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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애 맡기라고? 미혼은 육아 말하지마 | 인스티즈
남편한테 애 맡기라고? 미혼은 육아 말하지마 | 인스티즈
남편한테 애 맡기라고? 미혼은 육아 말하지마 | 인스티즈
남편한테 애 맡기라고? 미혼은 육아 말하지마 | 인스티즈
남편한테 애 맡기라고? 미혼은 육아 말하지마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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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미혼인데요 남편은 애를 왜 못봐요?
아내도 엄마가 처음인데 왜 다를까요?
진짜 순수 궁금증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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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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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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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근데 군대, 회사에선 알아서 잘 했을거 아냐
근데 왜 꼭 육아, 살림에서만 이런 얘기가 나오는거야?
나도 순수하게 궁금함. 여자쪽도 다 처음이라 가르칠 뭣도 안될텐데 왜??? 매커니즘은 비슷할텐데 참 희한하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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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군대에선 쳐 맞는데 와이프는 안 때리자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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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회사는 체계란게 있는데 육아는 그렇지않잖아,,
아내도 처음이지만 둘 다 모르는 걸 헤쳐나가는 능력이 다른것인가 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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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러면 매가 부족해서로 귀결되잖아ㅜ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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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6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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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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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 그럼 어케 사회생활을 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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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ㄱㅅㄹ하네 ㅋㅋㅋㅋ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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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ㅋㅋㅋㅋㅋㅋㄹㅇ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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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 여자지만 멀티 안됨 시간관념도 없고 우선순위 안됨. 내가보기엔 니 남편이 adhd 있는거 같은데? 핑계 대지말고 약먹고 육아 하라고해 육아 동참 안하면 나중에 애한테 아빠 버림받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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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 남자는 뭐 지능이 낮아..? 상황대처능력 없고 멀티가 안되는거면 여자는 원래부터 그 능력이 높게 태어난거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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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못하면 엄마가 다 알아서 하니까 못하는척하는
아빠들 많이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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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2 대학생때 교수가 자기 자취 오래해서 집안일 잘하는데 못하는척 했더니 아내가 다 해준다고 낄낄거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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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33 상식적으로 지능이 딸리는 것도 아니고 멀티가 그 정도로 안되면 '경찰'은 어케함? 해줄 사람 있으니까 누울 자리보고 발 뻗는거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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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엄마가 안아줄때까지 울어요 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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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애초에 엄마가 안아버릇해서 그런 거 아님?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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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누울자리보고 발뻗는거.. 자기가 안(못)해도 대신 해줄사람있어서 그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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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우리 남편 육아 엄청 잘함.
진짜 좋은 아빠임.
애기 신생아때도 혼자 척척 잘봤음. .
내가 시킨것도 잘하고, 안시킨것도 잘하고. 집안일도 육아도 10년째 나보다 잘하고. ..나없이도 잘놀고 좀 커서는 여행도 자기들끼리 다니고 ..
근데 ..애들이 어릴땐 엄마를 찾아요ㅠㅋㅋㅋㅋㅋㅋ그냥 이유 없이 엄마냄새만 찾음. 그런 경우도 많아요.
엄마가 안아줘버릇 한게 아니고, 그냥 그게 본능.
엄마뱃속에 있다가 나온거라, 엄마 숨소리가 들리면 잘자고 눈도 안보이는데 엄마 냄새가 있어야 안울고 ..
그래서 아빠들이 엄마 수유하던 옷 입고 안아주면 잘자고 그럼.
그리고 육아공부로 알수없는 뭔가가 엄마랑 애기사이엔 있어서 느낌으로 아는것들이 있는데, 그걸 아빠는 배워서는 모르는듯 ..
애가 엄마 없음 3-6시간내내 잠도 안자고 울고 훌쩍여서 ..한두번 두고 나갔다가 그냥 포기함 ..ㅋㅋㅋㅋ좀 크고나선 자부가능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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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이게 제일 현실적 답변인듯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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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들이 지 애도 몇시간 제대로 못보는 덜떨어진놈 데리고 사는거 오피셜 땅땅 하기 싫어서 아득바득 우기는거봐 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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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친구 남편들은 애 엄청 잘보던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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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가 선호하는 걸 떠나서 기저귀 갈기 분유 먹이는 법 같은 기본적인 케어는 둘 다 할 수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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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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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33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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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44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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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주변에서 기본적인 밥먹이기 기저귀갈기 씻기기 못하는 남편 본적없긴함 많이 아는건 아니지만! 언니만 3명에 다 결혼했는데 다들 잘 하시던뎅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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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 남편이 무능한거지 알면서도 하기 싫어서 머리 굴리는거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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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걍 뻗댄 것 같은데 그들도 회사생활이라는걸 할텐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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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그냥 머리속에 애는 엄마가 돌보는거라는게 머리속에 박혀있는거임
지가 조그만거 하나해줘두 도와주는거 이런거임
힘든거 하기싫고 자기몸이 안피곤한게 더 먼저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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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3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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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44 안하니까 계속 못하는거지 시키면 다 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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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55 승진 걸려있어도 저럴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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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조리원에서 남편이 출퇴근하면서 우리둘다 애기 보는거 배워서 나옴 여기 트레이닝 센터네 이러고 있는데 조리원 20개실중 출퇴근하는 남자 한 3명봄... 집에서 내 마지막 자유 외치는 그런 남자들이 저렇게 애 못보고 그러겠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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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다읽어봤는데 결국엔 본인 남편이 지능장애인걸 팩폭하지 말란얘기네
남편이 모자라니까 아내가 미치는거구나 스스로 세뇌오지네ㅋ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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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뭐래 우리오빠 애둘 연년생으로 낳고 새언니대신 2년동안 육휴하면서 겁나 잘키웠는데
본인 남편 육아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다하면 그 남편 참고사는 본인도 바보되니까 남자 전체를 바보로 만드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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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푸하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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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능한가 왜 못 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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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못하는척하는거임ㅋ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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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남편이 등산인걸 왜 미혼 친구한테..? 애 보호자가 본인만 인것도 아니고 아기는 ‘같이‘ 키우는건데 아빠한테 맡기란 소리했다고 저런 소리를 들어야할 이유가 있을까..? 친구한테 뭐라 할 시간에 남편을 가르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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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음? 그러니까 그 부분부터가 이해가 안된다고 그렇게 하자 있는 사람이랑 왜 결혼을 함 자기 애도 못 맡기는 남자랑 결혼한 게 자랑이다... 그럼 미혼이 남편한테 맡기라 하지 뭔 말을 하냐 거기다 대고... 못하는 건 없음 안 하는거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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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니남편이 애아빠노릇 못하는데 어쩌라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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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지 모지리 남편을 탓해야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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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못하는척이거나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관심없는거더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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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럼 힘들다고 미혼친구한테 징징대지마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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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본인이 무능한 남편이랑 결혼한걸 인정하기 싫은건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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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글 읽어봐도 남편이 등신인걸 왜 미혼한테 난리야 등신이랑 결혼한게 뭔 자랑이라고 떠벌리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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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남편을 잘 교육시켜서 맡기면 됨 초졸이면 다 할 수 있는 수준의 일임 육아는; 심지어 신생아일땐 거의 몸 갈아서하는 단순 노동인데..
나도 기혼인데 남편한테 못 맡긴다는 여자들? 애초에 남편시킬 생각도 없을 듯 어차피 못한다 생각해서 알려줄 생각도 없고 포기하니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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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님 대부분 아빠들 혼자서 애 잘만봄
안해버릇해서 그렇지 닥치면 다 해
애도 마찬가지임 우리애는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이런 사람들보면 부모가 다 그리 키운거임 잘하든 말든 난 어린이집 들어갈때부터 스스로 할 수 있는건 다 시켜서 유치원가서는 혼자 등원준비도 다 잘함
못한다고 안한다고 안시키면 그냥 계속 못할뿐임
그래놓고 다른 사람한테 왜 뭐라함.. 자기탓인데
닥쳐도 안하고 뺀질거리는 사람은 그냥 모지리인거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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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22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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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니 남편이 육아를 잘하는지 못하는지 그런거 관심 없고 친구들 모임에 애 데리고 나오거나 회사에서 백날 천날 여자들만 애때문에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줘서 애꿎은 여자들 이미지까지 다 깎아먹으니까 남편한테도 애 맡기란건데 갑자기 호통을 치고 있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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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기혼인데 미혼 머리채 잡지말고 본인 남편 머리채를 잡으세요... 뭘 남편이 애를 못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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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냥 애기가 엄마만 찾음 아빠잘못도 아니고 그냥 본능임 40일된 애기가 엄마 안아달라고 한시간넘게욺... 지금 두돌 거의 다 됐고 아빠 좋아하지만 엄마없으면 울어요 엄껌 시기가 주기적으로 계속 옴 미혼은 입대지 말라는거 애낳고 공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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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냥 남자들이 학습된거지 뭐 윗세대들 보면서 엄마는 집안일하면서 육아하는거고 아빠는 돈벌어오는거고 집에 오면 손하나 까딱안하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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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애 못보는척 하는거고 걍 책임감 없는거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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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인스타보니까 같이 육아 잘하는 집 많던데 ㅋㅋㅋ 이런 집 사람들은 입 대도 되나? 다른 집 남편이 왜 남편한테 애를 못맡겨요? 하고 그집 아내는 쉬고있으면 더 돌아버릴거면서 왜 미혼한테 그래 ㅋㅋ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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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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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자기 자식도 케어 못하는게 자랑이라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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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럼 와서 처 찡찡거리지를 마세요 남편 욕은 즈그들이 더 많이 하면서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건지 모르겠네 니들 남편이 얼마나 모지린지 육아가 얼마나 힘든 건지 알고 싶지 않고 관심도 없으니까 말을 꺼내지 마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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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요즘은 출산휴가 끝나자마자 남편이 육휴해서 전담으로 키우는 집들도 많은데
본인들이 판을 잘못 깔아놓고 남들도 그러길 기도하는 사람들이 넘 많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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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엄마만 찾는 건 애착형성이 안됐으니까 어쩌다 한번 보는데 울면 엄마 찾는다고 그냥 넘겨버리고 진심 남자들은 커도 애다 큰아들이다 이런 말이 제일 별로더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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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진심 모지리 남편을 탓해야지 미혼을 왜 팸?
남편 잘만난 내 친구 잘만 맡기고 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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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애아빠가 애를 못보는게 뭔 자랑이라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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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래도 사랑하시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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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모지란 새끼들이 아빠라서 남편이라서 그렇구나~ 사회생활, 군대생활, 자취 등 다 해 본 성인들이지만 지 애 하나는 못 돌보는 모지리들이구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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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남편 잘못 골랐단말을 돌려서도 하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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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애 못맡길거같은 남자랑 왜결혼하고 왜 애낳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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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럼 육아 얘기를 먼저 꺼내지를 말던가? ㅋㅋㅋ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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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어엉? 그러면 혼자 열심히 보면 되겠네 ㅎㅇ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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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애가 엄마만 찾는건 잠깐이지 아빠랑 같이있음 또 그거대로 잘놀아요.. 아빠랑 같이있는데도 엄마찾으면 평소에 아빠가 제대로 안놀아줬다는거 아닌가?
아빠한테 애를 맡기면 불안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창피한줄아세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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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ㅋㅋㅋ그럼 뭐 못만나는거지... 집에서 애 보셔야지 왜 징징거리는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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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요즘 육휴 쓰는 아빠들 개많은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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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근데 난 진짜 등.신에 멀티 못해서 솔직히 직장에서도 세미 폐급인데 내가 육아 못하면 애기 망할듯...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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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애 하나 못 보는 남편 둔 게 자랑인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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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뭐 집안일 이런거도 아니고 자기 자식 키우는건데 미루는거 ㄹㅈㄷ임 사람아닌거같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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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결혼 전에는 몰랐는데 진짜 애낳고 키워보면 왜 저러는지 그 상황은 이해가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는 진짜 여자랑 뇌 자체가 다르구나? 이런 생각이 들음. 내 남편은 당장 내가 며칠 없어도 애 보는데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애 잘보고 다른 엄마들이 어떻게 저렇게 잘하냐고 다 부러워할정도인데, 내 마음에는 안 들음ㅋㅋㅋㅋㅋ
여자들은 진짜 남을 돌보는거에 본능적으로 타고났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
근데 내가 딸도 키우고 아들도 키워보니까 여자는 그냥 DNA에 그런게 박혀서 나오는지 행동 자체가 다름.
내가 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마사지사가 60대였고 육아얘기하다가 "아 남편이 잘하긴 해요.. 근데..." 이러니까 그 마사지사분이 바로 "성에 안차지"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남자들은 다 똑같음
뭐 육아잘하고 집안일 잘하고 이런 남자도 그런거 잘하는 여자가 보기엔 성에 안 참ㅋㅋㅋ
육아하면서 여자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세세한 부분들이 있는데 남자들은 생각이 단순하고 예방개념이 없어서 (겪어야 바꿈) 거기서 여자들이 답답해죽음...
저 여자들은 그 성에 안 차는걸 못 참는게 문제임
그걸 흐린눈하고 그래 죽이되든 밥이되든 알아서 해라
이래야 하는데 자식이 조금 잘못되는걸 못 참아서 지가 다함... 내 주위에도 수두룩빽빽임...ㅋㅋㅋㅋ
결국엔 여자가 못 참아서 안 시키니까 저 상황이 악화가 되는건데 나도 애낳고 키워보니 왜 안 시키는지는 알겠지만 그래도 시켜야지 참 답답할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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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2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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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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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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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애 엄마들은 말투가 왜 약간 다 비슷한거같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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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등신같은 남편 만난 본인 탓해야하는 거 아님?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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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난이래서 점점 비혼으로 마음이 기우는중ㅋㅋㅋ 주변보면 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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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진짜 애기를 좋아하고 애기를 보려는 마음이 있으면 애기가 왜 우는지 뭐 때문에 그러는지 알고 싶어하지...ㅋㅋ 진짜 몰라서 초반에 몇 번 부를 수는 있어도 진심으로 애기를 보살피려고 하면 금방 적응하지 계속 불러제끼는 건 그냥 육아를 하고 싶지 않은 거임 본인이 결혼을 잘못한 거세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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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그럼 미혼 앞에서 징징거리지 마~~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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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내친구 남편들은 애기 다 혼자 잘 보던데? 본인 남편들이 안하는걸 가지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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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저래놓고 집가면 두툼갈치 구워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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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남자는 타고나길 못하고 그런거 절대 없음 그냥 안해 버릇해서 못하는거지
미혼은 입다물라고? 그냥 결혼하지 말라는 걸로 들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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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걍 지 일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저따구로 나오는 거짘ㅋㅋㅋㅋㅋ 다 밖에서 멀쩡히 자기 일 하는 사람들일 텐데 애 앞에서만 저렇게 등신이 된다고? 안 맞으면 일 못함? 규칙 없으면 유연한 생각이 안 됨? 다 변명임
여자는 뭐 태어나길 엄마로 태어나서 알아서 척척하는 줄 아나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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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남편 별로인 거 인정 못하고 정신승리하는거지 자기 얼굴에 침 뱉기니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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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남편을 패야지 왜 미혼 여성을 패지ㅋ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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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본문과 별개로 기혼글에 맨날 두춤갈치 댓글들 개보기싫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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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남편을 잡도리하십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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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그냥 자기 남편이 바보고 자기도 바보란 걸 괜히 남 탓 하는 거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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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그냥 자기들이 그런 남자랑 결혼한거잖아 왜 화를 냄ㅋㅋ옛날 사람인 울 아빠도 육아 엄청 하고 나키움ㅋㅋ 늦게 오면 나 자서 못본다고 이직까지 하면서ㅋㅋ 그냥 그런 남자를 만난거임ㅜ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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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아니 걍 본인 남편들이 못 하거나 안 하는 건데 왜 미혼한테 난리야...? 우리 오빠는 언니보다 육아 더 잘 하는데요?ㅠ 내 친구도 남편이 애 봐주면 나랑 나가서 노는데 도대체 미혼 여성이 뭘 모른다고 입 다물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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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당장 내 남편만해도 직장다니면서 애기 진짜 잘보고
모든게 처음인 나보다, 미혼모 보호시설에서 봉사한 경력때문에 신생아 씻기는거 애들씻기는거 훨씬 잘하는데....?
심지어 나보다 힘이 좋아서 당직때 제외하고 애들 씻기는건 아직도 남펀몫....
애들 못맡기는건 남편들이 노력을 못하고 찾아보질 않는거라 생각합니다^^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 블로그 지피티 다 찾아보고 어린이집 원장선생님, 담임선생님께 물어보고, 남편이랑 공유하고
그정도 노력을 하지 않을거면 임출육 진짜 우울속에서 살 수 있을만큼 힘들어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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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5살 두살 키우고있는데 저희 남편 애기 잘보는디요… 걍 저랑 동급임 잘때도 아빠랑 잘자고 아니 못볼이유가있나 싶네요 같이 키웠을텐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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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남편 못믿으니까 못맡기지 엄마 껌딱지여도 아빠랑 둘이 있으면 잘 있어 나도 애 둘 키우고 있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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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제대로 잘 사는 남편들은 뭐야?
아무거나 주워 먹지 맙시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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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본인들이 그런 남자 만나서 결혼해놓고 무슨...; 본인 미혼이지만 조카 둘 있는데 언니네 맞벌이지만 형부 육아참여도가 더 많으면 많았지 덜하지 않음... 가끔 둘이 출장가면 나한테 맡기고 가는데 잠와서 칭얼거릴 때나 심심할 때는 애기들도 아빠를 좀 더 찾음 대신 혼나서 서러울 때는 또 엄마를 먼저 찾음... 느낀 건 부모가 비등한 육아참여도일 때는 그때그때 아기들이 의지하는 퍼센트의 차이가 있을 뿐 엄마 아빠 번갈아가며 찾는다는 거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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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그럼 적어도 미혼 친구들이 자기 사정 봐주길 바라고 징징거리지 말아야지… 가정 내에서 합의가 안된걸 왜 외부인이 알아주길 바라는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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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자기가 잘못된 선택을 했다는 걸 인정하기 싫으니까 계속 너넨 몰라~~ 하는거아님 그렇게 치면 편부모 가정인 사람들은 모자라게 키우는거임?? 아니잖아 걍 최선을 다하지 않는 남자랑 결혼하신거세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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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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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자기들 모자란 남편 때문이면서 왜 미혼한테 난리임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집은 엄마가 바쁠 땐 아빠가 나 다 케어해 줬었는데 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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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여자들은 뭐 태어날때부터 애기 볼줄 알았나 걍 저집 남편들은 하기싫어서 안함과 잘 해볼 마음이 없어서 그런거지 애기가 엄마 껌딱지 되는 이유가 뭐겠어 아빠는 그냥 같이 사는 아저씨 그 이상도 아니게 구니깐 엄마만 보호자로 인식해서 그렇지 저런 사람인지 알았으면 저들도 남편이랑 결혼해서 애 낳고 안 살지 않았을까싶은데 현실 타협하다보니 지능이 낮아졌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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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홈캠 올린 릴스만 봐도 애 우는소리에 엄마만 벌떡 일어나는게 신기하더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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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왜 거지 같은 남자 유기 안 해 놓고 미혼한테 화내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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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감정적 공감이 잘안되는건지 애가 뭘원하는지 진짜 너무몰라서 결국 애가 폭발하고 애가 엄마찾게만듬 진짜 나는 닥쳐봐야 배운다생각해서 맡기고 나가는데 그때마다 어떻게든 버티긴하던데 집가보면 애도 남편도 울고있음... 애가 정서불안와서 앵간하면 두돌까지는 엄마가필요하긴하다고 느낌 세돌부터는 남편이 잘봄 애도 두돌까지는 좀 짐승같다해야되나... 세돌부터 말도 잘통하고하면서 나아지는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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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남편이보게 할거면 아주맨처음부터 신생아시절부터 아빠가 키웠어야할듯 주양육자라는 인식이 아기한테 있어야 할거같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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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그 뭔지모를 엄마냄새에 안정감을 느끼는지.. 남편이랑 공동육아 중인데 엄마 올때까지 울고 안달래질때가 있긴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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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저정도면 남편이랑 사는게 아니라 애랑 사는고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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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미혼울 패지 말고 그럼 그 수준인 니 남편을 패고 남편 조련 못 하는 니 능력을 패고 저런 남자 주워다 결혼한 니 안목을 혐오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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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못해도 계속 시켜야지 익숙해지는거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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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팍씨는 뭔데? 지능 공감능력 다 떨어지는 아내를 하녀처럼 부려먹으려 결혼한 남자 만나 사서 고생하는 주제에ㅋㅋ 뭐라하지 말라 하는걸 하질 마 지 남편한테는 쪽도 못 쓰면서 본인이야말로 이래라저래라얔ㅋㅋ 내 아이다 헌신적으로 가정 돌보는 남자들 많더구만 집에서 사랑 못 받아 가정부 취급 받는것들이 꼭 쎈 척하더라?ㅋㅋ 억척스러워진건 자랑이 아냐 AI다 뭐다 알려주고 가르치는데 많은데 왜 굳이 아내한테 다 물어보고 의지하겠니? 알면서도 역시 나 없음 안 돼라는 불쌍한 정신 승리 그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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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아니 본인자식인데 못맡기면어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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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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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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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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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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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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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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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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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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