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0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98

송가인, '꽃이 아니면 어떤가' AI 콘셉트 포토 공개…시선 사로잡는 비주얼 | 인스티즈


가수 송가인이 새 싱글을 통해 장르와 비주얼 두 영역에서 동시에 변화를 선택했다. 

신곡에서는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 감성을 한 곡 안에 담았고, 시각적으로는 AI 기반 작업을 전면에 배치했다. 


신곡 제목은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다. 부제에 담긴 ‘질경이’는 척박한 땅에서도 뿌리내리고, 

밟혀도 다시 피어나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며, 곡은 삶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을 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공식 SNS를 통해 먼저 공개된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 AI 콘셉트 포토에서는 이러한 방향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AI가 반영된 비주얼은 단순한 효과를 넘어 전체 콘텐츠의 톤을 통일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자연의 질감과 환상적인 이미지를 함께 끌어와, 현실적인 질경이의 상징과 판타지적인 표현 방식을 한 화면 안에 배치한 셈이다. 


이번 싱글은 ‘송가인X레전드 프로젝트’의 세 번째 챕터이기도 하다. 이 프로젝트는 레전드급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이어가는 형태로 진행돼왔으며, 

앞서 심수봉의 ‘눈물이 난다’, 설운도의 ‘사랑의 맘보’가 먼저 발표된 바 있다. 새로운 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이 흐름을 잇는 다음 단계로 자리한다.


이처럼 새 싱글은 음악적 변신과 AI를 활용한 비주얼을 하나의 흐름 안에 묶어낸 결과물에 가깝다.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의 결합, 

그리고 AI 아트워크와 뮤직비디오가 맞물리며, 송가인의 현재 활동 국면에 또 하나의 변곡점을 더하고 있다. 


송가인의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7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1316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학원 다니기 싫으면 다니지마 이상한 핑계대지 말고8
06.26 17:08 l 조회 10121 l 추천 2
"애플이 웬일로 싸게 파나 했다"…아이폰18도 최대 50만원 오른다71
06.26 17:02 l 조회 55464
박서진, 서울 앙코르 공연 취소…'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여파
06.26 17:00 l 조회 681
일본 한국 고의패배 주장.jpg42
06.26 17:00 l 조회 42125
외국에서 함부로 굿즈 입고 다니면 안되는 이유2
06.26 17:00 l 조회 9253
남아공 vs 한국 경기종료
06.26 17:00 l 조회 410
'고성갈래?'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홍보
06.26 17:00 l 조회 8334
친구의 수분 보충이 부족할까봐 걱정됐던 고양이.gif1
06.26 17:00 l 조회 7443 l 추천 1
버스기사님들끼리 손인사 왜 하세요?3
06.26 17:00 l 조회 2859
면접에서 저 떨어뜨린 인사담당자랑 식당에서 마주쳤는데 먼저 말걸고 아는척 하네요124
06.26 17:00 l 조회 83984 l 추천 3
실시간 미쳐버린 기사 제목ㅋㅋㅋㅋ
06.26 17:00 l 조회 1777
스타리그나 롤 대회 직관 가 본 적 있다 VS 없다
06.26 17:00 l 조회 158
"얼마나 맛있길래 4배가격에 역직구?”…'삼계탕 사발면' 탄생비화
06.26 17:00 l 조회 2178
임창정, 7월 4일 '타타탓' 컴백…형아표 공감 응원송 온다
06.26 16:50 l 조회 281
"교도소 너무 좁다, 정신적 고통” 국가 상대 소송 건 수용자들, 패소108
06.26 16:48 l 조회 61234
암환자 아들을 간호하다 집에 오랜만에 들어간 엄마.jpg9
06.26 16:45 l 조회 21094 l 추천 5
"내 인생의 짐 같았다"…세 살 딸 살해 친모에 징역 25년 구형
06.26 16:45 l 조회 1563
65살 아저씨 레슨하다 체념해버린 이석훈 표정.jpg2
06.26 16:39 l 조회 11449
손흥민 메시 경기 직관 보고 왔던 여자 아이돌.jpg
06.26 16:26 l 조회 828
의사가 환자 비밀유지 의무를 지키느라 여친의 할머니가 암 치료 포기한 걸 여친에게 알리지 않았다가 이별 통보 받음1
06.26 16:24 l 조회 1372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