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0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80

성폭력 피해 줄었다지만…'전 남친' 디지털 성범죄는 14%→43% 급증 | 인스티즈

성폭력 피해 줄었다지만…‘전 남친’ 디지털 성범죄는 14%→43% 급증

성평등부, ‘2025년 성폭력 안전실태조사’ 결과 발표 정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성폭력 실태조사에서 전체 성폭력 피해 경험률은 감소했지만, 여성의 경우 전 애인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피

n.news.naver.com



정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성폭력 실태조사에서 전체 성폭력 피해 경험률은 감소했지만, 여성의 경우 전 애인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피해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평등부는 23일 만 19~64세 성인 남녀 1만1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성폭력 안전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성폭력방지법에 따라 3년마다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다.

조사 결과 평생 기준 통신매체 이용 피해 경험률은 2022년 9.8%에서 올해 7.6%로 감소했다. 성추행 피해 경험률은 3.9%에서 2.4%로, 강간(미수 포함) 피해 경험률은 0.2%에서 0.1%로 각각 줄었다.

반면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피해는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여성 응답자를 기준으로 불법촬영물·허위영상물 피해의 가해자가 ‘전 애인’이라고 답한 비율은 2022년 13.8%에서 올해 42.5%로 크게 늘었다. 현재 애인에 의한 피해 비율도 10.3%에서 18.1%로, 배우자에 의한 피해는 6.0%에서 13.4%로 증가했다.

성추행 피해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다. 여성 응답자의 성추행 피해 가해자가 전 애인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5.6%에서 14.6%로 높아졌다. 조사 대상이 여성 피해자를 기준으로 한 만큼 기사 제목에서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전남친’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불법촬영물·허위영상물 유포 피해를 인지한 경로로는 ‘주변 지인을 통해’가 34.1%, ‘유포자의 협박을 계기로’가 32.3%를 차지했다. 2022년 조사 당시 여성 응답자의 경우 유포자 협박을 통해 피해를 인지했다는 응답은 없었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주요 경로로 떠올랐다.

성폭력 피해 이후 경찰 신고율은 1.8%에 그쳤다. 신고하지 않은 이유로는 ‘피해가 심각하지 않아서’가 가장 많았고, ‘신고해도 소용없을 것 같아서’,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등이 뒤를 이었다.

 

대표 사진
익인1
아침부터 개열받네 또 왜살지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삐리리들...욕도 아깝고 산소도 아까운데 왜사냐들...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제발 죽어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기술발전에 따라서 바뀌어가는거 같아요
2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슈·소식 돈 좀 있는 회사들은 다 쓴다는 사내 메신저..JPG261 07.20 18:4877575 1
이슈·소식 요즘 2030에게 𝙅𝙊𝙉𝙉𝘼 또렷하다는 ptsd영화..JPG207 07.20 20:3662636 4
이슈·소식 💥현재 ㅈ됐다는 아이유 악플러 근황160 07.20 13:0293503 22
정보·기타 얘들아 진짜 운동 꼭해라217 07.20 14:3495356 9
나 입양됐는데 낳아준 분이 연락함.pann116 07.20 08:47100720 2
상대적으로 말이 통하는 의사
06.27 18:13 l 조회 2807
과한 외모정병의 실체는 사실 과한 자기애라서 유독 은 것 같애1
06.27 18:08 l 조회 1637
식물성 기름과 동물성 기름의 섭취량이 전체 사망률 및 심혈관질환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
06.27 18:01 l 조회 2782
"저 대신 꼭 이의신청서 내주세요”…스무살 유서에 8200명이 답했다28
06.27 18:01 l 조회 24306 l 추천 9
영화) 토이 스토리 5 새 포스터
06.27 18:01 l 조회 1174
32강 탈락 시나리오 업데이트(보기 쉽게 수정)
06.27 18:01 l 조회 1081
미숫가루 식혜 논란162
06.27 18:01 l 조회 89667
도시철도 공사 도중 발견된 유물들3
06.27 17:45 l 조회 6093 l 추천 5
GTA6 사전예약 하루 만에 개발비 회수1
06.27 17:45 l 조회 1655
한국에 못생겨서 열등감 가진 사람이 적다 .jpg15
06.27 17:43 l 조회 15212
한국이랑 붙으면 8:0으로 이길거같다는 일본인
06.27 17:40 l 조회 1084
군대 시절 기억에 남는 부조리 있다 VS 없다
06.27 17:38 l 조회 289
초2 여자아이 자는 동안 부모 둘이 심야영화 보러 감4
06.27 17:33 l 조회 4795
역대 코스피 하락률 10위
06.27 17:32 l 조회 1038
좀 사람들에게 착해지면 안되나요?2
06.27 17:22 l 조회 2437
감각으로 주식한다는 사람
06.27 17:22 l 조회 7885 l 추천 2
꽃보다 예쁜 삶을 사세요1
06.27 17:20 l 조회 2610
"내 특기는 고점 물리기"…아옳이, SK하이닉스 사자마자 3000만원 손실11
06.27 17:18 l 조회 19070
국장 못지않게 매운맛인 옆나라 주식근황3
06.27 17:18 l 조회 11934
???: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1
06.27 17:18 l 조회 1103


처음이전3763773783793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