘 죽을때까지 약 먹여야 하고 수시로 물,배변판 갈아주고 심지어 이뇨제 복용중이라 얼마나 많이 해야하는지 알겠지ㅋㅋ다들 동물 키우는 거 좋고 행복한 모습만을 보고 키우지마 애가 아프기 시작하면 너 인생은 없어 그것마저 감당가능하다 하는애들만 키워라 금전적이든 시간적이든
13일 전
익인133
맞음 솔직히 지금 본가 안살았음 안키울거 같긴함
결혼해서도..지금은 물론 부모님이 데꼬왔지만
하루에 한번 산책 가능 야근 자주 없고 월 350이상 버는게 10년이상 가능하다면 키워도 됨..
13일 전
익인134
가족과 같이살면 막둥이 키운다고 생각해야되고
혼자면 진짜... 직업부터 갈아엎어야함 재택쪽으로
재력도 있어야함 예빙접종 뜻밖의 수술이런것들
강아지약들은 거진수입이라 댕비싸고
13일 전
익인135
반려동물 키우는거 정말 고민 많이해야하는게 내 친구만 봐도 키우는 강아지 심장병 걸려서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지금 일 하나도 못하면서 케어만 하더라 1박 놀러가는거 당연히 절대 못해서 이제 얘 껴서 못감..이해는 가지 근데 미안하지만 같이 놀지를 못하니 점점 멀어지더라고ㅜ다른 병원비 제외 약값만 해도 한달에 25만원이상 나간다던데 엄청 힘들어해서 안타까움 다들 꼭 이런 것까지 알고 데려다 키웠으면 좋겠어
13일 전
익인136
그래서 나는 물고기 키우지
13일 전
익인137
15살 넘은 고양이 있음 나이치고 건강한편이지만 몇년전부터 꾸준히 약먹고 자주 병원다님 쟤가 사람이었다면 지금 나이쯤 약 싫다고해도 대화로 이해시킬수있고 대중교통타고 동네병원도 직접 가고 할수있겠지만 아무래도 고양이니까 평생 케어해줘야함 차라리 강아지면 장기외출할때 데리고다니기라도하지 고양이는 같이 여행도 힘들고 친척이나 친구가 케어해주는것도 스트레스받아해서 우리집은 고양이 완전 우쭈쭈해주는 집안도 아닌데 그냥 고양이랑 살기 시작한 이후로 자연스럽게 가족여행도 당일치기로 국내만 다님 해외같은 몇박이상 여행은 가족들 각자 본인 친구들하고 가고 그래야 집에 가족 누군가가 남잖아... 생각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키울건 아닌것같음 우리집이야 독립안하고 지금도 가족모두 같이사니까 괜찮은거지 중간에 가족인원수 줄어든집은 힘들듯
13일 전
익인138
2030이 개 제일 많이 버리잖아. 전부 맞말
13일 전
익인139
글 보고 공감하는게 모든 연령에 해당되는 말이긴 하지만 특히나 20대중에 게으르고 책임감 없는 사람들 제발 동물 키우는거에 관심조차 갖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알러지 생겼다고 버려 아기 태어났다고 버려 돈없다고 버려 진짜 별의별 사연들 보면 대단들 함
13일 전
익인140
신중하게 생각해야하는게 맞음
13일 전
익인141
고딩엄빠 희망편이 있는 것처럼 2030에 입양해도 잘 키울 수는 있는데 비율이 낮은 것이 사실임
13일 전
익인142
성공을 바라보면 맞는말이기도 함 근데 그기준은 각자 다르기에 저분은 사업, 일 기준으로 말하는거같음ㅇㅇ
13일 전
익인142
나는 개1 고양이1 키우는데 없었으면 내가 뭔가를 위해 희생한적 있었을까 싶긴함. 강아지 산책시간 아깝다고 느껴질때도 있긴하지만 이 친구를 통해 위로받고 감정적 풍요를 얻는게 더 많기에 감사함.
13일 전
익인143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안키움...
13일 전
익인144
너무 맞는말인데
13일 전
익인144
내동생 고3때, 혼자만 집에서 공부만 하느라 외롭고쓸쓸하다고 부모님한테 사정사정을 해서 강아지 결국 데려오더니 (난 나가살고있었는데 어느날 집에오니 강아지가 와있었음)
지금은 대학도 졸업하고 취직했는데 오롯이 엄마 몫임. 엄마한테 내팽겨치고 진짜 무책임
13일 전
익인145
맞는데 이젠 얘네 없으면 인생에 의미가 없음 ㅋㅋㅋ이미 발을 들여놨다
13일 전
익인146
나는 어릴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서 남들이 물어보면 생각보다 별거아니야 하는데 무책임한 사람들 보면 그 대단히 어렵지도 않은걸 왜 그리 못하나 싶기도 함 .. 당연히 책임감을 가져야하지만 또 진짜진짜 못할 일은 아님 내가 얘한테 받는 행복이 훨씬 커서 그렇게 수고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음 진짜 잘 키워낼 사람들도 지레 겁먹고 안키운다고 할까봐 그냥 해본 소리애요
13일 전
익인147
내 인생망치는거 보다 반려동물의 평생을 망치게 될거니까 책임지지 못하면 키울생각하지말자.
13일 전
익인148
맞는말임....저도 늦게 나이먹어서 고양이 키우는데.... 없어서는 안될 가족이지만.. 나도 이렇게 힘든점이 있는데 자립이 안되어있는 상태에서 키운다? 상상도 하기 싫음..
13일 전
익인149
무슨말인지 알 거 같음 근데 어차피 잠재적인 야망안크면 상관없을듯
13일 전
익인150
난 본가에서 반려동물 키우긴 하지만 ㄹㅇ 맞는 말.. 동생이 데려와서 내가 키우게 됐는데..아무래도 많이 포기하는 것들이 생기고, 신경 써야 할 부분도, 지출도 많아짐. 생명을 돌보는 거니 당연한 책임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자립이 안 된 상태에서 키우면 서로 힘들다ㅠㅠ 그래도 지금은 많이 위로도 얻고 행복하구, 없으면 안될 소중한 존재가 되었지만.. 제발 쉽게 키우지 않았으면 함...
13일 전
익인151
ㄹㅇㅇㅈ 특히 혼자 원룸사는사람들..........................
13일 전
익인152
맞는말임
13일 전
익인153
맞는말임.... 나도 키우다가다 결혼하고 데려와 애,개육아 하며 사는데 주변에 결혼하면서 본가 보내고 파양아니라고 합리화하는애들 오지게 많이봄
13일 전
익인154
공감합니다 책임감없이 생명 키우지 마세요 제발...
13일 전
익인155
고양이 키우고 있는데 맞는 말임 그치만 난 얘의 마지막 순간까지 내 인생이 저당잡혀도 좋아
13일 전
익인157
여기 댓글에 맥락 파악못하고 강아지 고양이들이 제 인생을 살렸다면요? 이러는 사람들 진짜 개답답하다.. 님들 말하는게 아니라 이제부터 키울 사람들 말하는거죠 님들은 책임감있게 잘 키운거고ㅇㅇ (그리고 님들은 님들 인생 구원받았다하는데 솔직히 강아지 고양이 입장도 들어봐야함)
13일 전
익인158
우리 언니가 중국에서 유학하던 학생들이 키우던 비숑을 입양했는데 4년 산 강아지의 네 번째 주인이자 마지막 주인이었음
유학생들 사이에서는 집에 혼자 있어도 짖지 않고 으르렁 거리지도 않는 보살같은 순한 강아지로 유명했다고 함. 자기들 외롭다고 입양하고 귀국할 때 다른 사람한테 버려서 애가 그렇게 된건데
13일 전
익인160
맞는 말임
13일 전
익인161
자기 인생도 책임져본적 없는 사람이 동물 키우는 건 위험하지.. 그 비율이 2030에 많으니 저런 소리 나오는거라고 생각함
13일 전
익인162
사회초년생 즈음에 내 친구 강아지 키우는데 바쁘니까 맨날 몇평안되는 자취방에 두고 다니고 피부병 도졌는데 병원갈 돈 없으니 방치하고 그러는 거보고 혼자 사는 사람들 함부로 동물 키우면 안되겠다 싶었음
13일 전
익인163
옹 집순이에 재택근무만해서 괜찬 애옹이최고
13일 전
익인164
ㄴㄴ 난 우리 집 고양이 아니면 굳이 돈 안 벌었을듯
13일 전
익인167
애 낳을 나이즈음 책임감을 가지고 키우는거임 공감 특히 독립하는게 꿈이면서 독립직전에 취준정병온다고 강아지 데려와놓고는 결국 취뽀하고 나가면서 부모님한테 버리고 나가는 사람들 개많음
지들은 부모님이 더 좋아한다 하지만 막상 부모님은 외출도 자유자재로 못하고 벅찬데 자식한테 말도 못함
13일 전
익인167
강아지는 본인인생 15년계획에 강아지를 넣겠단마인드로 가는거임... 결혼할사람들은 참다가 결혼하고 배우자랑 합의하에 들여오던가 해야지 무턱대고 키우다가 남편이싫어해요ㅠ 하면서 또 본가에버리고...어이없음 길바닥에 버려야지만 유기인줄 아나봄
13일 전
익인168
나랑 내 주위 집사들은 다 고양이 먹여살리려고 돈벌고 투잡뛰고 투자공부하던데.. 솔직히 사람 문제지 탓하려면 뭔들 못 탓하겠어
13일 전
익인169
맞는말이에요
솔직히 고양이가 더 힘든게 산책안나가고 집에서만 키워서 괜찮지 않냐 하시는데 여행 1박이상은 꿈도못꿈 강아지도 멍바멍이겠지만 가장큰장점이 여행에 낄수있다는거, 강쥐성격만 ㄱㅊ다면 호텔링 서비스 맡길수있다는거?? 일단 고양이면 펫시터쓰거나 믿음직스러운 지인불러서 케어부탁하는거 아닌이상 집 못비움..
그래서 강제 집순이 됐어요 ㅎ
13일 전
익인170
개맞말
13일 전
익인171
맞잖아 결혼해서 배우자가 싫다고 하면 다 본가 보낼생각부터 하는 사람 태반인데
13일 전
익인172
우리개 생각해보면 맞말임
일단 돈없으면 키우면 안됨 - 나이들고 달에 고정병원비만 20,30씩 듦. 수술하면 몇백 기본이고
그리고 호텔링 싫어하는 강아지면 여행도 강아지 맞춤으로만 가능함 -장기여행은 거의 무리라고 보면되고, 식당도 애견동반 찾아가야함
책임감 있게 노년까지 지켜줄 사람만 키워야함
13일 전
익인173
맞는말임 덕분에 버텼다는 쪽은 좋은쪽으로 됐을때 결과고 항상 최악 먼저 생각해야됨
인생 망쳐질수도 있다를 가정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우겠다 하는게 맞는거임
13일 전
익인176
책임의무게
9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네이버 웹툰 이웹툰 역대 최고 TOP 10안에 가능 vs 힘들다
이슈 · 3명 보는 중
선관위가 4시부터 2시간 기다린 사람한테 용지가 50장뿐이니 50명만 투표하자고 했다는데??????
일상
AD
오늘자 투어스 신유 컴백머리 상태..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안동찜닭에 넓적당면 실화냐
일상 · 11명 보는 중
AD
쓰레드에서 핫한 부동산 복비
이슈 · 8명 보는 중
하이닉스 주가 더 떡상할 예정 (feat.SK 텔레콤)
이슈 · 2명 보는 중
술김에 엄마한테 입금 잘못한 아빠.jpg
이슈 · 13명 보는 중
AD
쯔양이 치아를 새로 한 이유 : 본래 치아를 너무 많이 사용해 닳아버려 짧아짐
이슈 · 17명 보는 중
AD
[꽃보다청춘] 박서준이 핸드폰 주워줘서 소녀들이 마이쮸 사줌.twt
이슈 · 7명 보는 중
김지민, 시험관 고통인데…김준호 "금주·금연 대신 아내 끊을까"
이슈 · 4명 보는 중
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원리
이슈 · 8명 보는 중
"늑구, 자연포육에 가까운 개체, 공격성 없어…습성상 숨어 있을 듯"
이슈
AD
AD
'님아 그 강을...' 강계열 할머니 별세…향년 102세
이슈 · 1명 보는 중
젠슨황 방문 후 떡상한 브랜드 정리
이슈 · 2명 보는 중
오사카 폭우로 하수관 대폭발
이슈 · 25명 보는 중
AD
의대 교수 "암은 그냥 운이다 그러나.."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상반기 유행음식..JPG
284
반려견 장례로 회사 쉰다는데 이게 맞냐
208
[속보] "독도, 한국 땅 확실”… 1948년 美보고서 찾았다
305
어제 밥 먹으러 갔는데 라면이 살짝 설익은거야
150
💥리센느 원이 저격 김현지 PD 가 남긴글
154
요즘 선섹후사 많이해?
145
내가 가장 기뻤던 " 합격 "은.JPG
94
자식 이름을 '사랑해'로 지은 부모.jpg
96
생선 혼자 다 먹고 울고있는 임신한 아내를 본 남편의 반응
160
학교에서 5.18에 대해 교육하기 힘든 이유
83
[단독] 수백개 아동성착취물, 심지어 판매까지 한 청년…법원은 집행유예, 검찰은 항소 포기 [세상&]
94
오사카 폭우로 하수관 대폭발
72
태움시전하다 한대맞은 간호사
80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속 또 인스타 올린 조국.jpg
72
국민연금이 월급에서 강제로 떼어가는 이유
69
이맘때 생각나는 Love bug
06.24 00:24
l
조회 168
AI의 발전이 무서움
06.24 00:21
l
조회 544
고백 공격이 진짜 공격인 이유
06.24 00:20
l
조회 3598
l
추천 1
궁금하게 만드는 반찬 소개 .jpg
06.24 00:08
l
조회 1694
만나이 충 너무 싫어
330
06.23 23:57
l
조회 77101
l
추천 2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확정
6
06.23 23:49
l
조회 14855
2화만에 남여주 키스신 나온 로코 드라마
06.23 23:47
l
조회 1423
27년만에 코스피의 왕이 바뀌나?
06.23 23:46
l
조회 1760
AI발전으로 위협받는 약국
9
06.23 23:44
l
조회 9512
능욕당한 운성곤
06.23 23:41
l
조회 175
부모가 자식한테 절대 해선 안되는 행동 甲
8
06.23 23:39
l
조회 12550
일본 드라마 기적의 NG 장면 .mp4
06.23 23:36
l
조회 332
트럼프 횡설수설
1
06.23 23:35
l
조회 2221
우승 못하는거 우리가 해야해!!
1
06.23 23:34
l
조회 232
HOT
더보기
강아지 이름 모라고 짓지,,, 이케 생겻거든요.twt
49
istp 미치도록 플러팅 하는법 적고가는 달글
19
국세청 직원 승진 비결 : 체납자 내연녀의 아들 집까지 찾아감
11
내가 가장 기뻤던 " 합격 "은.JPG
90
현재 한국인들이 𝙅𝙊𝙉𝙉𝘼 환장한다는 식단..JPG
52
난리 났다는 보지냐의 카보베르데
2
06.23 23:32
l
조회 1531
오늘자 데버스 케파 행동.gif
06.23 23:32
l
조회 343
이 조합이 되네 싶은 페더 엘리아스와 듀엣한 신인 남돌
1
06.23 23:29
l
조회 257
바닷물이 철을 녹쓸게 만드는 이유
4
06.23 23:29
l
조회 5338
코스피 9000 붕괴
1
06.23 23:27
l
조회 1850
보는순간 멘붕오는사진
1
06.23 23:24
l
조회 1361
더보기
처음
이전
241
242
243
244
2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6
1
민경 승용 간접 언급한 환연 유식
42
2
돈까스 하나 때문에 헤어지게 생김
7
3
국세청 직원 승진 비결 : 체납자 내연녀의 아들 집까지 찾아감
11
4
현재 한국인들이 𝙅𝙊𝙉𝙉𝘼 환장한다는 식단..JPG
52
5
덕질 싸움판 지겨워서 뜨개질판 갔더니.twt
21
6
강아지 이름 모라고 짓지,,, 이케 생겻거든요.twt
49
7
플러팅 고수 infp들의 선별된 플러팅 기술들
11
8
누가 댕댕이 공원에 RC카 가져옴
2
9
계단 올라가는데 위에 맹견 8마리 있으면 올라갈수잇어?
1
10
찐따들 숨 안 쉬어지는 짤
11
물리학을 옷으로 표현했다는 디자이너
3
12
미국에 올해 금리 인상 2번 있을 거라는 파격 전망 나옴.jpg
2
1
미국 전쟁났어??????
2
2
하닉 어떡해
13
3
하닉 오늘 팔길 잘햇다
4
아 이제 그 계절이네...
7
5
나 사회성은 없는데 그나마 미움 안 받는 이유가
6
6
하닉 불안감 조성글 개많구나
12
7
니 애플주식 사고 대폭락와서 -1000찍었었는데
3
8
한국 반도체 진짜 나락가게 생김…
9
헐………나 헬로톡 첨해봣거든……
4
10
익인이들은 언팔하는 기준이 있어?
2
11
도와줘 동성친구가 미친듯이 집착해...
8
12
잡주 사서 -36%된 사람이 있대
7
13
사장님...감히 알바비를 밀려?
22
14
망한 내 주식 볼래?
2
15
하이닉스로 번 돈 스퀘어로 날리다
16
내일 하닉 190대 갈까? 개무섭네
1
17
하닉 버티자 얘들아
4
18
미장 하락장 견딘다
1
19
솔직히 주식 호들갑 떠는 거 재밋음
20
얼굴 되게 이쁘게 생겼으면
5
1
아니 예온이 왤케 이뻐 레전드임
12
2
순두부짬뽕이라는거 개미친맛이구나
13
3
모솔 편지에 있는 서인국 걍 멸망이다 ㅈㅉ...
1
4
와씨 이번 모솔에 의사 3명이네
5
5
원비니 트리트먼트 광고찍은건강?
6
외모 때문에 욕먹는 축구선수 와이프래
23
7
원빈 트리트먼트 공개 해줬어?
5
8
모쏠 연애 여출분 턱살 어케 하셨지..?
3
9
카리나 기본템인데
4
10
핱시5 우열이가 유경이한테
3
11
나 진심 혼자 무료 바이럴 중인데 이거 ㄹㅇ 띵곡인데 왜 나만 아는지 답답함
12
모솔1 정목 같다는 거 무슨 뜻이야??
5
13
나 현금 20민원정도가 진짜루 부족한대 뭘로 구해야할까
24
14
근데 진짜 미안한데 키알제외를 위해서 묻는 건데
2
15
애인이 본인은 야구판에 있던 사람이라서 그 일에 동조를 안 한 배재고 애들이 안타깝다는데 이게 뭔 몽..
26
16
갑자기 하루만에 덕심이 팍 식었는데 이거 어떡하지 난 탈덕 하기 싫어
6
17
드림 팬분은 10년 좋아한거면
18
위버스 바뀐거 불편해죽게ㅔㅅ어ㅠㅠㅠㅠ
3
19
칼턱이 뭐야??
2
20
다들 인스타에 얼굴 사진 올릴때 보정함??
1
1
김민하 거북목 어케 고친걸까...
52
2
아이유 이 사진 잘생기게 나왔다
12
3
아이유 손 진짜 쪼그맣다 ㅋㅋ
8
4
나만 그런가 서인국 주군의 태양일 때가 제일 설렘
23
5
고윤정도 좋은 의미로 업계픽인듯
16
6
너네 도깨비에서 김신 부하역이 윤경호인 거 알았음?
10
7
아이유 예거사진인데 시계어디있냐고 ㅋㅋㅋㅋ
15
8
아이유 주지훈 뭔가 만날때마다 웃수저인듯
25
9
20세기소녀 이제봤는데 결말 너무 충격이다 ㅅㅍㅈㅇ
19
10
약한영웅3 현실적으로 불가능?
15
11
이정재는 왜 차기작 안뜨지 감독차기작도 있댔는데
5
12
김태리 차기작
1
13
동궁 럽라 있어??
1
14
다른 배우들의 차기작 소식은 들리는데...아이유는 언제쯤 뜰까?
6
15
올해 청룡 빡세다 왕사남 군체 살목지 세계의주인 휴민트
6
16
멋진신세계
출국 기사사진 더 떴어! (임지연 허남준 윤병희)
10
17
내일도출근
왜 상상씬이여ㅠㅠㅠㅠ
1
18
봉천동귀신 영화화 하는구나
3
19
근데 동궁 조승우는 홍보 안하나 ?
5
20
변우석 얼굴크기
3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