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맥북과 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 출고가를 일괄 인상했다. 전세계적인 메모리 쇼티지(공급 부족)의 여파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는 '칩플레이션'에 '슈퍼 갑' 애플도 손을 드는 모양새다. 특히 애플은 올 상반기 칩플레이션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도 맥북 네오의 가격을 99만 원으로 책정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는데, 이번 정책 변경으로 맥북 네오도 20만 원가량 가격이 인상됐다.
http://www.news1.kr/it-science/mobile/6209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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