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46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05

 

 

 

올해 유럽은 여름의 시작 전부터 굉장히 이상했는데요

 

5월 말부터 7월에나 찾아올 폭염이 들이닥친 것입니다.

 

고기압이 유럽 상공에서 정체 되면서

 

소위 말하는 열돔을 형성하게 된 것입니다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그 결과 5월 26일

 

당시 런던의 500hpa

 

지위고도는 중동의 두바이와 엇비슷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프랑스 곳곳에서 36~38도

 

곳에 따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찾아왔고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영국 역시 런던에서 35도를 넘어서며

 

기상 관측 사상 5월 최고 기온을 2도 넘는 수준으로 경신하였습니다.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그렇게 여름이 시작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때에 맞지 않는 폭염에 휩싸인 유럽

 

이는 시작에 불과했던 것인지 최근 유럽에 다시 한 번

 

더 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폭염이 찾아온 것입니다.

 

현재 이번에 유럽에 찾아온 고기압 정체의 강도는

 

500hpa 지위고도 기준 역사적인 강도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스페인 일대에서 6000hpa에 가까운 수준까지 상승 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이에 기온이 평년 대비 평균적으로 8도

프랑스에서는 15도를 넘는 수준의 폭염이 예측되고 있으며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이러한 폭염은 22~24일 절정에 달해

 

프랑스 대서양 서부 연안 지역

 

낭트 등에서는 44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특히 프랑스는 국토의 절반에 달하는 지역에서

 

45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올 것으로 예측되는데

 

2019/06/28 에 기록한 프랑스 국가 최고 기온 46.0도를 넘어설 지에 대한 귀추도 주목되어지고 있습니다.

 

파리 역시 이 기간 최소 일주일 동안

 

4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1947/06/26에 세운 37.6도를 넘어

 

6월 최고 기록을 경신 할 것이 확실시 해보입니다.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영국 역시 2022년 이후 4년만에 다시 한 번 40도를

 

넘어설 수도 있다는 예측이 나오는 등

 

유럽의 최난월이 7월인 점을 고려해보면

 

앞으로 더 심한 폭염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점이 우려되고 있는데요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일각에서는 수만명이 사망했던 2003년 그 이상의 강도와 지속성이라며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지난 수십년 동안의 프랑스에서 기록된 폭염의 비교

 

(이번 2026년은 타 폭염들을 뛰어넘고 2003년 마저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중)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프랑스 및 중부 유럽에서 매우 높은 평균 기온 이상치 분포도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이번 예보 기간 동안의 프랑스 기온 분포도

 

이런 상황에서 프랑스 EDF는

 

다음주에는 가론강과 론강의 수온이 평년 보다 8도 높게 치솟아

 

26도를 넘어 30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측하면서

 

골페슈·블라이아 원전 및 론강 부근의 뷔제 원전, 생탈방 원전도 여름 출력을 감축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폭염으로 인해 전력 생산에 차질을 줄 동도의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급에는 지장이 없지만 전기 요금의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더 큰 문제는 올해 엘니뇨가 찾아오면서

 

유럽은 고기압의 정체가 평년보다 잦을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7월 및 8월에도 유럽 대륙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는데

 

이는 앞으로도 올여름에 강한 폭염이 찾아올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갈수록 지속성 및 강도가 심해지는 유럽의 폭염은

 

습도가 낮아도 에어컨 및 냉방 기기가 없는 유럽의 특성상

 

매년 수만명의 사망자를 야기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최근 유럽도 에어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 인스티즈

 

갈수록 더워지는 유럽

 

이제 에어컨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요

대표 사진
익인1
살려줘ㅜㅡㅜㅜㅜ
1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첫 눈이 오면 SNS에 셀카를 올려주세요 박지선과 서강준의 마지막 약속
06.26 08:28 l 조회 9797 l 추천 3
천소윤 치어리더 출근길 사복 패션 .gif
06.26 08:25 l 조회 1422
산책하면서 들었던 무례한 말3
06.26 08:24 l 조회 8086
김현영 치어리더 맥스큐 시상식 .jpgif
06.26 08:22 l 조회 512
리트리버 왜이래..ㅋㅋ 리트리버 댕청미 레전드ㅋㅋ
06.26 08:09 l 조회 1056
리센느가 언급했던 여돌 확신의 여우상
06.26 07:10 l 조회 4597
2026 지방선거 결과
06.26 06:59 l 조회 2047
요즘 여자들 왜케 철이없지.blind12
06.26 06:17 l 조회 14962
깊은 물구덩이에 빠진 사자와 '먹잇감' 개가 맺은 '일시적 휴전'3
06.26 05:59 l 조회 5046 l 추천 1
한국의자 좌판깊이가 ㄹㅇ 정말 깊음159
06.26 05:44 l 조회 109354 l 추천 2
노무라 "삼전 목표가 59만원 - 67만 원…2분기 실적 호조 전망"1
06.26 05:40 l 조회 8160
실내 온도별 적정 습도.JPG
06.26 05:40 l 조회 3209
개그맨 이동우가 눈 기증을 받지 않은 이유8
06.26 05:34 l 조회 12762 l 추천 4
비싼 돈 주고 사 마셨는데…"생수 대신 수돗물 마셔라” 전문가 경고, 왜?
06.26 05:34 l 조회 5743
7월 한달동안 에버랜드에 몸빼바지(일바지) 입고 가면 종일권 25,000원
06.26 05:33 l 조회 13873 l 추천 2
지나, 다시 '꺼져줄게 잘 살아'로 돌아온다
06.26 05:31 l 조회 1326
나이별로 공감하는 중학생 3학년을 보는 시선
06.26 05:31 l 조회 1578
리센느, 거제 이어 수원 홍보대사 위촉 "기쁘고 영광"
06.26 05:29 l 조회 432
대부분이 모르는 도로교통법
06.26 05:27 l 조회 962
충청남도/세종특별자치시 출신 아이돌 모음
06.26 05:27 l 조회 228


처음이전2862872882892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