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46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0

'2030 남성' 보수로 확 쏠렸다...오세훈 시장에 몰표 준 이유 | 인스티즈

'2030 남성' 보수로 확 쏠렸다...오세훈 시장에 몰표 준 이유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의 승리를 떠받친 핵심 기반은 이른바 '이대남'(2030 남성)이었다. 20대 남성층에선 오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n.news.naver.com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의 승리를 떠받친 핵심 기반은 이른바 '이대남'(2030 남성)이었다. 20대 남성층에선 오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보다 5배 가까이 더 많은 표를 받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0대 남성의 경우에도 오 후보가 2배 이상 우위였다. 민주당에선 향후 총선과 대선 등 전국단위 선거에서 청년 남성의 표심 이탈이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머니투데이 the300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0~21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18~29세 남성 중 오 시장에게 투표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62%였다. 정 전 구청장 선택 비율은 13%에 그쳤다. 30대 남성의 경우 오 시장 59%, 정 전 구청장 27%를 기록했다. 전체 판세는 접전 양상이었지만 2030 남성층에선 오 후보가 압도적으로 지지를 받은 셈이다.

2030 여성층과 비교하면 차이는 더욱 뚜렷했다. 18~29세 여성의 경우 정 후보 39%, 오 후보 36%로 박빙이었고 30대 여성은 정 후보 51%, 오 시장 31%였다. 청년층 전체가 오 후보에게 기운 것이 아니라 청년 남성층에서 유독 강한 쏠림이 나타난 것이다.

정당 지지도와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등에서도 민주당은 2030 남성에 모두 열세를 보였다. 18~29세 남성 중 50%는 국민의힘을 지지했고, 민주당 지지자는 18%에 그쳤다. 30대 남성 역시 국민의힘 49%, 민주당 26%로 나타났다.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에서도 18~29세 남성은 긍정 43%와 부정 51%, 30대 남성은 긍정 40%와 부정 54%로 부정 평가가 앞섰다.

'2030 남성' 보수로 확 쏠렸다...오세훈 시장에 몰표 준 이유 | 인스티즈

서울시장 선거, 2030 선택은/그래픽=최헌정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군이 몽골군이랑 연합 훈련을 한다고?
06.25 23:19 l 조회 927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국내 개봉일 확정
06.25 23:17 l 조회 625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 SCREEN X 예고편
06.25 23:14 l 조회 117
앞으로 돈 모을 필요가 없을거라는 일론 머스크3
06.25 23:11 l 조회 14469 l 추천 1
하이닉스는 없지만 엔비디아 오너 입니다만
06.25 23:07 l 조회 1233
최태원이 이나라를 망쳤다2
06.25 22:55 l 조회 6410 l 추천 1
[공식] 밸브, 스팀덱의 성공이후 차세대 게임머신 스팀머신 드디어 가격공개.jpg1
06.25 22:55 l 조회 750
현재 해외에서 남아공전 다른의미로 난리난 상황..JPG129
06.25 22:40 l 조회 124258 l 추천 5
깨끗한 기업인 척 하는 이케아의 병크들
06.25 22:35 l 조회 2900
복음자리 잼 찾아보다 흠칫..JPG6
06.25 22:34 l 조회 18944
남편한테 애 맡기라고? 미혼은 육아 말하지마304
06.25 22:30 l 조회 106219
여성들 질투 포인트? 이거같음8
06.25 22:29 l 조회 4892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ㄹㅇ 폭력적인 이유20
06.25 22:29 l 조회 27516 l 추천 1
회사에서 다른 사람의 문제를 봐 주는 자세 .jpg
06.25 22:26 l 조회 1912
나스닥 M7 주가 근황
06.25 22:26 l 조회 1113
여고생왕후에 캐스팅 된 김세정 원작과 싱크로율3
06.25 22:22 l 조회 12692
레알 SM 도입부 장인;;;;;;;;;;;
06.25 22:22 l 조회 1312
'수원 마약 좀비' 30대 긴급체포'초품아'까지 파고든 마약4
06.25 22:22 l 조회 11313
30초중반에 주변 다 결혼해서 결혼정병 한번씩 오는거같애
06.25 22:21 l 조회 877
"애 데려오면 머리채 잡을 것"..난임병원 섬뜩한 경고글10
06.25 22:20 l 조회 7910


처음이전2862872882892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