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2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
중3 15%, 수학 "혼자 따라가기 벅찬 단계”…자신감·흥미 동반 하락 | 인스티즈

중3 15%, 수학 "혼자 따라가기 벅찬 단계”…자신감·흥미 동반 하락 | 인스티즈

중3 15%, 수학 “혼자 따라가기 벅찬 단계”…자신감·흥미 동반 하락

중학교 3학년 학생 100명 중 15명(14.9%)이 수학을 혼자 따라가기엔 버거운 단계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도(12.7%)보다 2.2%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4일 이 같은 내용

n.news.naver.com



중3 15%, 수학 "혼자 따라가기 벅찬 단계”…자신감·흥미 동반 하락 | 인스티즈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학생들의 성취수준을 1~4수준으로 나눈다. 4수준(높음)은 해당 학년에서 배워야 할 내용을 거의 대부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단계, 3수준(보통)은 상당 부분 이해한 단계, 2수준(낮음)은 일부를 이해한 단계다. 1수준(매우 낮음)은 해당 학년에서 기대하는 교육과정 내용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노력이 필요한 단계다. 다만 교육부는 1수준이 별도 진단검사와 교사 추천 등을 거쳐 정하는 ‘기초학력 미달’과는 다른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눈에 띄게 달라진 과목은 중3 수학이었다. 중3 수학 1수준 비율은 14.9%로, 2024년 12.7%보다 2.2%포인트 높아졌다. 국어·영어와 고2 주요 과목에서는 전년과 비교해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교육부도 중3 수학 1수준 증가를 제외하면 전반적인 성취수준은 지난해와 비슷했다고 설명했다. 수업 내용을 상당 부분 이상 이해한 3수준 이상 비율은 중3 국어 64.5%, 수학 49.6%, 영어 60.5%였고, 고2는 국어 53.0%, 수학 56.2%, 영어 72.8%였다.

수학 자신감·흥미도 하락

중3 15%, 수학 "혼자 따라가기 벅찬 단계”…자신감·흥미 동반 하락 | 인스티즈

성취 수준에만 그치지 않았다. 수학에 자신감이 높다고 답한 중3 학생은 2024년 37.7%에서 2025년 35.0%로 줄었고, 흥미가 높다는 응답도 같은 기간 42.9%에서 40.7%로 낮아졌다. 반대로 자신감이 낮다는 응답은 23.9%에서 25.9%로, 흥미가 낮다는 응답은 22.5%에서 24.5%로 늘었다.

지역별 차이도 컸다. 읍면 지역에서는 수학을 혼자 따라가기엔 버거운 단계인 학생이 19.5%로, 5명 중 1명꼴이었다. 대도시는 13.1%였다. 반면 수학 내용을 상당 부분 이상 이해한 3수준 이상 비율은 읍면 지역이 37.6%로, 대도시 54.2%보다 낮았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특·신동·던·쟈니·김요한·지성, '왕자와 거지' 출연
06.27 02:11 l 조회 213
테라피독 진짜 효과있음 대학 다닐때 중간고사기간에 정병오지 말라고 도서관 강아지들이 순회해줬름 사람들이 다 죽상이었다가..2
06.27 02:11 l 조회 1454
엄마가 크림이 버릴거라고 보자기로 묶어둠19
06.27 02:10 l 조회 44386 l 추천 7
아시아 최고 수준이라는 한국의 재활병원 클래스...
06.27 02:10 l 조회 1230
코스피·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증시 5%대 급락
06.27 02:10 l 조회 15
라면 끓일 때 생수 vs 수돗물 논쟁
06.27 02:09 l 조회 69
성심당 우동 전문점 우동야의 메뉴들
06.27 02:09 l 조회 572
나 하닉 225라서 창피해서 어디 말을 못함.twt
06.27 02:09 l 조회 929
내 애인이 친구 깻잎을 떼어주는것에 대한 어느 여자 아이돌의 입장 (feat.물음표 살인마)
06.27 02:09 l 조회 247
남보라, 응급 제왕절개로 아들 출산
06.27 02:09 l 조회 738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06.27 02:08 l 조회 93
5년간 남성 가사노동 35% 늘었지만 73%는 여전히 여성 몫
06.27 02:05 l 조회 60
22살 모차르트가 쓴 '작곡 레슨 공책' 나왔다…플루트·하프 위한 7곡 포함
06.27 01:52 l 조회 351 l 추천 1
환승연애 촬영 현장 모습7
06.27 01:47 l 조회 11922
폴댄스가 어려운이유
06.27 01:25 l 조회 511
"아내 몸 생각 안 하나" 오타니 둘째 출산에 뿔난 일본인들 왜?
06.27 01:14 l 조회 1406
주식 드럽게 못하는 30대 (피셜뜸)6
06.27 01:14 l 조회 7013
하림 1200억 수혈, 월급으로 '순삭'…매대 '텅텅' 홈플, 2000억 대출 요청
06.27 01:12 l 조회 7941
'14년째 그대로' 편의점 상비약"20종으로 확대"
06.27 01:11 l 조회 435
중3 15%, 수학 "혼자 따라가기 벅찬 단계”…자신감·흥미 동반 하락
06.27 01:11 l 조회 20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