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45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김민교 부부가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127
17일 전
l
조회
66880
인스티즈앱
31
22
31
익인1
헐 기혼자구나
17일 전
익인2
솔직히 공감. 본인 만족을 위해 낳는 거지 아이를 위해 낳는 건 아니니깐..
17일 전
익인3
22
17일 전
익인4
33
17일 전
익인5
44
17일 전
익인12
55 특히 한국에서는 더
17일 전
익인16
66
17일 전
익인29
77
17일 전
익인31
8
17일 전
익인34
99
17일 전
익인36
10
17일 전
익인42
11
17일 전
익인52
12
17일 전
익인54
13
17일 전
익인55
14
17일 전
익인61
15 진짜 부자라 뭐든 다 해줄 수 있고 매일 아이를 행복하게 할 자신 있는 사람 아닌 이상…
1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진심 공감
17일 전
익인7
저런 생각을 해주는 기혼자 어른이 있어서 너무 좋다
17일 전
익인8
근데 솔직히 그러면 애 못 낳긴 함
처음부터 다 갖추고 부모가 될 순 없음
대신 아이랑 같이 본인도 커가면서 성장하고 변할 각오는 필요한 듯
17일 전
익인8
나한테 아이를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아이한테 맞추겠단 생각과 각오가 필요함
갓난아기 때만이 아니라 적어도 성인까지는 계속
17일 전
익인21
ㅇㄱㄹㅇ
17일 전
익인22
ㄹㅇ 인생에 어느 스텝에서 그렇게 완벽했다고ㅋㅋ 원래 인생은 불완전하지만 서로 채워주고 노력하는 과정이지 아이도 그렇고
17일 전
익인9
아이는 그런 의미에서 낳음 당한 거니까.... 더더욱 세상이 아이를 소중히 여기고 아끼고 사랑해 줘야 하는 것 같음ㅠㅠ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 곪거나 아프거나 학대당하는 아이가 생기지 않기를.....
17일 전
익인11
누구나 최고의 자식이든
최고의 부모든 될 수 없지만
자식은 최악이될지 싹을 안틔워봐서 모르기에
최소한 최악의 부모가 되지말자는
기준선이 다르겠지만 누구나할 수 있는 듯
결핍이 많은것도 살아가기 힘들지만
부족함 없이 자란다면 이후에 부모의 울타리를 벗어났을때 마주하는 삶이 무거울수 있고
결핍으로 인해 아쉬움은 있을지 언정
불행했다고는 할 수 없으니까
그냥 지지자로만이라도 있는 부모라면
최소한의 부모 노릇은 한다 생각함.
17일 전
익인13
앞으로 세상은 기후위기 ai로부터의 위협 기타등등 살기힘든세상만 남지않았나 안낳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봄
17일 전
익인44
222
17일 전
익인50
333
17일 전
익인54
444
17일 전
익인14
이게맞죠 우울은 지성의 산물이듯 주로 미래를 걱정할 정도의 지능이 없고 과하게 낙천적인 사람들이 별생각없이 애를 낳음
17일 전
익인15
근데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는걸까..? 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살았는데도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분명 명과 암이 존재하지만.. 그래서 뭔가 요즘 이런 말 많던데 공감이 안됨..
17일 전
익인17
지금의 삶이 충분하고 만족스러워서 결혼을 안 하거나 아이를 굳이 안 가지는 사람들도 많음
17일 전
익인15
아닝 그런건 다른 이야기고 본문에 나온 아이를 낳는다는게 아이를 위한건 아닌거 같아서 안낳겠다는 생각 말하는거지 당연히
17일 전
익인17
김민교가 저 방송에서 불행하거나 만족스럽지 않다는 말 안했음 오히려 결혼생활을 잘해나가고 있지
17일 전
익인15
그니까.. 근데 사실 살아온 배경은 모르는거고 평범하게 살아온 나와 내 주변은 안그런데 그렇다면 삶이 평안치 않았던 사람들은 아이도 그럴까봐 그런 생각을 하는건가? 라고 의문형으로 썼잖아
17일 전
익인19
15에게
너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다고 느낄수있는것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할수도있는거지 공감이 안되면 걍 저 사람은 글쿤 하면됨 불행한 삶을 살았나? 이런 추측도 불필요함
17일 전
익인18
근데 너가 말하는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 이것도 아이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니가 느끼고 하는 생각이잖음 김민교는 그런것까지가 아이의 선택이나 아이를 위한 선택인지 모르겟다는거고
삶이 불행해서 저렇게 생각하나?라는 의문에는 아니라고 봄 김민교가 하는 말은 그것과 별개 같아
17일 전
익인15
아이도 아름다운 세상을 느껴야하지않을까? 라는 사람 못만났다는 말이 곧 부정의 답을 내포하는거잖아 아이가 아름다운 세상을 느겼으면 함 이것도 내 생각이 맞지만 그렇다면 반대로 이 불행한 세상을 느끼지 않게 하고 싶다는 것도 개인의 생각 아니야? 당연히 아이는 두가지 모두 선택권이 없지 그런 의미에서 아이를 위해 낳는다/낳지않는다 문제는 사실 성립 불가한거같아 그리고 본문은 물론 낳아짐당했다는 댓글가지 포함해서 쓴건 맞는거같아
17일 전
익인24
이 아름다운 세상에 이걸 만끽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말하는 사람 못 만났다고 하는 걸로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나라는 흐름은 섣부르고 안 맞는 것 같음 그냥 아이를 낳는 것에 매우 큰 책임감과 신중함을 가진거지
17일 전
익인37
나는 너무 행복하지만 딩크인데, 내 성격이 무던하고, 마이웨이여서 인생 유잼에 개큰 만족하지만 내 자식은 안 그러면 어떡하지? 부터 고민이 시작해서 딩크인 거임. 나도 100% 나 같은 자식 낳을 수 있다고 하늘이 보장해주면 낳을건데 그걸 확신할수 없으니 안 낳는 거임. 다 너처럼 ”내 기준“을 남의 기준에 덧씌워서 내가 이 환경에 행복하면 남도 무조건 행복할 것이다 감히 생각하지 않는단다.
17일 전
익인56
삶을 풍부하고 다양하게 살았으니 세상엔 행복한 만큼의 이면도 존재하다는걸 알게되는거지 너보단 넓은 삶을 겪은 사람이라서 좁은 삶을 산 니가 이해하지못하는듯
17일 전
익인17
엥 댓글 잘못 단 거 아니야?? 내 댓글을 안 읽은건지 아니면 이해력이 부족한 편인건지 왜 혼자 딴소리를 하고 있어~
16일 전
익인23
저런 생각하는 거보면 아이 낳더라도 잘 키우실 것 같음
17일 전
익인25
애 안 낳는게맞음
17일 전
익인26
내가 저 부부를 아는 건 아니지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만으로도 충분한거 같음
자녀가 있으면 좋겠는데 책임감을 너무 무겁게 느껴서 갖지 않는거라면 자녀계획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뭐가 됐든 완벽한 준비란건 없으니까..
17일 전
익인27
저런걱정 할정도면 이미 좋은부모의 자질이 있다는거지
17일 전
익인28
완벽한 상태에서 애 낳을라면 족히 40은 넘어야 할텐데 그땐 이미 노산..ㅠ
17일 전
익인29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지만 솔직히 삶은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평범했지만 아이는 무슨 일 겪을지 모르잖아요ㅜ 고통 겪게 하고 싶지 않음 그래서 낳고 잎지 않음
17일 전
익인30
정답은 없음 각자의 가치관대로 살면 돼
17일 전
익인32
저도 늘 저런 생각이라 못 낳겠습니다
17일 전
익인33
나 자신은 스스로 소중한존재고 중요하니까
당연히 처음생각은 나를 위해 낳지
아이를 위해 낳는게 맞나?
아이를 낳음으로 그때부턴 생각이 어차피 아이를 위해로 바뀌지않나요 보통?
17일 전
익인35
낳을 사람은 내가 저런말을 하는 사람이 되자 하고 또 낳음
17일 전
익인38
인생은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원래 고통이었음 고통이 있으니 철학자가 존재했고 영감을 얻고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예술작품이 나오고 교육이 생기고 그렇게 미래로 이어지는 건데 고통 회피가 답은 아님 애들 소외감 느낀다고 체육대회 반대하고 축구 금지하는 학부모들은 욕하면서 궁극적으로는 그들과 똑같은 발상을 하고 있는 본인들은 모순인 걸 왜 몰라 아 그리고 완벽한 인간이 없는데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어디 있겠음? 본문만치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모면 앵간한 부모들보다 ㄱㅊ한 사람들일 듯
17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7일 전
익인38
수정했습니다
17일 전
익인39
부모님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세상에 태어날지 말지를 내가 선택할 수 있다면 안 태어난다 고를 거임 그래서 자식 낳고 싶지 않음
태어날 아이의 의사를 내가 아는 것도 아니고 삶은 고통의 연속이 맞으니까
17일 전
익인42
같은 생각이에요
17일 전
익인13
수백번 동감
16일 전
익인41
👍
17일 전
익인42
동물이라면 태어나는 게 곧 자연이고 순리인데 인간의 삶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함.. 아무리 좋은 날이 많아도 고통이 압도적으로 많죠 인생 진짜 빡세요. 그래서 낳는 거 고민됨ㅠㅠ 이걸 현실에서 말하면 윗댓처럼 삶이 불행했거나 부정적인 사람으로 볼까봐 말하진 않지만.
17일 전
익인43
나도 공감해서 아이 안낳을생각임 뻔히 더 힘들어질게 보이는 세상에 내 아이가 태어나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임 그저 내 자기만족때문에 낳고싶지는 않음 굳이 말하지않을뿐이지 전세계적으로 출산율 낮아지는 이유도 여기 있다고 생각하고
17일 전
익인44
와 내가 계속 해오던 생각이랑 똑같음 .. 앞으로의 미래가 과연 아이들이 살아가기 좋은 환경일까 싶음
17일 전
익인45
하... 저렇게 얘기를 해도 뭔 불행하게 살았냐느니 인생 살면서 뭐 얼마나 완벽하게 살았다고 그러냐느니 또 또 한마디씩 던지고들 앉았네 가치관 다르다고 후려치지 좀 말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17일 전
익인46
진짜맞는말이다
17일 전
익인47
나랑 좀 비슷한 생각이다 나는 뭔가 학교폭력이나 그 외 범죄나 애가 마음 다치는 일이나 그런 게 생길까봐 못 낳겠음... 나만해도 중딩 때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이유없이 팽 당해서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까 진짜 아무 일 없이 그냥 한명씩 떨구자 이거였다고 미안하다고 사과 받았는데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 그런 일 겪으면 힘들 것 같음...
17일 전
익인48
나도ㅠ 역설적으로 너무 사랑해서 못낳겠음 내가 사는 세상이 행복하지 않은데 그걸 또 경험하게 만들고 싶지 않은..
17일 전
익인51
222 난 태어나지도 않은 내아이가 너무 소중해서 이렇게 살게하고싶지않어ㅜㅠ
17일 전
익인54
333
17일 전
익인49
아직 생기지도 않은 아이의 생각은 알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아무리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낳아도 아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으니까
반대로 내가 아이를 성인까지 키울동안 내가 행복할 것인가로 생각함
나는 아직 내 상황에선 뭔가 못해주는게 생겨서 안 행복할거 같아서 안 낳으려구
17일 전
익인53
이사람 자기 개 관리 제대로 못해서 옆집 할머니 물어죽게 한 개주인아냐? 꾸역꾸역 나오네
17일 전
익인56
자식 낳는걸 나를 위해서라고 말하는 사람이랑은 손절해야할듯.... 꽤 많은 자식들은 커서 성공해서 부모를 책임져줄 수 없음 사회구조가 그래 특히나 요즘 크는 애들은 부모가 평생 뒷바라지 해줘야할수도있을텐데 무려 생명을 키우면서 그런 무책임한 말을 뱉고다니면 어쩜..
17일 전
익인58
저런 부모가 낳아야되는데ㅋㅋㅋ...
17일 전
익인59
솔직히 나도 나랑 배우자닮은 2세가 보고싶은데 지금 세상에서 살게할 자신은 없어서 나중에 왜 낳았냐고 하면 보고싶어서 낳았다는 말 말곤 할말이 없긴함 ..ㅜㅜ
17일 전
익인60
삶이 힘들어도, 아름다움이 있지 않니 너도 그런 아름다움을 만끽했으면 해서 너를 낳았단다… 돈 없는 부모가 아무것도 안해주고 나한테 이런 말을 하면 한숨만 나올거 같음ㅠㅠ 나도 풍족하게 살진 못했지만 그랴도 공부하고 먹고 병원가고 이런건 많이 받았어서
17일 전
익인64
그래서 강아지가 자식인건가.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화보 찍은권은비 근황 .jpg
이슈 · 2명 보는 중
독일인 기자 "한국인들은 피해의식 정서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슈 · 6명 보는 중
면접 상의로 오바지??
일상 · 8명 보는 중
AD
두명이서 살기 좋다는 아파트 평수.jpg
이슈 · 11명 보는 중
내 정신병 수준이 이정도임…
이슈 · 14명 보는 중
친구: 너 와이프 참 귀엽다
이슈 · 15명 보는 중
AD
무슨무슨 지원금 뿌릴 때마다 특.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나 레전드 광공 냉장고임 ㅋㅋ
일상 · 4명 보는 중
현재 난리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캐스팅
이슈 · 7명 보는 중
평생 한번도 경험 못해본 사람 많음
이슈 · 12명 보는 중
AD
AD
현재 난리났다는 핵, 우주 과학자 11명 사망 및 실종 근황
이슈 · 6명 보는 중
현재 근황사진 공개된 뉴진스 해린..JPG
이슈 · 5명 보는 중
LH국민임대 당첨된 방이 마음에 안들어 세번째 바꾼사람
이슈 · 11명 보는 중
AD
배민 배달기사들 근황
이슈 · 17명 보는 중
AD
여기 어디 같아?
일상 · 11명 보는 중
피부색 논쟁에 그냥 들이받아버리는 중국인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블라인드) 아는 언니 유방암인데 병원에서 1년동안 안알려줬대
151
90년대생들 상당히 충격받을 소식
125
배민거지 쿠팡거지를 이을 테무거지.jpg
106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모솔연프 남출발언..JPG
97
대출금을 다갚았는데 집이 경매에 넘어간 사람.jpg
112
논란 키우는 풍자..'생리통 희화화' 릴스 슬쩍 삭제 [스타이슈]
85
현재 반응 안 좋은 유튜버 포테이토터틀
76
블로그가 개노잼에다 신뢰도 엉망진창인 이유
85
🚨드디어 𝙅𝙊𝙉𝙉𝘼털리는중인 광주 경찰서🚨feat.장윤기
102
3일 내내 난리나고 있는 LG 씽큐 어플 실시간 근황
51
세계적으로 초대박난 유니클로 근황.jpg
42
난 ㄹㅇ 내사람들 이런 거 쓰는 사람 편견있음(스압주의)
94
아내에게 알바 강요하는 남편
37
길고양이가 능소화 꽃을 두고 갔어요
98
이미 드라마에 사용되는중인 ai (SBS 김부장)
34
유튜버와 찐 개그맨의 기싸움.jpg
3
07.01 21:28
l
조회 16382
전 수영 국가대표 조희연 스레드 (배재고 관련)
34
07.01 21:28
l
조회 33314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 스토커 '옥중 편지'…법무장관 나섰다
4
07.01 21:26
l
조회 6750
김민석 "정청래 굳이 두 번 해야 하나? 지난 1년과 다른 리더십 필요"
07.01 21:20
l
조회 192
소녀시대 에프엑스 레드벨벳 에스파 하츠투하츠 해보실 분
3
07.01 21:15
l
조회 2261
네덜란드 거리에서 난동부리는 모로코인들.jpg
07.01 21:12
l
조회 906
영화) 2026년 상반기(1~6월) 관객수 5704만명
1
07.01 21:06
l
조회 542
이중주차 해놓은 테슬라 차주의 메모
8
07.01 21:05
l
조회 20683
CU 야호-! 리센느 CU의 새 얼굴 된다
6
07.01 21:05
l
조회 17315
l
추천 1
요즘 학생선수들 공식 스포츠경기 출전시 필요한것
07.01 21:04
l
조회 535
육아기 10시 출근제, 상반기 1000명 신청…7월부터 더 쉽게 쓴다
2
07.01 21:04
l
조회 1168
2026 청룡시리즈 어워즈 후보 발표
07.01 21:04
l
조회 292
오늘 응가 상태를 사자성어로 표현해봐.jpg
07.01 21:04
l
조회 532
"호남에도 이런 날이 왔습니다" 대통령에 90도 감사인사 전한 전남대 총장
07.01 21:04
l
조회 127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14000원
윌라 3개월
s26구매혜택 윌라 3개월 구독권입니다윌라 아이디, 비번 알려주셔야 합니다3개월후 자동결제 되기전 취..
22000원
제미나이 프로 18개월5명초대가능
제미나이18개월 쓰시는 지메일계정에서 활성화 하신후에 가족 친구 최대5명까지 초대가능합니다
1000원
클씨 양도
5800원
유튜브 프리미엄 1개월 5800원
문의는 DM주세요~~
1000원
하루야 여기야!
ㅇㅇ
1000원
천라 사온😇
10000원
7/18 💙
10000원
넷플 팟 구합니다 프리미엄 O
매월 25일 결제합니다 성인인증 O 프리미엄 O댓글이나 디엠 주세요
몸치 탈출을 꿈꾸는 젊은이
07.01 21:04
l
조회 344
전세계가 충격 먹은 연구 결과
9
07.01 20:49
l
조회 15481
일본군 위안부에 조선 여성이 가장 많았던 이유
8
07.01 20:42
l
조회 5846
l
추천 1
무주택자는 정부정책/ 하락장 기다리지말고 걍 살수있을때 사라고함
07.01 20:38
l
조회 2755
팬의 요청에 인형 줘패는 유나
1
07.01 20:37
l
조회 3011
개늙크크라 그런가 포타체로 쓴 포타에서 재미를 못느끼겠다
3
07.01 20:33
l
조회 4738
더보기
처음
이전
221
222
223
224
2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44
1
요즘 사과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이유...jpg
21
2
우리나라 음식의 코어는 전라도에 있다고 봅니다
30
3
부모님 돈까지 날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jpg
14
4
고양이 덕분에 발명된 물건
17
5
박보검도 알고있는 댓글
4
6
세계적으로 초대박난 유니클로 근황.jpg
40
7
에스파 닝닝 2000만원 기부 덕분에…독거노인 폭염 극복 지원
2
8
흥미로운 빅뱅 20주년 컴백 투어명……..jpg
9
종교 문구 넣은 이란 국기의 충격적인 진실.jpg
10
생각보다 남팬 많다는 비투비 전멤버 정일훈.jpg
1
11
한복 결혼식 사진.jpg
5
12
"남이 '주식 2억 벌었다'는 말=전치 4주 고통" 정신과 의사 'FOMO 뇌' 진단
1
1
하닉 하루만에 50만원 상승은 정말
9
2
아빠한테 장난으로 나 담배필거야 하니까
4
3
가족이 리딩방 사기당했다
13
4
계속 걸으면 살 쭉쭉 빠져?
15
5
목구멍이 청포도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6
10키로 증량 전후 발목 4040
17
7
병원 처음 입원했는데 꼭 병실에 있는 화장실만 써야해?
31
8
클레임 들어왔는데 지가 바보면서 우리한테 화내ㅋㅋㅋ
11
9
햇반 딱 반절만 쓰고 싶은데 그럼 남은건 어디다 보관해?
6
10
애인도 있는 내 비계에 남돌 몸좋은 직캠 스토리에 올리는거 오반가
1
11
사주 진짜 신기하당.. 나 성인되기 전까지 힘들었는데
3
12
아 웃겨 우리집 갑자기 복숭아 세 박스 생김
1
13
아 아빠 진짜 태어나서 김치찌개 처음 끓여봤으면서 생색 쩌네
7
14
와 어떤 가족들 좁은 길에 서서 대화하면서
3
15
내가 시킨 적 없는 택배가 왔는데 어떻게 해야돼?
5
16
잘생긴 사람이랑 연락하게 되니까
2
17
다들 정신과 다니면서 회사 버티니
2
18
나 요즘 스니커즈 스포츠 브랜드에서 안 삼
2
19
지금 국장하는 익들 어떰 심정으로 함
1
20
청년미래적금 결과 언제나와????ㅠㅠ
1
1
데블스플랜2 진짜 타격 컸나보네 ㅋㅋㅋ
6
2
정보/소식
[단독] SK하이닉스, '영업익 10% 성과급' 공식 바꾼다
13
3
찰스엔터랑 체형 비슷하면 웨이브체형임?
4
4
아 네일강화제? 샀는데 대성공이다ㅠㅠㅠ
13
5
떡볶이가 진짜 개노답 음식같음
9
6
뭐야 우주떡집 티저 떴다는거 정식티저 아니고 중국에 풀린거였어?
2
7
아이돌 매니저가 너무 잘생겨서 경호원이 아이돌인줄 착각하고 보호한 게 어느 돌 매니저였지..
5
8
아니 좁아터진 길에서 왜 나란히 서서 개쳐느리게 걷는거임?
13
9
근딩 있자나 케이팝 기획 및 전략 세우고 분석하는 사람들 중에
10
클릭비는 지금 나와도 오종혁 유호석이 인기멤이였을것 같다
3
11
컴활 2급 필기 1트만에 못딴거는
41
12
소통을 매일 보내도 재미없을수가 있나?
1
13
브브걸 신곡 티저 떴는데...
3
14
와 큐브가 최유진한테도 다이어트 시켰었나봐..
4
15
나 과자살때마다 김혜수가 유튭에서 한 말 생각남ㅜ
3
16
핱시 개커여운 커플 볼 사람
2
17
자컨 재밌고 웃긴 남돌 추천좀
1
18
리센느 제나 왜 까엉이야?
3
19
숨바꼭질2 첫번째로 누구 나오는건 아직 모르나?
7
20
전세계 여자들 벨링엄 앓이중이네
6
1
한소희 다리 진짜이쁨
7
2
언내추럴 후배역 캐스팅떴네 차강윤
9
3
호프 진짜…….. 웬만해선 망작들도 재밌게 봤는데 이건
38
4
왜 자꾸 김수현이 무죄라는지 이해안감
40
5
정보/소식
정해인, '전격 복귀' 김수현 지지..'88즈' 의리 [스타이슈]
12
6
근데 나홍진 감독이 엄청 대단한 감독임?
8
7
언내추럴 나이차 각각 널뛰네ㅋㅌㅋㅋㅋㅋㅋㅋㅋㅌㅋ
1
8
호프 늑대사냥 같은 느낌은 아니지?
2
9
ㅅㅍㅈㅇ
호프 솔직 후기(호불호 섞임)
5
10
한국 sf는 왜 발전이 없을까..
3
11
호프는 칸 안가고, 예고편 덜어냈어야 했음 (약 ㅅㅍ)
3
12
난 군체 흥행을 예상 못했어ㅋㅋ
1
13
장사의 신이 정해인이 끝까지 김수현 편 들어줬다는 거 진짜네
9
14
허남준 팬미 온라인 중계 하려나
11
15
애슐리 vs 쿠우쿠우
30
16
정보/소식
[단독] 하지원X김민규, '불륜 헌터' 고심 끝 고사..."출연 안 한다"
3
17
호프 이건 확실함
7
18
은중과 상연 미지의 서울 둘 중에 뭐부터 볼까?
9
19
호프
호프 내가 올해 본 영화 순위 3등이야
1
20
호프 칸에서 점수 잘 받았네?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