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49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47


모텔서 홀로 낳은 딸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 징역 6년 | 인스티즈

모텔서 홀로 낳은 딸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 징역 6년

모텔에서 갓 낳은 딸을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어머니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됐다. 경기 의정부지법 형사 11부(재판장 양철한)는 23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

n.news.naver.com




경기 의정부지법 형사 11부(재판장 양철한)는 23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아무개(24)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이씨에게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 관련 기관 10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이씨는 지난해 12월13일 밤 9시께 의정부시의 한 모텔에서 자신이 낳은 여아 신생아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아기는 세면대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애초 이씨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입건했으나, 이후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넘겼다. 검찰은 이씨에게 아동학대살해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고, 지난 11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다만 재판부는 이씨가 초범이고 잘못을 어느 정도 인정하는 점, 주변에 임신 사실을 알리지 못한 채 괴로움 속에 지낸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 재판부는 또 이씨가 갑작스러운 출산으로 경황이 없는 상태에서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 잘못을 피고인 한 사람에게만 지우는 것은 가혹한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과 친구, 특히 피해자의 아버지에게서도 최소한의 도움을 받지 못한 사정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다른 기사에 언급된 생부 관련 내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4140?sid=102

모텔서 홀로 낳은 딸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 징역 6년 | 인스티즈

모텔서 출산 후 신생아 숨지게 한 친모에 징역 6년

"미필적 고의 인정…피고인 잘못으로 피해자 이름도 없이 숨져" 모텔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친모가 징역 6년 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n.news.naver.com



모텔서 홀로 낳은 딸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 징역 6년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그정도의 사정을 고려해도 6년이구나ㅋ...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애비는 뭐하고있냐고
1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심 복제 의심해봐야 하는 현상.jpg1
07.07 20:03 l 조회 4486
그럼 숏쳐 병X아 ㅋㅋㅋㅋㅋㅋㅋㅋ
07.07 20:03 l 조회 2629
[Mensagem na Web] Os utilizadores do Dotax devem respeitar-me
07.07 20:03 l 조회 115
여친의 구글 검색기록봤는데
07.07 20:03 l 조회 1166
자식 이름을 '사랑해'로 지은 부모.jpg221
07.07 20:03 l 조회 109023
GTA 6 가격 유출 이미지 확산
07.07 20:03 l 조회 758
경비 1명 뽑는데 170명 줄섰다…고학력 은퇴자 몰리자 '한숨'1
07.07 19:51 l 조회 583
"내 위가 스스로를 먹고 있다”…17살 아들 피 수혈한 억만장자 근황
07.07 19:51 l 조회 1639
통합시의회 출범 전부터 '전남 쏠림'…광주권 소외론 분출
07.07 19:49 l 조회 392
유명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하루에 내는 세금.jpg33
07.07 19:44 l 조회 32403
쥐약이 들어간 밥을 먹은 할머니가 무사했던 이유 (중국 실화)1
07.07 19:40 l 조회 1502
모든 청소(집안일)의 결론은 버리기란걸 다시금 알게되는 달글
07.07 19:39 l 조회 1101
방청소 언제 했는지 적고 가는 달글3
07.07 19:33 l 조회 402
이번에 라리가 발렌시아에 입단했다는 19세 일본 최고 기대주 사토 류노스케
07.07 19:21 l 조회 1558
오늘 막방하는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시청률 추이
07.07 19:19 l 조회 1045
정답은 나폴레옹인데! 재석아...해줘! 아마 재석이가 알거야!
07.07 19:14 l 조회 1055
퇴근하고 밥 먹는 게 진짜 귀찮은 사람들.jpg21
07.07 19:07 l 조회 23510
재용아... 애비다, 일어나라... 일어서!
07.07 19:06 l 조회 2516 l 추천 1
'삼전·닉스' 레버리지 허용해놓고 이제 와 "후회한다”…책임 방기한 금감원[기자메모]3
07.07 19:02 l 조회 7932
"이런 적은 처음" 자퇴하는 고1들…무슨 일
07.07 19:02 l 조회 1816


처음이전1261271281291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