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30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수능도 포기했는데 구하고 싶은 게 생겨버렸다!”
영화 '산양들' 시사회 5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일반인은 잘 모르는 전신마취하는 과정.jpg
192
16일 전
l
조회
93048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2
90
22
1
익인1
와…
16일 전
익인2
무섭다
16일 전
익인3
무서워…
16일 전
익인4
수술실에서 실습했는데 리얼 똑같음 ....
16일 전
익인5
내가 이렇게되서 수술을 한거군
16일 전
익인6
받아본 입장에선 막상 수술실 들어가면 뮤서운 거보다 엄청 정신없었는데 일단 수술대 이렇게 좁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폭이 진짜 좁아서 놀라고 양 팔 묶어서 얼레레 네네 하고 마취과 의사랑 인턴? 여럿 있고 간호사들 외과 인턴들도 여러명 들어와서 복작복작 정신없는 분위기에 수술 담당의 들어오면 주사 들어가고 있어요~ 네네.. 진짜 잠이 들까..? 하고 눈 감았다 뜨니까 끝나고 회복실 간다고 깨움ㅋㅋㅋㅋ 마취과 의사들 엄청 바쁘긴 하겠더라 싶었음... 수술방이 언청 많았는데 수술마다 들어가서 마취해야하고 봐줘야하니 ...
16일 전
익인7
마취과 의사가 비교적 개꿀 아닌가? 걍 마취제만 딸깍하면 되잖아
라거 생각했던 나.. 역시 무지가 무섭다
16일 전
익인49
22... 이 글 아니었으면 평생 몰랐을듯 고맙다 이런 글
16일 전
익인8
아 그래서 외과 수술 마치고 호흡기 낀 채로도 자가 호흡 하라고 절대 자지 말라고 한 거였구나
16일 전
익인9
진짜 잠들면 툭툭 쳐도 그냥 흔들리기만 해서 기분 이상함
16일 전
익인10
와...눈에 처치하는건 처음 알았어요
16일 전
익인11
그냥 마취 주사만 놓고 하는줄 알았는데 이거저거 하는게 많구나
16일 전
익인12
턱관절 다 녹아서 양악하면서 전신마취 했었는데 수술실 밖에서 엄마랑 인사하고 내 발로 저벅저벅 들어가서 수술대에 알아서 눕는 그 과정이 되게 현실감 없었던 거 같아요.. 마취과 의사랑 간호사들이 둘러싸고 있었는데 잘 부탁드립니다~하고 나서 마스크 쓰고 눈 감았어요. 아마 자기세뇌 같은 행위였던 듯… 나는 무섭지 않다…무섭지 않다… 하는 식의… 그러고 바로 의식이 돌아왔는데 수술 끝난 후고 옆에 엄마랑 간호사 있었어요. 삽관으로 부음+얼굴 수술이라 그쪽 다 부음 콤보로 숨쉴 구멍이 없읍니다… 심지어 마취가스(저는 마취가스 사용해ㅛ어욤) 영향 땜에 가래를 끊임없이 뱉어내야 하는데 숨실 수 있는 유일한 구멍은 손가락 하나보다도 작은 목구멍이 다여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어요… 기침하다가 내가 이러다 숨 못 쉬어서 죽겠구나… 했쥬…
16일 전
익인13
헉.. 턱관절 어쩌다가 그렇게 되신거에요?
16일 전
익인12
여자는 사춘기 즈음 되면 나오는 호르몬에 뼈를 무르게 하는 게 있대용 그래서 사춘기쯤부터 턱 빠지는 여자들이 많다네요? 거기에 그냥 타고나길 관절이 좋지 않은 것까지 더해짐+상악은 과잉발달(정상보다 몇mm 더 자람) 하악은 발달 못한 무턱(정상보다 몇mm 덜 자람)이라 정상적인 저적당히용 할 때 턱을 더 많이 사용해야 함 등등이 꼬리를 물고 이어져서 일찍 턱관절을 다 써버렸어욤
턱관절은 회복이 안되서 남은 걸 아껴쓰는 것 말고는 답이없다, 그래서 수술로 턱을 덜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그렇게 설명듣고 거기서 연결해준 서울 병원 가서 똑같은 설명 순서만 바꿔서 듣고 바로 수술 결정했슴다!
16일 전
익인30
헐 나도 사춘기 때 턱 빠젺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구나
16일 전
익인65
턱관절장애있는데 이 댓보니 더 경각심을 가져야겠네욥..
16일 전
익인14
와 생생하다 진짜 저랬던 것 같은데
16일 전
익인15
엉엉 8월에 수술하는데 갑자기 무서워졌다ㅜㅜ
16일 전
익인16
나 저거 해봤는데 수술 끝난 다음 회복실에 있을때 약물 때문인지 바로 구토하고 정신 다 차렸을때는 목이 너무 아파서 내 목에 뭔짓을 한거지 의아했었음 ㅋㅋㅋㅋㅋㅋ
16일 전
익인17
무섭다
16일 전
익인18
와 내가 저걸 했다니 기억나는건 수술실 들어가는 천장 들어가서 누웠는데 몸은 이미 묶여있고 치아 흔들리는거 있냐는 질문 없다니까 바로 산소마스크가 들어옴 너무 무서워서 잠깐만요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눈 떠보니 너무 아파서 그냥 다시 마취당하고 싶었음ㅋㅋㅋㅋ
16일 전
익인19
내가 이랬군 수술실 겁나 추웠는데
16일 전
익인20
무사와
16일 전
익인21
헣 우와
16일 전
익인22
선생님 마취 덕분에 태어난 아이예요
선마태아!
16일 전
익인23
와 어쩐지 목이 너무 아프더라니 나도 저런 상태였구나ㄷㄷ
그건 그렇고 수술중에 마취과 의사가 귀가해서 의료사고 난게 얼마나 정신나간일인지 알겠네요...
16일 전
익인24
와.. 무섭긴 하네
16일 전
익인25
우와... 나는 그냥 마취가스로 잠들고 기도삽관은 안 한줄 알앗는데
16일 전
익인26
일어나서 목이 너무 아팠음..침뱉을때 피도 좀 나오고 다신 하고싶지않아
16일 전
익인27
전신마취 하고 나오면 끔찍한 입냄새가 남...
16일 전
익인28
호오,,, 어릴때라 잘 몰랐는데 머섭네…
16일 전
익인29
저거 뺄때 개아픔 십이지장까지 나오는 기분
16일 전
익인31
수술 끝나고 기도삽관 땜에 목이 진짜 너무 아팠음..ㅠㅠ 가래가 있는데 뱉어내지 못 할 정도..
16일 전
익인32
성형때문에 전싱마취 해봣는데 ㄹㅇ 저렇게 한 거구나 눕자마자 몸에 뭐 많이 달았는데 마취 들어갈게요~ 하고 아예 필름이 끊김
16일 전
익인33
대병 마취과간호사로 일했었는데 무섭고 긴장돼서 몇달 못버티고 그만뒀어유ㅠㅠ
16일 전
익인34
와 진짜 하는게 많네
16일 전
익인35
엄청 목마르고 아팠었는디
16일 전
익인36
??? 와
16일 전
익인37
오ㅓ…..
16일 전
익인38
작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봤는데 뭔가 컴퓨터 스위치 확 끄고 딱 켜진것처럼 내가 모르는 사이에 마취되고 정신차려보니 수술 끝나있음 체감 1초만에 끝난거같은데 3시간 지나있어서 신기 잠들었다 일어난 거랑 비슷하긴한데 약간 그것보단 죽었다 깨어난 느낌? 기도삽관때메 목구멍 며칠동안 아팠고
16일 전
익인39
통증이 너무 심해서 바로 긴급수술해서. 그냥 수술대에 누웠구나... 이후 기억이 없는데, 일어났을때 목이 엄청 아팠던건 맞아요...
16일 전
익인40
마취과가 연봉1위는 아님
16일 전
익인41
와 그렇구나.... 그냥 잠들면 끝이 아니었네요.
전신마취 할때 생각날거같아요 ㅎㅎ
해야할일이 없어야겠지만...
16일 전
익인42
난 주사 들어간다 이런 말도 기억도 없고 그냥 주변에 의사 간호사가 너무 많았고 수술실은 추웠음.. 너무 조명이 환해서 잠깐 눈 감고 있었는데 언제 마취된건지 눈 뜨니까 회복실이었음... 깼을 때 너무너무 추웠고 목이 아프고 졸렸음 ㅠㅠ 의식적으로 잠들면 안되고 계속 호흡해서 가스 빼줘야한다했는데 깜빡 잠들어버려서 그날 밤에 열 38도까지 오르고 꽤 고생했었어... 마취 영향인지 아님 걍 수술 부위가 배여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한동안 체력 엄청 떨어지고 걷는 것도 힘들었음
16일 전
익인43
게다가 수술하다가 심정지오면 그 상황에서는 다 마취고가 지시하는대로 처치,약 주는거라..
16일 전
익인44
눈 수술하느라 햇었는ㄷㅔ 살면서 다시는 할일 없엇음 좋겟네요 ㅠ
16일 전
익인45
그래도 마취과가 개꿀인 동시에 제일 패악질하는 과인건 변함이 없는뎁쇼,,, 게다가 저기 써진 것 중에 삽관 같은 메인잡 말고는 파트나 수술실 간호사가 하는게 대부분인데ㅋㅋㅋㅋ 대학병원도 인력 부족해서 모든 환자에게 전체 수술 시간 내 마취과 의사가 직접 모니터링 하는 것도 아님
16일 전
익인69
??? 파트나 수술실 간호사가 한다는 말은 뭔말이여 해도 마취과 간호사가 하겠지
16일 전
익인46
전신마취 하고 자고 일어나니 목이 굉장히 아프고 추웠었는데 저런 많은 과정이 있었네요... 무섭다... 다시는 하고 싶지 않네요 ㅠㅠㅠㅠㅠㅠ
16일 전
익인47
진짜 시켜줘도 의사는 못하겠음
16일 전
익인48
저걸 내가 했다니… 무섭다
16일 전
익인50
와따 나무슨깡으로 전신마취 가슴햇냐
16일 전
익인51
으어어... 진짜 무섭다.ㅜ
16일 전
익인52
마취과인데 궁금한거 물어보면 아는 선에서 알려드림~
16일 전
익인53
으어어 무섭다ㅜㅜ
16일 전
익인54
어쩐지 목이 아프더라 수술 끝나고 폐 펴야한다고 했던게 기억에 남음
16일 전
익인55
첨엔 저 마스크에서 마취가스 그런거 나오는줄 알았는데 씌우고 숨쉬라는데 너무 아무 느낌 없길래 속으로 샤갈 이거 마취되는거 맞아? 생각하다 그대로 기절함 마취는 걍 그 전에 주입한 주사였구나
16일 전
익인55
진짜 수술 끝나고 자고싶은데 계속 자면 안된다고 깨우고 목아프고 기침 나오는데 수술 부위가 목이라서 기침하면 큰일난다고 기침도 못하게해서 힘들었던
16일 전
익인56
ㅠㅠ 모레 수술하는데 무섭다
16일 전
익인57
모르는게 나을뻔했어...ㅠ
16일 전
익인58
와 이런 중요한 일을 마취과 의사가 하는데 수술 사고 난 거 보면 마취과 의사 퇴근하고 이런 거 있던데 대체 무슨 행위지? 그냥 살인이잖아. 미필적 고의잖아. 미친건가...
16일 전
익인59
난 목은 안아팠는데 머리가 너무 깨질듯이 아팠음 그건 왜그런거지 한참 아팠는데
16일 전
익인66
헐 저도요
그래서 회복실 같은데서 진통제만 두방인가 맞았었어요
그래도 머리 아픈건 그대로….
16일 전
익인60
내가 이렇게 수술받았구나..
16일 전
익인61
평생 할 일 없었으면 좋겠다
16일 전
익인62
그래서 마취전문의 있는 병원 가는 게 좋다고 했음 마취 쉽게 볼 게 아니라서
16일 전
익인63
난 수면마취 했는데 목이 왜 아팠지..
16일 전
익인64
작년에 전신마취로 8시간 수술했었는데 이렇게 진행되는거였구나 ㅜ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
16일 전
익인64
마취시간만 앞뒤로 1시간씩 걸릴거라고 하셨는데 대박..
16일 전
익인67
무서우ㅕ
16일 전
익인68
목이 진~~~짜 아파서 일주일동안 두유만 먹음 ㅜㅜ
16일 전
익인70
일반 수면마취는 기도삽관 하는구나 척추마취는
안하던데
16일 전
익인71
보통 드라마에 나오는 의사는 서전(외과의사)이라 잘 몰랐는데 의학드라마는 아니지만 닥터 슬럼프에 여주가 마취과 의사라 잠깐씩 수술장면 나오는데 진짜 똑똑해야겠더라 물론 의사가 다 그렇겠지만 생각보다 마취과정이 정말 신중하고 조심해야 하는 거였다는 걸 알게 됨
16일 전
익인72
정말 대단하다...
16일 전
익인73
저것 외에 대학병원 마취과에서 하는 일들은 전체 수술방 일정 잡아서 그때그때 스케쥴 조정이라든지, 수술 전에 환자가 마취가능한 상태 혹은 수술할 수 있는 상태인지 내과적으로 다 살펴보거나 하는 등 수술방 밖에서도 하는일이 꽤 있음
16일 전
익인74
유익하군...
16일 전
익인75
내가 이런 걸 햇다니......
15일 전
익인76
무섭다 ㅜㅜ 이걸 겪은 익들도 대단하다 의사 진짜 아무나 못하네
15일 전
익인77
수술 한 번도 안 해봤는데 보기만 해도 진짜 무섭다......
7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전세계 벨소 읽는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상황
이슈 · 5명 보는 중
단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꿔 버린 사건.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나 34살인데 진짜 여태 축의금+친구들 애기 생일 선물 챙겨준 거 세상에서 제일 후회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8명 보는 중
강아지가 6개월 동안 안짖은 이유
이슈 · 12명 보는 중
다이소에서 깻잎이래서 샀는데...
이슈 · 6명 보는 중
근데 한국배우들이 진짜 수준이 높긴 한가봐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소꿉친구 콤플렉스 여전하구나
일상 · 7명 보는 중
일본에서 스타가 된 식인범죄자
이슈 · 12명 보는 중
아티스트 포니가 담당했다는 이번 멧갈라 블랙핑크 지수 메이크업
이슈 · 9명 보는 중
❕초등교실 침입 고교생 女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이슈
AD
문신 제거 수술 전후
이슈 · 15명 보는 중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요즘 신입들이 인사를 안하는.Manhwa
이슈 · 6명 보는 중
AD
연예인만 3명 나오는 오늘 유퀴즈 예고.jpg
이슈 · 6명 보는 중
미친 아는 사람 코수술이랑 가슴수술 했는데
일상 · 17명 보는 중
AD
ADHD 있는 사람들 공감: "옷이나 가방이 문손잡이에 걸리는 것"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
236
7월부터 대멸망 예정이라는 국내산 유제품
255
브랜드 이미지가 완전 바뀐 이니스프리.jpg
205
손발 다 든 인천공항 근황
143
현재 여시에서 난리 난 크롭티 꼽 논란..JPG
129
환연 민경이 유튜브 보는데 왁뿌?보여주는데 승용 리액션 너무너무 30대중반 그 자체다
120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한 수준이라는 투어스 신유 목..JPG
105
구내식당에 밥솥에 문제가 생겨서 점심시간을 15분 늦게 가졌는데 신입이 퇴사한대요
75
이재명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필요…저소득층엔 바우처 제공"
85
장윤기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아프겠냐"…유족 측 "양형 낮추려 반성문"
64
요즘 교회에서 하는 여름성경학교 홍보방식.jpg
78
방시혁 성수 목격 사진
66
우리은행 QWER 체크카드 3종출시.jpg
74
장원영 "대중의 관심? 마냥 좋지도 싫지도 않아…겸허히 받아들인다"
79
CU신제품 '패트와 매트 반반바'
54
서비스직들 한숨나오게 하는 한마디
5
06.28 05:18
l
조회 4379
전남친한테 신박하게 복수한 외국 여성
1
06.28 05:15
l
조회 1939
이민우한테 키클수있냐고 물어본 팬
1
06.28 05:11
l
조회 785
평소에 분노의 양치질을 많이해서 칫솔이 남아나지않는다는 연옌..jpg
1
06.28 03:46
l
조회 1537
벌써 중독성 있는 이번 최유정 신곡안무
1
06.28 03:38
l
조회 419
김부장에서 누구냐고 난리난 배구부 훈남..jpg
2
06.28 03:20
l
조회 2223
은근히 매니아층 있었던 조성모 노래.JPG
06.28 02:58
l
조회 532
사회성 기른 내향인들의 착각
22
06.28 02:54
l
조회 43864
l
추천 11
옛날엔 와이파이가 없었다는 걸 못 믿는 하츠투하츠.jpg
6
06.28 02:54
l
조회 9887
l
추천 2
내가 가고싶은 홈파티는?
06.28 02:50
l
조회 591
애엄마에게 둘째는 없냐고 자꾸 물어보는 어린이집 선생님
114
06.28 02:46
l
조회 80578
l
추천 5
렉돌의 유래와 역사
1
06.28 02:40
l
조회 2046
법륜 스님 : 남들과 비교해서 올라가는 삶이 아닌 스스로 성장해야 한다
06.28 02:37
l
조회 488
l
추천 1
이쯤에서 다시보는 '조원희'의 반다이크vs김민재.jpg
06.28 02:36
l
조회 473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박재현 표정 박새얀 표정 볼 사람
37
홈런레이스 김도영 안했어??
33
물에 젖기 싫었던 운전자가 선택한 방법..gif
6
오늘 문현빈은 어제 김도영이 키운 괴물이다 ㅋㅋㅋㅋ
26
[정보/소식] '홈런 선두' KIA 김도영의 홈런더비 굴욕…"야구 그만두고 싶었다"
32
계산 도와드릴게요~!!
06.28 02:30
l
조회 410
최고수위 노출 연기 신인 여배우 찾고있는 정우성 영화 살생부
147
06.28 02:30
l
조회 102605
l
추천 1
다음 사진에 보이는 것의 용도와 원리를 설명하시오
1
06.28 02:27
l
조회 857
이임생 레전드
06.28 02:26
l
조회 145
옆집 정말싫어.x
1
06.28 02:20
l
조회 2165
여친이 남사친이 좀 많네?
06.28 02:18
l
조회 1272
더보기
처음
이전
256
257
258
259
2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
1
하.. 아빠 또 개미보러 나갔네.....
1
2
당시 26살이었던 배우가 보여줬던 충격적인 연기
3
3
배트 맞아 쓰러진 일본 심판 4일뒤 뇌사 판정 예정
2
4
택시기사님께서 저는 인생이 끝났어요.. 이러시길래
1
5
명예영국인이 말하는 타투, 피어싱을 한 심리.shorts
13
6
[네이트판] 남편이 제가 민폐 그 자체 라는데 진짜 제가 민폐인가요?
27
7
"쥬라기 공원" 배우 샘 닐 별세
1
8
[만화] 트젠하지 마세요 : 불가능한 것을 원하는 순간부터 걸리는 정신병들 1~3
19
9
울엄마 나 30대 되자마자 계속 결혼 얘기하길래
10
허경환: 나 넘 많은 일이 잇엇어 힘들다 진짜
1
1
와 미감 ㅈㅉ 좋네.. 이런 것도 ai가 할 수 있나?
26
2
친척오빠 주식으로 500억이상 벌었대...
12
3
영양사 연봉 이거 맞아? ㅋㅋㅋㅋ
21
4
난 솔직히 왜 팬티라인을 신경써야하는지 모르겠어,,
10
5
편의점 앞에서 으아아 됐드아!!!!하고 소리친 게 아직까지 쪽팔리는데
3
6
죽여줘
2
7
국물이나 음료수 좋아하는 익들 있음?
2
8
하 가슴 크기때문에 스트레스 받네
2
9
난 이상형이랑 만나고 있는데 주변에서 잘 안믿어줘
10
동생이 미치도록 싫고 밉다
9
11
네컷사진 쌍수 티 겁나 잘나지않아..?ㅋㅋ
2
12
와 지금 댓글마다 시비걸고다니는 사람 뭐임...?
3
13
신규 응사해서 오늘 출근해야됨
2
14
30살 먹으면서 느낀거
15
31살인데 30대중반으로 봐...어카지 ㅠㅠ
16
호구..앞으로 절대 넘어가지않을거다
3
17
토익 800 넘겼는데 900까지 도전할지말지
1
18
친구랑 수영 같이 배우는데 생리 터져서 못갔거든?
2
19
30대중반은 24살 좀 어리게볼까?
14
20
너네 30대 되면서 결심한거 있어?
3
1
다들 12시전에 주무셔요
12
2
화장 연한게 압도적으로 이쁜사람 특징뭘까
8
3
확실히 요즘 한국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듯
11
4
너무 똑똑하다
5
소녀시대는 연차가 20년인데 아직까지 멤버들만 팔로우하는 멤들
6
방탄 틱톡 올라온거 원작자?가 있는거야??
1
7
리센느 센터 정해져있음?
1
8
급상승
한유진 내가 본 아이돌 중에 제일 토끼 닮음
2
9
나 앤톤에 빠진 것 같음
5
10
소시 유리 김연경이랑 제주에서 촬영한거같은데 한명 누구지
4
11
나 약간 7월 14일 8월 16일 9월 18일 이런 날짜 좋아함
5
12
학교 축제에서 들었던 노랜데 아직도 가물가물함
9
13
랜덤인 md가 갈수록 많아지고 가격대 높은 것도 랜덤되니까
14
외국인이 남긴 코스피 리뷰
15
15
윰세보고 진영 팔로우했는데 진짜 잘생겼다....
1
16
나 최애랑 20살차이다
3
17
2-3세대는 구하라 윤아 수지 아니야?
2
18
민트 나시랑 그레이 미디 스커트 어때?
2
19
이번주 엠카 결방이지 ?
1
허남준 제주도 소품샵에서 산 인형 조카줬더라
8
2
아파트
실제로 아파트 사무소가 저렇게 커?
2
3
진짜 드라마 정주행 하고 싶은데 볼 게 없음
9
4
장재현 유아인이랑 같이 호프 시사회 옴;;;
72
5
요즘 무쌍이 유행이야? 요새 티비에 잘보이는 여배우들 무쌍이 많아진듯 옛날보다
5
6
정은지 이준영이 부른 dream 되게 좋다
1
7
이동욱님도 버블 자주 오셔?
1
8
로판처럼 후회남주 이런거 나오는 드라마는 흥하기어렵나
3
9
가스인간보는중인데 ㅅㅍ?
10
신인감독인데 윤여정 박은빈이 들어가는게 신기하긴했어
7
11
초록글 드카데 가는거 앞에 있는 6개만 가는거구나
12
안본눈 부럽다 하는 드라마 추천해줘!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