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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 | 인스티즈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꼭조언부탁 : 새언니는 작년에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오빠랑 5살이었던 조카는 부모님과 제가 사는 집으로 들어왔고 프랜서라 비교적 스케쥴 조절이 편한 제가 조카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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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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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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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슬프다..온세상 아기들이 아프지말고 행복만하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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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크몀 안 그럴 거 같긴한데 주변에서 진짜 오해해서 소문이 생기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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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 말하는 게 너무 가슴 아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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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생각보다 아기들이 밖에서 엄마가 잠깐만이라도 없다는걸 알리고 싶지 않아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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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마음이 아프네 나도 엄마 있다고 보여주고 싶은것 같아 아기들은 그럴 때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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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짠하다 엄마없다는걸 티내고싶지않은 마음 너무나 이해되어서 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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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마음이 너무 이해 가는데요.. 그 어린 나이에 엄마 사랑 듬뿍 받는 아이들 보며 얼마나 엄마가 보고싶을까요? 밖에서 남들 눈에서라도 엄마 있는 사랑받는 딸로 보이면서 살고 싶은 것 같아요 ㅠ 마음 아프네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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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해가긴하는데.... 오해받을수있으니 상담받는거 추천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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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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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33333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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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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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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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5살…. 엄마한테 한창 애착형성돼서 붙어있을 시기인데 내 딸 생각하니까 눈물 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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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거 완전 드라마 일타스캔들 내용같네ㅠㅠ 정말 너무 슬프다...아기야 행복해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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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가 ㅠㅠ 하고싶은 거 다 했음 좋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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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상담 받아보시고..밖에선 못하도록 하는 게 좋을 듯요. 동네에 소문 이상하게 퍼지면 막기 힘들어요..미혼이신데 결혼하실 때 문제 생길 수도 있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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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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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33 마음은 진짜 아프고 슬프지만 현실은 그걸 다 이해해주지 못한다는 것도 슬픔 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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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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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55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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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결혼 뭐 동네사람이랑 하는거도 아니고 결혼할 상대가 이런 오해하나 납득못할 사이도 아닌데 이런거로 오해할 지능이나 관계면 안하면 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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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필요가 있나? 미혼인 사람한테 애엄마라는 소문 돌아서 좋을게 뭐가 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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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안타깝지만 그래도 엄마는 좀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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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이고 진짜….. 어떡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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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마음아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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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마음이 진짜 아프다.. 집에서 안그런다는건 애기인데 본인도 안다는거 아니야..ㅠ 댓글말대로 다른사람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그러는거같은데 안타깝다... 우리는 성인이라 그러지 않아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는걸 알지만 저 나이땐 저럴수 있다는걸 알아서 마음이 더아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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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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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게 생각보다 밖에서는 낙인이 되기도 해서.. 저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뒤에서 아빠 없는 애로 부르는 걸 우연히 듣고 그 다음부터 숨기고 다녔어요 부회장이라던가 전교 1등이라던가 하다못해 친구 많았어서 ㅇㅇ이 친구 이런 식으로만 불렀어도 될텐데 굳이 아빠 없는 애라고 부르더라고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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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거의 5년전 글이네 잘지내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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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저희 조카 5살인데 너무 애기인데ㅠ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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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이럴땐 어케해야 하나요...
저라면 너무 마음아파서 그냥 엄마라고 부르라고 할 것 같은데 ㅠㅠㅠㅠㅠㅠ 애 정서에 안좋으려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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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하 너무 가슴아픈데 밖에서 아이 엄마라고 인식되어버리면 미혼인데 기혼으로 소문나거나 아이 아빠인 오빠와 부부로 오해받을 수도 있고 그럼 나중에 작성자가 곤란해지니까... 여러모로 이해되면서도 안타깝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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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마음이 아프다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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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애랑 동갑인데...ㅠㅜ 빨리 어른이 된 듯 하네. 너무 슬프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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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ㅜㅠ 안아주고 싶다 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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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슬프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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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이고ㅠㅠㅠㅠ너무 마음 아프다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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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어린 조카 돌보다보면 엄마라고 가끔 들어요. 하루종일 보면 정들었는지 얼굴 빤히 보며 엄마 해요.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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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5살 애기면ㅜㅜㅜㅜㅠㅠㅠ 그럴 수 있겠다 상담 꼭 받아보면 좋겠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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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상담 받아야죠.. 입양해서 키울 거 아닌데 엄마라고 부르면 아무리 가정사가 있다해도 남들은 의심해요 ㅠㅠ 아직 사람들의 시선이 따뜻하기만한게 아니라..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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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이를 힘들게하는게 주변 어른들의 시선, 눈빛 이런것도 있다더라구요. 불쌍하게 보고 부족하게 보는 그런 눈빛..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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