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몫까지 살라"는 잔인한 격려…세월호 생존자 안타까운 부고
세월호 참사 이후 12년이 흘렀지만, 살아 돌아온 이들의 시간은 여전히 그날에 멈춰 있다. 최근 참사 직후 극심한 고통 속에서 수차례 친구들의 뒤를 따르려 했던 생존 학생이 끝내 사망했다는
n.news.naver.com
너무 안타까운 기사를 봐서 가져왔어
모든 상황이 고인이 된 생존자분을 얼마나 짓눌렀을지... 얼마나 힘이 들었을지 감히 헤아릴 수가 없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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