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40원대로 마감했다.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날보다 2.7원 오른 1541.8원으로 집계됐다.환율이 종가 기준으로 1540원을 넘은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2009년 3월 9일(1549.0원) 이후 17년 만에 처음이다.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457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