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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 일이었지?
29일 전
익인2
그 노홍철 장가프로젝트? 무도 선거 중간중간 방영했던거 같음
29일 전
익인5
솔직히 저때 논리가 너희들이 뭔데 홍철이 신부감을 고르냐 이거 여성차별이다로 논란 이으켰는데 그럼 전에 무한도전 맴버들 홈쇼핑편은 왜 문제없이 즐거게 봤냐(남성성으로 남자 살짝 비하하는 듯한 대사등등)로 시작해서 걍 무한도전 내리막길 시작을 알린 편
29일 전
익인14
목소리 큰 일부 집단 사람들 오냐 오냐 말 들어주다가
정상인들 한테 정 털림 잉
25일 전
익인3
홍철아장가가자 특집
29일 전
익인4
쉼표 특집인줄
29일 전
익인6
세상 모든것들을 불편하게 받아들이는 것들 때문에 무한도전 뿐만 아니라 저때쯤부터 말한마디 행동한마디에도 의미를 붙이기 시작함 그리고 여러분 이런말엔 이런 행동엔 알고보니 이런 의미가 있고 이런 의미가 있으니 불편해하고 지적하세요 깨어납시다 모르면 공부하세요 하면서 리더를 자처하는것들이 선동을 시작함 댓글에 제발 공부 좀 해 많이 달고 그랬음
29일 전
익인7
+ 김태호가 자꾸 정치 관련 에피소드를 만듦. 재밌으면 괜찮은데 억지감동만 있음.
29일 전
익인8
홍철아장가가자 특집은 나도 좀 불편하게봤는데 다른것보다 당연하게 어린여자 찾는부분이 싫었어 여대부터 찾아가고 딱 봐도 어려보이는 여자애들한테 인터뷰하고..다른부분들은 시청자들이 유난떨고 한건 맞는데 저때 중학생이었는데도 보기 좀 그랬어
29일 전
익인9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을수는 있는데 사과를 한 순간부터 몰락의 시작이었지
제작진, 멤버들이 게시판 의식하고 있다는걸 들어낸 순간부터 시청자들 갑질 시작되고
방송은 점점 소극적이고 재미 없어지고
재밌는 부분들도 제작진이 편집으로 많이 날리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29일 전
익인10
떼법의 시작
29일 전
익인12
영향력이 커질수록 참견도 커져서 초심의 날것같은 재미가 점점 사라지긴 했음
28일 전
익인15
음.... 좋은 현상인거 같은데 사회가 성숙해지잖음 불편한 사람들이 많았다는건데 그럼 고려해야지 당연히...그리고 옛날 예능들 보면 사람한테 막말하는게 많이 나오는데 문제 인식을 못함
저런식으로 논란으로 화제가 되면서 예능에서 막으니까 일반 사람들도 점점 문제인식을 하면서 사회적으로 조심해 하면서 모두가 성숙해지는게 있음
최근에 무릎팍도사 유튜브로 보다가 강호동 막말에 기겁을 했다......그리고 아직도 외모 가지고 '못생겼다' 이걸로 놀리는거 너무 저렴함.....여자들은 특히 체중 가지고 그런게 아직도 심하고
재미만 따지면 안된다고 생각함
19일 전
익인16
22 무도가 길게한 만큼 시대가 변한거지 지금 장가가기 프로젝트 하면서 여자 품평 한다고 해봐라 사람들이 가만히 있나.. 무도 초창기 때는 그런 젠더 감수성이 거의 없을 때 여서 이해한다만 중반부 이후부터는 시대가 변하는 만큼 같이 따라와주길 바랬던거지 시청자들도 무도랑 같이 커가며 계속 보고 싶으니까
15일 전
익인18
33
13일 전
익인17
근데 논란을 떠나서 갠적으로 순수노잼이었음..ㅋㅋㅋ
15일 전
익인19
지금 보면 불편한거 더 많을건데.. ㅋㅋㅋㅋ (모든 예능이 당연히 그럴듯) 무도가 없어진 이유는 그냥 재미가 없어진거 아닌가요... 우리가 기억하는 전성기때의 재미는 ㅇ없었잖아요 후반부에는
10일 전
익인20
솔직히 저편은 좀 그렇긴했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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