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0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6

성폭력 피해 줄었다지만…'전 남친' 디지털 성범죄는 14%→43% 급증 | 인스티즈

성폭력 피해 줄었다지만…‘전 남친’ 디지털 성범죄는 14%→43% 급증

성평등부, ‘2025년 성폭력 안전실태조사’ 결과 발표 정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성폭력 실태조사에서 전체 성폭력 피해 경험률은 감소했지만, 여성의 경우 전 애인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피

n.news.naver.com



정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성폭력 실태조사에서 전체 성폭력 피해 경험률은 감소했지만, 여성의 경우 전 애인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피해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평등부는 23일 만 19~64세 성인 남녀 1만1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성폭력 안전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성폭력방지법에 따라 3년마다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다.

조사 결과 평생 기준 통신매체 이용 피해 경험률은 2022년 9.8%에서 올해 7.6%로 감소했다. 성추행 피해 경험률은 3.9%에서 2.4%로, 강간(미수 포함) 피해 경험률은 0.2%에서 0.1%로 각각 줄었다.

반면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피해는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여성 응답자를 기준으로 불법촬영물·허위영상물 피해의 가해자가 ‘전 애인’이라고 답한 비율은 2022년 13.8%에서 올해 42.5%로 크게 늘었다. 현재 애인에 의한 피해 비율도 10.3%에서 18.1%로, 배우자에 의한 피해는 6.0%에서 13.4%로 증가했다.

성추행 피해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다. 여성 응답자의 성추행 피해 가해자가 전 애인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5.6%에서 14.6%로 높아졌다. 조사 대상이 여성 피해자를 기준으로 한 만큼 기사 제목에서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전남친’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불법촬영물·허위영상물 유포 피해를 인지한 경로로는 ‘주변 지인을 통해’가 34.1%, ‘유포자의 협박을 계기로’가 32.3%를 차지했다. 2022년 조사 당시 여성 응답자의 경우 유포자 협박을 통해 피해를 인지했다는 응답은 없었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주요 경로로 떠올랐다.

성폭력 피해 이후 경찰 신고율은 1.8%에 그쳤다. 신고하지 않은 이유로는 ‘피해가 심각하지 않아서’가 가장 많았고, ‘신고해도 소용없을 것 같아서’,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등이 뒤를 이었다.

 

대표 사진
익인1
아침부터 개열받네 또 왜살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삐리리들...욕도 아깝고 산소도 아까운데 왜사냐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제발 죽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기술발전에 따라서 바뀌어가는거 같아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최고수위 노출 연기 신인 여배우 찾고있는 정우성 영화 살생부149
06.28 02:30 l 조회 102776 l 추천 2
다음 사진에 보이는 것의 용도와 원리를 설명하시오1
06.28 02:27 l 조회 996
이임생 레전드
06.28 02:26 l 조회 229
옆집 정말싫어.x1
06.28 02:20 l 조회 2261
여친이 남사친이 좀 많네?
06.28 02:18 l 조회 1349
촬영 중인 김우빈에게 훈수 둔 스탭.jpg
06.28 02:17 l 조회 4713
"일부러 진 거 아냐?"…한국 '꿀대진' 예고에 日·이집트 '발칵'
06.28 02:14 l 조회 847
위고비 끊은지 5개월 후기12
06.28 02:10 l 조회 16570 l 추천 1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폭탄 발언→이효리 정색 ('연애전쟁')2
06.28 01:59 l 조회 1874
토이 스토리 5가 내 어린 시절이고 내 주토피아 2고 군체고 인사이드 아웃 2고…(약 ㅅㅍ)
06.28 01:59 l 조회 735
드디어 나온다는 티코 신상 티코 쿠앤크
06.28 01:57 l 조회 2056
우당탕탕 좌충우돌 싱글벙글 실제 119신고 사례 모음
06.28 01:53 l 조회 586
"왜 옌스만 저격하나"…'KBS 해설위원' 조원희 편파 논란
06.28 01:53 l 조회 711
내친구 게이인데 남친 어디서 사귄줄 알아?1
06.28 01:49 l 조회 3419
19금 미드볼때 무서운 이유5
06.28 01:45 l 조회 7046
사주를 지나치게 맹신하는 애들 특징
06.28 01:39 l 조회 3962
명보, 이번에도 여자 불러서 회식 할거니?
06.28 01:36 l 조회 1088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학대가 사랑으로 정의될 수 있을까요?
06.28 01:29 l 조회 909
현재 41도 찍었다는 파리 근황
06.28 01:29 l 조회 4884 l 추천 1
요즘 30대 근황9
06.28 01:27 l 조회 14799


처음이전4814824834844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