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45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김민교 부부가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123
13일 전
l
조회
66859
인스티즈앱
29
20
29
익인1
헐 기혼자구나
13일 전
익인2
솔직히 공감. 본인 만족을 위해 낳는 거지 아이를 위해 낳는 건 아니니깐..
13일 전
익인3
22
13일 전
익인4
33
13일 전
익인5
44
13일 전
익인12
55 특히 한국에서는 더
13일 전
익인16
66
13일 전
익인29
77
13일 전
익인31
8
13일 전
익인34
99
13일 전
익인36
10
13일 전
익인42
11
12일 전
익인52
12
12일 전
익인54
13
12일 전
익인55
14
12일 전
익인61
15 진짜 부자라 뭐든 다 해줄 수 있고 매일 아이를 행복하게 할 자신 있는 사람 아닌 이상…
1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진심 공감
13일 전
익인7
저런 생각을 해주는 기혼자 어른이 있어서 너무 좋다
13일 전
익인8
근데 솔직히 그러면 애 못 낳긴 함
처음부터 다 갖추고 부모가 될 순 없음
대신 아이랑 같이 본인도 커가면서 성장하고 변할 각오는 필요한 듯
13일 전
익인8
나한테 아이를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아이한테 맞추겠단 생각과 각오가 필요함
갓난아기 때만이 아니라 적어도 성인까지는 계속
13일 전
익인21
ㅇㄱㄹㅇ
13일 전
익인22
ㄹㅇ 인생에 어느 스텝에서 그렇게 완벽했다고ㅋㅋ 원래 인생은 불완전하지만 서로 채워주고 노력하는 과정이지 아이도 그렇고
13일 전
익인9
아이는 그런 의미에서 낳음 당한 거니까.... 더더욱 세상이 아이를 소중히 여기고 아끼고 사랑해 줘야 하는 것 같음ㅠㅠ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 곪거나 아프거나 학대당하는 아이가 생기지 않기를.....
13일 전
익인11
누구나 최고의 자식이든
최고의 부모든 될 수 없지만
자식은 최악이될지 싹을 안틔워봐서 모르기에
최소한 최악의 부모가 되지말자는
기준선이 다르겠지만 누구나할 수 있는 듯
결핍이 많은것도 살아가기 힘들지만
부족함 없이 자란다면 이후에 부모의 울타리를 벗어났을때 마주하는 삶이 무거울수 있고
결핍으로 인해 아쉬움은 있을지 언정
불행했다고는 할 수 없으니까
그냥 지지자로만이라도 있는 부모라면
최소한의 부모 노릇은 한다 생각함.
13일 전
익인13
앞으로 세상은 기후위기 ai로부터의 위협 기타등등 살기힘든세상만 남지않았나 안낳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봄
13일 전
익인44
222
12일 전
익인50
333
12일 전
익인54
444
12일 전
익인14
이게맞죠 우울은 지성의 산물이듯 주로 미래를 걱정할 정도의 지능이 없고 과하게 낙천적인 사람들이 별생각없이 애를 낳음
13일 전
익인15
근데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는걸까..? 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살았는데도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분명 명과 암이 존재하지만.. 그래서 뭔가 요즘 이런 말 많던데 공감이 안됨..
13일 전
익인17
지금의 삶이 충분하고 만족스러워서 결혼을 안 하거나 아이를 굳이 안 가지는 사람들도 많음
13일 전
익인15
아닝 그런건 다른 이야기고 본문에 나온 아이를 낳는다는게 아이를 위한건 아닌거 같아서 안낳겠다는 생각 말하는거지 당연히
13일 전
익인17
김민교가 저 방송에서 불행하거나 만족스럽지 않다는 말 안했음 오히려 결혼생활을 잘해나가고 있지
13일 전
익인15
그니까.. 근데 사실 살아온 배경은 모르는거고 평범하게 살아온 나와 내 주변은 안그런데 그렇다면 삶이 평안치 않았던 사람들은 아이도 그럴까봐 그런 생각을 하는건가? 라고 의문형으로 썼잖아
13일 전
익인19
15에게
너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다고 느낄수있는것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할수도있는거지 공감이 안되면 걍 저 사람은 글쿤 하면됨 불행한 삶을 살았나? 이런 추측도 불필요함
13일 전
익인18
근데 너가 말하는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 이것도 아이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니가 느끼고 하는 생각이잖음 김민교는 그런것까지가 아이의 선택이나 아이를 위한 선택인지 모르겟다는거고
삶이 불행해서 저렇게 생각하나?라는 의문에는 아니라고 봄 김민교가 하는 말은 그것과 별개 같아
13일 전
익인15
아이도 아름다운 세상을 느껴야하지않을까? 라는 사람 못만났다는 말이 곧 부정의 답을 내포하는거잖아 아이가 아름다운 세상을 느겼으면 함 이것도 내 생각이 맞지만 그렇다면 반대로 이 불행한 세상을 느끼지 않게 하고 싶다는 것도 개인의 생각 아니야? 당연히 아이는 두가지 모두 선택권이 없지 그런 의미에서 아이를 위해 낳는다/낳지않는다 문제는 사실 성립 불가한거같아 그리고 본문은 물론 낳아짐당했다는 댓글가지 포함해서 쓴건 맞는거같아
13일 전
익인24
이 아름다운 세상에 이걸 만끽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말하는 사람 못 만났다고 하는 걸로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나라는 흐름은 섣부르고 안 맞는 것 같음 그냥 아이를 낳는 것에 매우 큰 책임감과 신중함을 가진거지
13일 전
익인37
나는 너무 행복하지만 딩크인데, 내 성격이 무던하고, 마이웨이여서 인생 유잼에 개큰 만족하지만 내 자식은 안 그러면 어떡하지? 부터 고민이 시작해서 딩크인 거임. 나도 100% 나 같은 자식 낳을 수 있다고 하늘이 보장해주면 낳을건데 그걸 확신할수 없으니 안 낳는 거임. 다 너처럼 ”내 기준“을 남의 기준에 덧씌워서 내가 이 환경에 행복하면 남도 무조건 행복할 것이다 감히 생각하지 않는단다.
12일 전
익인56
삶을 풍부하고 다양하게 살았으니 세상엔 행복한 만큼의 이면도 존재하다는걸 알게되는거지 너보단 넓은 삶을 겪은 사람이라서 좁은 삶을 산 니가 이해하지못하는듯
12일 전
익인17
엥 댓글 잘못 단 거 아니야?? 내 댓글을 안 읽은건지 아니면 이해력이 부족한 편인건지 왜 혼자 딴소리를 하고 있어~
12일 전
익인23
저런 생각하는 거보면 아이 낳더라도 잘 키우실 것 같음
13일 전
익인25
애 안 낳는게맞음
13일 전
익인26
내가 저 부부를 아는 건 아니지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만으로도 충분한거 같음
자녀가 있으면 좋겠는데 책임감을 너무 무겁게 느껴서 갖지 않는거라면 자녀계획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뭐가 됐든 완벽한 준비란건 없으니까..
13일 전
익인27
저런걱정 할정도면 이미 좋은부모의 자질이 있다는거지
13일 전
익인28
완벽한 상태에서 애 낳을라면 족히 40은 넘어야 할텐데 그땐 이미 노산..ㅠ
13일 전
익인29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지만 솔직히 삶은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평범했지만 아이는 무슨 일 겪을지 모르잖아요ㅜ 고통 겪게 하고 싶지 않음 그래서 낳고 잎지 않음
13일 전
익인30
정답은 없음 각자의 가치관대로 살면 돼
13일 전
익인32
저도 늘 저런 생각이라 못 낳겠습니다
13일 전
익인33
나 자신은 스스로 소중한존재고 중요하니까
당연히 처음생각은 나를 위해 낳지
아이를 위해 낳는게 맞나?
아이를 낳음으로 그때부턴 생각이 어차피 아이를 위해로 바뀌지않나요 보통?
13일 전
익인35
낳을 사람은 내가 저런말을 하는 사람이 되자 하고 또 낳음
13일 전
익인38
인생은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원래 고통이었음 고통이 있으니 철학자가 존재했고 영감을 얻고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예술작품이 나오고 교육이 생기고 그렇게 미래로 이어지는 건데 고통 회피가 답은 아님 애들 소외감 느낀다고 체육대회 반대하고 축구 금지하는 학부모들은 욕하면서 궁극적으로는 그들과 똑같은 발상을 하고 있는 본인들은 모순인 걸 왜 몰라 아 그리고 완벽한 인간이 없는데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어디 있겠음? 본문만치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모면 앵간한 부모들보다 ㄱㅊ한 사람들일 듯
12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일 전
익인38
수정했습니다
12일 전
익인39
부모님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세상에 태어날지 말지를 내가 선택할 수 있다면 안 태어난다 고를 거임 그래서 자식 낳고 싶지 않음
태어날 아이의 의사를 내가 아는 것도 아니고 삶은 고통의 연속이 맞으니까
12일 전
익인42
같은 생각이에요
12일 전
익인13
수백번 동감
12일 전
익인41
👍
12일 전
익인42
동물이라면 태어나는 게 곧 자연이고 순리인데 인간의 삶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함.. 아무리 좋은 날이 많아도 고통이 압도적으로 많죠 인생 진짜 빡세요. 그래서 낳는 거 고민됨ㅠㅠ 이걸 현실에서 말하면 윗댓처럼 삶이 불행했거나 부정적인 사람으로 볼까봐 말하진 않지만.
12일 전
익인43
나도 공감해서 아이 안낳을생각임 뻔히 더 힘들어질게 보이는 세상에 내 아이가 태어나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임 그저 내 자기만족때문에 낳고싶지는 않음 굳이 말하지않을뿐이지 전세계적으로 출산율 낮아지는 이유도 여기 있다고 생각하고
12일 전
익인44
와 내가 계속 해오던 생각이랑 똑같음 .. 앞으로의 미래가 과연 아이들이 살아가기 좋은 환경일까 싶음
12일 전
익인45
하... 저렇게 얘기를 해도 뭔 불행하게 살았냐느니 인생 살면서 뭐 얼마나 완벽하게 살았다고 그러냐느니 또 또 한마디씩 던지고들 앉았네 가치관 다르다고 후려치지 좀 말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12일 전
익인46
진짜맞는말이다
12일 전
익인47
나랑 좀 비슷한 생각이다 나는 뭔가 학교폭력이나 그 외 범죄나 애가 마음 다치는 일이나 그런 게 생길까봐 못 낳겠음... 나만해도 중딩 때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이유없이 팽 당해서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까 진짜 아무 일 없이 그냥 한명씩 떨구자 이거였다고 미안하다고 사과 받았는데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 그런 일 겪으면 힘들 것 같음...
12일 전
익인48
나도ㅠ 역설적으로 너무 사랑해서 못낳겠음 내가 사는 세상이 행복하지 않은데 그걸 또 경험하게 만들고 싶지 않은..
12일 전
익인51
222 난 태어나지도 않은 내아이가 너무 소중해서 이렇게 살게하고싶지않어ㅜㅠ
12일 전
익인54
333
12일 전
익인49
아직 생기지도 않은 아이의 생각은 알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아무리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낳아도 아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으니까
반대로 내가 아이를 성인까지 키울동안 내가 행복할 것인가로 생각함
나는 아직 내 상황에선 뭔가 못해주는게 생겨서 안 행복할거 같아서 안 낳으려구
12일 전
익인53
이사람 자기 개 관리 제대로 못해서 옆집 할머니 물어죽게 한 개주인아냐? 꾸역꾸역 나오네
12일 전
익인56
자식 낳는걸 나를 위해서라고 말하는 사람이랑은 손절해야할듯.... 꽤 많은 자식들은 커서 성공해서 부모를 책임져줄 수 없음 사회구조가 그래 특히나 요즘 크는 애들은 부모가 평생 뒷바라지 해줘야할수도있을텐데 무려 생명을 키우면서 그런 무책임한 말을 뱉고다니면 어쩜..
12일 전
익인58
저런 부모가 낳아야되는데ㅋㅋㅋ...
12일 전
익인59
솔직히 나도 나랑 배우자닮은 2세가 보고싶은데 지금 세상에서 살게할 자신은 없어서 나중에 왜 낳았냐고 하면 보고싶어서 낳았다는 말 말곤 할말이 없긴함 ..ㅜㅜ
12일 전
익인60
삶이 힘들어도, 아름다움이 있지 않니 너도 그런 아름다움을 만끽했으면 해서 너를 낳았단다… 돈 없는 부모가 아무것도 안해주고 나한테 이런 말을 하면 한숨만 나올거 같음ㅠㅠ 나도 풍족하게 살진 못했지만 그랴도 공부하고 먹고 병원가고 이런건 많이 받았어서
12일 전
익인64
그래서 강아지가 자식인건가.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5천원 주고 연어회 추가했는데 ... 나만 납득이 안가....?
일상 · 3명 보는 중
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정원오 안뽑았다고 국민 수준 운운하는게 웃기다..ㅋㅋ
일상
32세 여의사 1:4 소개팅 결과
이슈 · 9명 보는 중
33살 중붕이 26살 경리와의 카톡 인증
이슈 · 6명 보는 중
AD
변우석 연기 경력.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달의 요정 세일러문 한국 검열 근황
이슈 · 7명 보는 중
현재 해외에서 남아공전 다른의미로 난리난 상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올공 이날씨 호일 덮고 있는거 개웃기다 ㅁㅊ
일상 · 3명 보는 중
AD
씨스타 여름송 중에 성적 제일 낮은데 악개는 많은 곡.........jpg
이슈 · 6명 보는 중
"선생님은 꿈이 뭐였어요?" "나? 마트 캐셔"
이슈 · 10명 보는 중
AD
며칠 전 세월호 생존 학생 부고 소식 올라왔는데 악플 달리나봐.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연애 못하겠다 진짜
이슈 · 19명 보는 중
와이프가 싸준 레전드 도시락
이슈 · 11명 보는 중
길거리에서 옛제자에게 5분간 폭언을 들었네요
이슈 · 4명 보는 중
칼로리 태우기 사기 수준인 운동.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노력한 결과가 30대 모솔
105
병원에서 경상도 사람 구분법.threads
90
새벽에 친구 눈두덩이 찢어져서 성형외과 문의했는데 응대가 뭐야..
85
잘생남 평범녀 커플이 길에 잘 안 보이는 이유
92
女화장실 캡사이신 뿌리고 불법촬영한 20대…징역 9년 구형
58
전청조가 엔비디아 주식을 사라고 했을때 샀다면?
55
오늘자 나인뮤지스 경리 인스타..
76
아이브 안유진 '시세 차익 18억' 대박…국평 호가 40억 '디에이치 방배' 당첨
56
요즘은 부잣집 딸들이 얼굴도 이쁘더라
57
외과 전문의가 똥꼬 수술 권하지 않는 이유.jpg
82
베트남 전국 수석이 서울대 대신 카이스트 가는 이유
46
리센느 원이 담그려고 구라치다 걸림
45
엄마들은 딸 키울 때 이거 하나만 하면 딸 인생 못해도 절반 이상은 망쳐놓을 수 있다
54
소개팅 하는데 뭐야 이거?
36
"쩌는 프롬프트 받아 가세요." .jpg
59
좁아터진 주차장 코너 돌다가 벽 부셔서 셀프로 심폐소생술
3
07.01 05:46
l
조회 13150
잘못한짓 인데 왜 당당한지 모르겠는 행동
142
07.01 05:43
l
조회 116433
'코르티스 공항 갑질 논란' 사실 아니었다 "연예인이라서 아냐…도착 시각 예정대로"
2
07.01 05:43
l
조회 1607
성실하게 반찬가게 하는 문신남...jpg
1
07.01 05:35
l
조회 13565
요즘 대딩 영크크들 특징 라떼보다 유럽여행 잘 안 감.jpg
114
07.01 05:34
l
조회 97894
l
추천 2
중국산 김치 국내산으로 팔다 걸리니까 문신 드러내며 위협하는 반찬가게 사장
1
07.01 05:23
l
조회 1708
여기서 내가아는 단위 밈은 몇개?
07.01 05:21
l
조회 880
이시영-전진 우결 레전드 ㅋㅋ
5
07.01 05:20
l
조회 22482
아 소개팅남 정떨어져...
152
07.01 05:18
l
조회 104811
고흐가 보면 기겁할 단추
3
07.01 05:17
l
조회 4799
하구나 이거 무조건 틀린 문법이라 하는데 아니야ㅠㅠ
07.01 05:11
l
조회 1380
명문대 미대 졸업후 쉬었음 청년 근황
5
07.01 05:10
l
조회 13867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맷 데이먼 오디세이 서울 내한 행사 예정
07.01 05:09
l
조회 795
객관적인 올해 대박 드라마 2편.jpg
07.01 05:08
l
조회 4189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700원
라프텔 분철 💗
OTT 라프텔 분철매달 3,725원입니다!!!!
11000원
버라이어티4팩
45000원
슈퍼그록 3개월
슈퍼그록 3달 모집합니다 계정전달 방식
6000원
산리오 키링 판매합니다 🤍
가격 : 6천원가격 : 2천원가격 : 5천원번장 시세 보다 저렴하게 올립니다 편의점 반택 :..
10000원
💟오랜만에 돌아온 연애운💟/재회
안녕하세요 ! 공부도 하고 이것저것 하느라인티사주는 오랜만인거 같아요!후기도 다 날아가 버렸네요ㅠㅠ다시온만큼..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8개월5명초대가능
제미나이18개월 쓰시는 지메일계정에서 활성화 하신후에 가족 친구 최대5명까지 초대가능합니다
8000원
스펀지밥 징징이 키캡
중복으로 판매해요!! 징징이 뚱이 스펀지밥 제외 교환도 가능
2250원
디즈니플러스 쉐어 구합니다
디플 쉐어 달에 2250원에 모십니다~장기팟임
싸우지 좀 마라시는 분들. 싸우는게 아니예요
07.01 05:06
l
조회 913
권은비 공항룩 따라해본 뉴욕 사는 유부녀
27
07.01 05:02
l
조회 63089
l
추천 2
성수에서 자만추한 전원 비주얼 남돌그룹..jpg
1
07.01 03:18
l
조회 2525
??? : 못난 아들을 그래도 사랑하마
07.01 02:58
l
조회 1409
일본 vs 브라질 경기 요약
07.01 02:57
l
조회 2470
난 신규들 죽을때 까지 태울수도 있어
1
07.01 02:56
l
조회 3845
더보기
처음
이전
161
162
163
164
1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4
1
아이브 안유진, 40억 방배 청약 당첨..시세차익 18억 대박 [스타이슈]
1
2
[나혼자산다] 코쿤이 김신영 먹방에 끌리는 이유를 스스로 찾음
1
3
성형수술한 얼굴 흉내내는 여배우
15
4
종로 골목서 개고기 삶던 노숙인, 제지하던 공공근로자 흉기로 찔러
15
5
현실고증이라는 김홍도가 그린 취객 그림
5
6
뭔가 이상한 미국 한류 문화 근황
7
7
구슬 아이스크림이랑 제조사 똑같은 구슬 폴라포.jpg
8
새벽에 친구 눈두덩이 찢어져서 성형외과 문의했는데 응대가 뭐야..
80
9
오늘자 나인뮤지스 경리 인스타..
48
10
전청조가 엔비디아 주식을 사라고 했을때 샀다면?
49
11
엄마들은 딸 키울 때 이거 하나만 하면 딸 인생 못해도 절반 이상은 망쳐놓을 수 있다
31
12
외과 전문의가 똥꼬 수술 권하지 않는 이유.jpg
45
13
개그맨 유영우 공연 보러 간 리센느 원이 어머니.avi
14
[나혼자산다] 절밥 먹고 입 터진 코쿤
15
소개팅 하는데 뭐야 이거?
31
1
주말 아침 밥.. 🤤🤍
27
2
나 도시락 싸들고 다니는데 회사사람이 본인것도 만들어
35
3
나보고 일 성실하게 하라네? ㅋㅋㅋ
16
4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가족장이면 안 가는 거 맞지?...
2
5
내스타일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두번째 만나자마자 사귀게 될 것 같다고 느낌
4
6
너네 카톡 몇명이랑함? (20대후반)
3
7
근데 진짜 게으른 건 고치기 힘든가 봐...
2
8
약속시간 항상 늦는 애들은 상대방 미안한 감정이 없나
9
9
감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10
40 피임 문제로 남친한테 보낸 톡인데 어때..?
6
11
좋아하는 선수 은퇴 두번햇는데 두번 다 번복함
12
난임병원 뱃지도 첫째아이도 못데려간다며?
1
오 나 손흥민 볼수도
6
2
근데 헤일리비버는 서양인들이 생각했을때
1
3
사람 일 모른다 내 구망1돌옵 솔로곡 스포티파이 차트인 했다...
4
최애 가짜코인데 걍 진짜코같음
5
그알 장윤기편 봄?/
6
원이 이때 한채영? 좀 닮은거같음
1
7
사실 잉글랜드 경기 기대하는 이유가
8
잉글랜드 노르웨이 누가 이길거 같음?
5
9
올해도 아이콘 매치하려나?
2
10
배재고는 징계 어떻게 하기로 됐엇어??
14
1
정보/소식
[단독] 허남준, 아이유와 1년만 재회… 새 앨범 M/V 출연
10
2
오 허남준 아이유 뮤비 나온다고 기사뜸
21
3
네엔스 뮤비가 팔크 오마준데 원작이랑 다르게 끝나거든
5
4
황인엽은 자기가 출연한 드라마 안나라수마나라,여신강림,조립식가족 오스트 참여했는데
5
스김부장
김부장 5화 시청률
3
6
김부장
5회 시청률 전국 20.5 / 수도권 21.0
3
7
벨 숏폼드(맞나?) 체크메이트 여기 수 역할 배우분 연기 괜찮네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