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485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수능도 포기했는데 구하고 싶은 게 생겨버렸다!”
영화 '산양들' 시사회 5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한테 애 맡기라고? 미혼은 육아 말하지마
304
18일 전
l
조회
106220
인스티즈앱
22
1
2
3
익인254
볼수있어 남자도.. 내 성에 안차서 문제지.. 그래서 안맡겨..
17일 전
익인255
애가 불편해서 그런건데 계속 남편에게 맡겨야함. 주말엔 아빠랑 자기, 주말 중 하루는 아빠랑 둘이서만 나가서 놀기 이렇게 해서 일부러 좀 친해지게 했어. 일부러 그런다고 믿고싶지는 않지만... 애가 아빠를 불편해하는데 친해지려는 노력도 안하는건 아빠입장에서도 너무 섭섭할거같은데.
17일 전
익인256
근데... 왤케 화가 난거에요? 뭐 누가 비꼰 것도 아닌데
17일 전
익인257
애가 엄마만 찾는 시기가 있는 건 맞음
언니가 조카가 두 돌 되기 전까지 엄마 집에서 살아서 온 가족이 육아를 했는데 양육자가 넘쳐나는 환경에서도 엄마 껌딱지 시기는 찾아왔었음
그때는 온 가족이 애 앞에서 둥가 둥가 우루루깍끼 온갖 재롱을 다 떨어도 엄마가 시야에 없으면 울음을 안 그쳤고
화장실 잠깐 갈 때도 안고 들어가야 했을 정도라 언니가 애 맡기고 어디 나갈 생각을 못 했음
근데 그거랑 별개로 육아는 언니보다 형부가 더 잘했고 껌딱지 시기 지나고 나서 언니는 애 맡기고 잘 돌아다녔음
심지어 그때 초딩이었던 내 남동생도 몇 번 알려주니까 조카 잘 돌봤음
본인 남편이 못하겠다고 징징대고 애 보는 스킬이 도통 늘지를 않는다면 그건 못하는 게 아니라 그냥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거임
17일 전
익인266
이게 ㄹㅇ 맞음 뭘못해 ㅋㅋㅋ 애혼자낳고키우나 하기싫어서 회피하는거임
16일 전
익인258
아니 무슨 남자가 저능아야? 성인남자가 애하나 못본다고?
17일 전
익인259
지 애도 못보는 부모라니 최악이다
17일 전
익인260
아빠가 애 못보는게 자랑이냐 .. 그리고 엄마는 뭐 처음부터 애 잘봄? 보면서 느는거지 ;
17일 전
익인275
2222 공감.....
4일 전
익인261
자기가 한심한 남편 만나놓고서 왜 애꿎은 미혼을 패는지? 애초에 미혼친구 앞에서 징징징 안거렸으면 그런 얘기가 나오겠니 아무튼 본인 남편 잡도리 말고 오만 상관없는 사람한테 화풀이만 잘하지
애아빠가 자기 애 하나 못보는게 자랑이냐
17일 전
익인265
남자들이 못하는이유=별로안해봐서
17일 전
익인266
바보랑사는거 자랑하네…
16일 전
익인266
엄마도 엄마가 처음인디
16일 전
익인270
자기가 그런 남편 만나놓고 엉뚱한데 화내네
14일 전
익인271
남편한테 애도 못 맡길 정도인데 결혼 왜하고 애 왜낳지? 그런남자 왜만났지?
13일 전
익인272
미혼이고 육아에 입대기싫은데 ??왜 니들은 육아 힘들다고 징징대니?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듣기싫은데
11일 전
익인274
니들이 안시켜서 쟤네가 못하는거잖니^^ 저기 욕씨부릴시간에 니들 남편이나 잡도리해라
7일 전
익인276
아니 뭘 모르니까 계속 묻겠지 그러면서 애 키우는 스킬이 늘어나는거고 모르면 배우면 되는거지 뭘 남자는 아예 못한다 그럼? 안시켜서 못하는거지.
어제
1
2
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케아에서 장미 시트 침구 사지 마세요
이슈 · 14명 보는 중
AD
피부과 의사가 말하는 못생겨지는 5가지
이슈 · 6명 보는 중
오늘의 경의중앙선 소식
이슈 · 4명 보는 중
한달 고민하고 산 예쁜쓰레기
일상 · 8명 보는 중
AD
⚠️전청조 감옥에서 가슴노출 후 섹스어필 폭로⚠️
이슈
스벅이랑 맛 똑같다는 컴포즈 신메뉴
이슈
AD
AD
사립학교가 민원이 거의 없는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초등 방과후 강사 울린 학부모 폭언
이슈
AD
강아지가 6개월 동안 안짖은 이유
이슈 · 9명 보는 중
❕초등교실 침입 고교생 女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이슈 · 3명 보는 중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에 촌철살인 하는 경주 갤러리.jpg
이슈 · 3명 보는 중
지하철 몽정남 민폐.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에스토니아 국방장관 헤어스타일 꼬라지.jpg
이슈
AD
근데 부모님한테 반말하는 집은 되게 신기함...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세계 벨소 읽는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상황
이슈 · 5명 보는 중
문신 제거 수술 전후
이슈 · 19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
236
7월부터 대멸망 예정이라는 국내산 유제품
255
브랜드 이미지가 완전 바뀐 이니스프리.jpg
205
손발 다 든 인천공항 근황
143
현재 여시에서 난리 난 크롭티 꼽 논란..JPG
129
환연 민경이 유튜브 보는데 왁뿌?보여주는데 승용 리액션 너무너무 30대중반 그 자체다
120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한 수준이라는 투어스 신유 목..JPG
105
구내식당에 밥솥에 문제가 생겨서 점심시간을 15분 늦게 가졌는데 신입이 퇴사한대요
75
이재명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필요…저소득층엔 바우처 제공"
85
장윤기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아프겠냐"…유족 측 "양형 낮추려 반성문"
64
요즘 교회에서 하는 여름성경학교 홍보방식.jpg
78
방시혁 성수 목격 사진
66
우리은행 QWER 체크카드 3종출시.jpg
74
장원영 "대중의 관심? 마냥 좋지도 싫지도 않아…겸허히 받아들인다"
79
CU신제품 '패트와 매트 반반바'
54
박명수 간염 걸려서 오늘내일하는데 콘텐츠로 만든 무도 피디.jpg
1
06.26 01:22
l
조회 2152
로튼토마토 평 좋은 넷플릭스 신작 로코 영화(공개한지 4일째)
3
06.26 01:21
l
조회 7782
갑자기 정육점에 난입해 빨아달라 요구한 여성
06.26 01:19
l
조회 1553
"친구 몫까지 살라"는 잔인한 격려…세월호 생존자 안타까운 부고
06.26 01:16
l
조회 1077
최근 공중에서 고장난 미국 놀이기구
06.26 01:13
l
조회 1449
도파민 중독자 증상 말해보는 달글
5
06.26 01:11
l
조회 1038
토이스토리 가상 캐스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4
06.26 00:57
l
조회 11508
l
추천 5
백제쌀국수 멸치맛 불림정도: 15분
06.26 00:57
l
조회 1196
포인핸드에서 유기묘 데려온 남돌
8
06.26 00:42
l
조회 11145
l
추천 7
범죄 외 까글 끌올 / 악플유도글 금지: 쩌리공지임
06.26 00:37
l
조회 351
토이스토리 우디..앤깍지 끼다
1
06.26 00:36
l
조회 2705
독서실 총무인데 좀 은교여시같은 사람 옴
38
06.26 00:32
l
조회 74175
l
추천 1
보고나면 충격먹어서 맥도날드에 정 떨어지는 영화.jpg
9
06.26 00:31
l
조회 12687
l
추천 1
SBS에서 올공 극우 시위랑 다른 진짜 순수 2030의 시위라고 보도한 홍대 시위대 정체.jpg
06.26 00:30
l
조회 743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2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1명 찬성 (목표 20명)
0명 찬성 (목표 20명)
네이즈
9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9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9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13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11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은행먹고 응급실 실려갔을때 구급대원도 의사도 병원 관계자도 간호사도 나보고 왜 은행 120개 먹었냐고 설마
9
06.26 00:28
l
조회 10581
[익웃] 나 이런옷 4년내내 입고다녔어 ;;;;
42
06.26 00:28
l
조회 112487
기강 딱딱 잡힌 빌라ㅋㅋㅋㅋㅋ
14
06.26 00:24
l
조회 24126
l
추천 4
섹스자세가 여자를 로 만든다고 생각하는 달글
4
06.26 00:24
l
조회 5743
강진 여아 실종사건 스너프필름 가해자 풀려남
06.26 00:24
l
조회 1596
당시 전혜빈 20살, 오연서 16살 때 걸그룹 시절
06.26 00:23
l
조회 771
더보기
처음
이전
286
287
288
289
2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
1
하.. 아빠 또 개미보러 나갔네.....
1
2
당시 26살이었던 배우가 보여줬던 충격적인 연기
3
3
배트 맞아 쓰러진 일본 심판 4일뒤 뇌사 판정 예정
2
4
택시기사님께서 저는 인생이 끝났어요.. 이러시길래
2
5
[네이트판] 남편이 제가 민폐 그 자체 라는데 진짜 제가 민폐인가요?
27
6
"쥬라기 공원" 배우 샘 닐 별세
1
7
[만화] 트젠하지 마세요 : 불가능한 것을 원하는 순간부터 걸리는 정신병들 1~3
19
8
애니제작사별 대표 여캐
2
9
예민한 사람이면 오히려 부딪혀야 된다고 생각하는 달글
2
10
울엄마 나 30대 되자마자 계속 결혼 얘기하길래
11
허경환: 나 넘 많은 일이 잇엇어 힘들다 진짜
1
12
고양이 살리는게 우리애보다 중요해?
4
13
실시간 무대 복귀해서 팝팬들 난리난 가수 리한나
14
명예영국인이 말하는 타투, 피어싱을 한 심리.shorts
13
1
와 미감 ㅈㅉ 좋네.. 이런 것도 ai가 할 수 있나?
29
2
영양사 연봉 이거 맞아? ㅋㅋㅋㅋ
22
3
난 솔직히 왜 팬티라인을 신경써야하는지 모르겠어,,
10
4
편의점 앞에서 으아아 됐드아!!!!하고 소리친 게 아직까지 쪽팔리는데
3
5
죽여줘
3
6
네컷사진 쌍수 티 겁나 잘나지않아..?ㅋㅋ
3
7
동생이 미치도록 싫고 밉다
9
8
삼삼오오 모여있는 가족이랑 친척사진 보니까
9
얘들아 인티 이 댓글 고소 가능한지 봐주라 사진캡쳐 있어!!
2
10
급상승
너네 30대 되면서 결심한거 있어?
7
11
난 이상형이랑 만나고 있는데 주변에서 잘 안믿어줘
12
주식 다들 처음에 어떻게 공부했어..?
13
국물이나 음료수 좋아하는 익들 있음?
6
14
31살인데 30대중반으로 봐...어카지 ㅠㅠ
4
15
친구랑 수영 같이 배우는데 생리 터져서 안갔거든?
4
16
토익 800 넘겼는데 900까지 도전할지말지
3
17
30살 먹으면서 느낀거
18
신규 응사해서 오늘 출근해야됨
3
19
나는 29살에 일경험 하는중 ㅋㅋㅋ ㅜ
20
호구..앞으로 절대 넘어가지않을거다
3
1
다들 12시전에 주무셔요
13
2
화장 연한게 압도적으로 이쁜사람 특징뭘까
9
3
리센느 센터 정해져있음?
1
4
너무 똑똑하다
5
마이클잭슨 생각보다 젊어서 놀람
6
소녀시대는 연차가 20년인데 아직까지 멤버들만 팔로우하는 멤들
7
나 약간 7월 14일 8월 16일 9월 18일 이런 날짜 좋아함
5
8
학교 축제에서 들었던 노랜데 아직도 가물가물함
10
9
확실히 요즘 한국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듯
11
10
외국인이 남긴 코스피 리뷰
20
11
2-3세대는 구하라 윤아 수지 아니야?
2
12
나 의미부여 개오지는데 7월에 다시태어날날짜 며칠로할까
13
방탄 틱톡 올라온거 원작자?가 있는거야??
1
14
방탄 올해 고양이랑 부산콘 관객수 보는데
9
15
한유진 내가 본 아이돌 중에 제일 토끼 닮음
2
16
원래 외국인들 돈 보내고 잠수타?
17
이번주 엠카 결방이지 ?
18
멜론보다 스포티파이 스밍수가 9배면 국내팬보다 해외팬이 9배 많은거야?
8
19
백인한테 면전에 동양인은 흰피부에 집착한다는 소릴 들은 유튜버 대응 개속시원함ㅋㅋㅋㅋㅋㅋㅋ
5
20
일본 남돌 비퍼스트 일본에서 인지도 어느정도야?
4
1
허남준 제주도 소품샵에서 산 인형 조카줬더라
8
2
신인감독인데 윤여정 박은빈이 들어가는게 신기하긴했어
7
3
미지의 서울 엄마랑 봐도 돼? 민망한 거 있어?
6
4
아파트
실제로 아파트 사무소가 저렇게 커?
2
5
김부장
윤경호는 극중에서 추구미가
6
장재현 유아인이랑 같이 호프 시사회 옴;;;
72
7
내일도출근
서인국 등에 가려져서 박지현 1나도 안보이는거
8
안본눈 부럽다 하는 드라마 추천해줘!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