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45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네지옽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김민교 부부가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121
6일 전
l
조회
66827
인스티즈앱
29
19
29
익인1
헐 기혼자구나
6일 전
익인2
솔직히 공감. 본인 만족을 위해 낳는 거지 아이를 위해 낳는 건 아니니깐..
6일 전
익인3
22
6일 전
익인4
33
6일 전
익인5
44
6일 전
익인12
55 특히 한국에서는 더
6일 전
익인16
66
6일 전
익인29
77
6일 전
익인31
8
6일 전
익인34
99
5일 전
익인36
10
5일 전
익인42
11
5일 전
익인52
12
5일 전
익인54
13
5일 전
익인55
14
5일 전
익인61
15 진짜 부자라 뭐든 다 해줄 수 있고 매일 아이를 행복하게 할 자신 있는 사람 아닌 이상…
5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진심 공감
6일 전
익인7
저런 생각을 해주는 기혼자 어른이 있어서 너무 좋다
6일 전
익인8
근데 솔직히 그러면 애 못 낳긴 함
처음부터 다 갖추고 부모가 될 순 없음
대신 아이랑 같이 본인도 커가면서 성장하고 변할 각오는 필요한 듯
6일 전
익인8
나한테 아이를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아이한테 맞추겠단 생각과 각오가 필요함
갓난아기 때만이 아니라 적어도 성인까지는 계속
6일 전
익인21
ㅇㄱㄹㅇ
6일 전
익인22
ㄹㅇ 인생에 어느 스텝에서 그렇게 완벽했다고ㅋㅋ 원래 인생은 불완전하지만 서로 채워주고 노력하는 과정이지 아이도 그렇고
6일 전
익인9
아이는 그런 의미에서 낳음 당한 거니까.... 더더욱 세상이 아이를 소중히 여기고 아끼고 사랑해 줘야 하는 것 같음ㅠㅠ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 곪거나 아프거나 학대당하는 아이가 생기지 않기를.....
6일 전
익인11
누구나 최고의 자식이든
최고의 부모든 될 수 없지만
자식은 최악이될지 싹을 안틔워봐서 모르기에
최소한 최악의 부모가 되지말자는
기준선이 다르겠지만 누구나할 수 있는 듯
결핍이 많은것도 살아가기 힘들지만
부족함 없이 자란다면 이후에 부모의 울타리를 벗어났을때 마주하는 삶이 무거울수 있고
결핍으로 인해 아쉬움은 있을지 언정
불행했다고는 할 수 없으니까
그냥 지지자로만이라도 있는 부모라면
최소한의 부모 노릇은 한다 생각함.
6일 전
익인13
앞으로 세상은 기후위기 ai로부터의 위협 기타등등 살기힘든세상만 남지않았나 안낳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봄
6일 전
익인44
222
5일 전
익인50
333
5일 전
익인54
444
5일 전
익인14
이게맞죠 우울은 지성의 산물이듯 주로 미래를 걱정할 정도의 지능이 없고 과하게 낙천적인 사람들이 별생각없이 애를 낳음
6일 전
익인15
근데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는걸까..? 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살았는데도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분명 명과 암이 존재하지만.. 그래서 뭔가 요즘 이런 말 많던데 공감이 안됨..
6일 전
익인17
지금의 삶이 충분하고 만족스러워서 결혼을 안 하거나 아이를 굳이 안 가지는 사람들도 많음
6일 전
익인15
아닝 그런건 다른 이야기고 본문에 나온 아이를 낳는다는게 아이를 위한건 아닌거 같아서 안낳겠다는 생각 말하는거지 당연히
6일 전
익인17
김민교가 저 방송에서 불행하거나 만족스럽지 않다는 말 안했음 오히려 결혼생활을 잘해나가고 있지
6일 전
익인15
그니까.. 근데 사실 살아온 배경은 모르는거고 평범하게 살아온 나와 내 주변은 안그런데 그렇다면 삶이 평안치 않았던 사람들은 아이도 그럴까봐 그런 생각을 하는건가? 라고 의문형으로 썼잖아
6일 전
익인19
15에게
너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다고 느낄수있는것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할수도있는거지 공감이 안되면 걍 저 사람은 글쿤 하면됨 불행한 삶을 살았나? 이런 추측도 불필요함
6일 전
익인18
근데 너가 말하는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 이것도 아이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니가 느끼고 하는 생각이잖음 김민교는 그런것까지가 아이의 선택이나 아이를 위한 선택인지 모르겟다는거고
삶이 불행해서 저렇게 생각하나?라는 의문에는 아니라고 봄 김민교가 하는 말은 그것과 별개 같아
6일 전
익인15
아이도 아름다운 세상을 느껴야하지않을까? 라는 사람 못만났다는 말이 곧 부정의 답을 내포하는거잖아 아이가 아름다운 세상을 느겼으면 함 이것도 내 생각이 맞지만 그렇다면 반대로 이 불행한 세상을 느끼지 않게 하고 싶다는 것도 개인의 생각 아니야? 당연히 아이는 두가지 모두 선택권이 없지 그런 의미에서 아이를 위해 낳는다/낳지않는다 문제는 사실 성립 불가한거같아 그리고 본문은 물론 낳아짐당했다는 댓글가지 포함해서 쓴건 맞는거같아
6일 전
익인24
이 아름다운 세상에 이걸 만끽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말하는 사람 못 만났다고 하는 걸로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나라는 흐름은 섣부르고 안 맞는 것 같음 그냥 아이를 낳는 것에 매우 큰 책임감과 신중함을 가진거지
6일 전
익인37
나는 너무 행복하지만 딩크인데, 내 성격이 무던하고, 마이웨이여서 인생 유잼에 개큰 만족하지만 내 자식은 안 그러면 어떡하지? 부터 고민이 시작해서 딩크인 거임. 나도 100% 나 같은 자식 낳을 수 있다고 하늘이 보장해주면 낳을건데 그걸 확신할수 없으니 안 낳는 거임. 다 너처럼 ”내 기준“을 남의 기준에 덧씌워서 내가 이 환경에 행복하면 남도 무조건 행복할 것이다 감히 생각하지 않는단다.
5일 전
익인56
삶을 풍부하고 다양하게 살았으니 세상엔 행복한 만큼의 이면도 존재하다는걸 알게되는거지 너보단 넓은 삶을 겪은 사람이라서 좁은 삶을 산 니가 이해하지못하는듯
5일 전
익인17
엥 댓글 잘못 단 거 아니야?? 내 댓글을 안 읽은건지 아니면 이해력이 부족한 편인건지 왜 혼자 딴소리를 하고 있어~
5일 전
익인23
저런 생각하는 거보면 아이 낳더라도 잘 키우실 것 같음
6일 전
익인25
애 안 낳는게맞음
6일 전
익인26
내가 저 부부를 아는 건 아니지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만으로도 충분한거 같음
자녀가 있으면 좋겠는데 책임감을 너무 무겁게 느껴서 갖지 않는거라면 자녀계획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뭐가 됐든 완벽한 준비란건 없으니까..
6일 전
익인27
저런걱정 할정도면 이미 좋은부모의 자질이 있다는거지
6일 전
익인28
완벽한 상태에서 애 낳을라면 족히 40은 넘어야 할텐데 그땐 이미 노산..ㅠ
6일 전
익인29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지만 솔직히 삶은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평범했지만 아이는 무슨 일 겪을지 모르잖아요ㅜ 고통 겪게 하고 싶지 않음 그래서 낳고 잎지 않음
6일 전
익인30
정답은 없음 각자의 가치관대로 살면 돼
6일 전
익인32
저도 늘 저런 생각이라 못 낳겠습니다
5일 전
익인33
나 자신은 스스로 소중한존재고 중요하니까
당연히 처음생각은 나를 위해 낳지
아이를 위해 낳는게 맞나?
아이를 낳음으로 그때부턴 생각이 어차피 아이를 위해로 바뀌지않나요 보통?
5일 전
익인35
낳을 사람은 내가 저런말을 하는 사람이 되자 하고 또 낳음
5일 전
익인38
인생은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원래 고통이었음 고통이 있으니 철학자가 존재했고 영감을 얻고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예술작품이 나오고 교육이 생기고 그렇게 미래로 이어지는 건데 고통 회피가 답은 아님 애들 소외감 느낀다고 체육대회 반대하고 축구 금지하는 학부모들은 욕하면서 궁극적으로는 그들과 똑같은 발상을 하고 있는 본인들은 모순인 걸 왜 몰라 아 그리고 완벽한 인간이 없는데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어디 있겠음? 본문만치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모면 앵간한 부모들보다 ㄱㅊ한 사람들일 듯
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일 전
익인38
수정했습니다
5일 전
익인39
부모님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세상에 태어날지 말지를 내가 선택할 수 있다면 안 태어난다 고를 거임 그래서 자식 낳고 싶지 않음
태어날 아이의 의사를 내가 아는 것도 아니고 삶은 고통의 연속이 맞으니까
5일 전
익인42
같은 생각이에요
5일 전
익인13
수백번 동감
5일 전
익인41
👍
5일 전
익인42
동물이라면 태어나는 게 곧 자연이고 순리인데 인간의 삶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함.. 아무리 좋은 날이 많아도 고통이 압도적으로 많죠 인생 진짜 빡세요. 그래서 낳는 거 고민됨ㅠㅠ 이걸 현실에서 말하면 윗댓처럼 삶이 불행했거나 부정적인 사람으로 볼까봐 말하진 않지만.
5일 전
익인43
나도 공감해서 아이 안낳을생각임 뻔히 더 힘들어질게 보이는 세상에 내 아이가 태어나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임 그저 내 자기만족때문에 낳고싶지는 않음 굳이 말하지않을뿐이지 전세계적으로 출산율 낮아지는 이유도 여기 있다고 생각하고
5일 전
익인44
와 내가 계속 해오던 생각이랑 똑같음 .. 앞으로의 미래가 과연 아이들이 살아가기 좋은 환경일까 싶음
5일 전
익인45
하... 저렇게 얘기를 해도 뭔 불행하게 살았냐느니 인생 살면서 뭐 얼마나 완벽하게 살았다고 그러냐느니 또 또 한마디씩 던지고들 앉았네 가치관 다르다고 후려치지 좀 말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5일 전
익인46
진짜맞는말이다
5일 전
익인47
나랑 좀 비슷한 생각이다 나는 뭔가 학교폭력이나 그 외 범죄나 애가 마음 다치는 일이나 그런 게 생길까봐 못 낳겠음... 나만해도 중딩 때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이유없이 팽 당해서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까 진짜 아무 일 없이 그냥 한명씩 떨구자 이거였다고 미안하다고 사과 받았는데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 그런 일 겪으면 힘들 것 같음...
5일 전
익인48
나도ㅠ 역설적으로 너무 사랑해서 못낳겠음 내가 사는 세상이 행복하지 않은데 그걸 또 경험하게 만들고 싶지 않은..
5일 전
익인51
222 난 태어나지도 않은 내아이가 너무 소중해서 이렇게 살게하고싶지않어ㅜㅠ
5일 전
익인54
333
5일 전
익인49
아직 생기지도 않은 아이의 생각은 알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아무리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낳아도 아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으니까
반대로 내가 아이를 성인까지 키울동안 내가 행복할 것인가로 생각함
나는 아직 내 상황에선 뭔가 못해주는게 생겨서 안 행복할거 같아서 안 낳으려구
5일 전
익인53
이사람 자기 개 관리 제대로 못해서 옆집 할머니 물어죽게 한 개주인아냐? 꾸역꾸역 나오네
5일 전
익인56
자식 낳는걸 나를 위해서라고 말하는 사람이랑은 손절해야할듯.... 꽤 많은 자식들은 커서 성공해서 부모를 책임져줄 수 없음 사회구조가 그래 특히나 요즘 크는 애들은 부모가 평생 뒷바라지 해줘야할수도있을텐데 무려 생명을 키우면서 그런 무책임한 말을 뱉고다니면 어쩜..
5일 전
익인58
저런 부모가 낳아야되는데ㅋㅋㅋ...
5일 전
익인59
솔직히 나도 나랑 배우자닮은 2세가 보고싶은데 지금 세상에서 살게할 자신은 없어서 나중에 왜 낳았냐고 하면 보고싶어서 낳았다는 말 말곤 할말이 없긴함 ..ㅜㅜ
5일 전
익인60
삶이 힘들어도, 아름다움이 있지 않니 너도 그런 아름다움을 만끽했으면 해서 너를 낳았단다… 돈 없는 부모가 아무것도 안해주고 나한테 이런 말을 하면 한숨만 나올거 같음ㅠㅠ 나도 풍족하게 살진 못했지만 그랴도 공부하고 먹고 병원가고 이런건 많이 받았어서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회사에 이렇게 다니는거 완전 무난이지?
일상 · 5명 보는 중
장원영 공항 뉴스댓글보다가 빵터졌어ㅋㅋㅋㅋ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진짜 친한 사이 아니면 절대 축가 안 불러준다던 가수.jpg
이슈 · 5명 보는 중
실수로 반 단톡에 시험지랑 답 공유한 선생님
이슈 · 9명 보는 중
10년 후 수제 칼국수집 알바..gif
이슈 · 11명 보는 중
애기 초음파 사진 낭낭하게 4-5장씩 뽑아주세요
이슈 · 9명 보는 중
AD
[단독] 섬박람회 준비로 세계일주?…여수 공무원 출장 107건
이슈
AD
요즘 MZ카페
이슈
96년생 작가가 초딩때 선생한테 미움받은 이유.manwha
이슈 · 10명 보는 중
신입 나한테 이따구로 말함
이슈 · 12명 보는 중
AD
현재 서울시민들 경악중인 동성애 추방 현수막..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급식먹으면 지옥간다며 항의한 부모
이슈 · 2명 보는 중
옆자리 대리한테 뭐 빌려달라고 하면 꼭 이상하게 줌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 가방 솔직히 8만원 점 에바지...
일상
의사 남편 꼬신 방법
이슈 · 10명 보는 중
[단독] '올공' 시위에 박서진 콘서트 등 7건 줄줄이 취소…2억8500만원 손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스타성 미쳤다는 돌 답례품..JPG
251
아파트에 대거 출몰 중이라는 사람도 무는 갈색 여치 뉴스
141
무더위를 참지 못한 프랑스 파리 사람들의 최후의 선택
118
찰스엔터 이영지 이런 부류가
143
유재석이 최근 마른체격인 이유(유재석 피셜)
118
중국인에게 "니하오" 라고 했을 때 반응
89
모솔연애2인지 자연인인지 헷갈린다는 출연자 상태
82
"도로에 사람 쓰러졌다"…출동 순찰차, 구조대상자 밟아 사망
81
고양이 입양하려고하는데 요청하는 서류 못준다고하니까 키울 준비가 안되있다고하던
68
"5.18은 성역인가?…'야구부 처리 모습' 북한 같다”는 현정부 인사
62
대만 트렌스젠더의 한국여탕 후기
58
2026 미미 드레스 그리기 대회 수상작들
86
하이닉스 8년 다니고 퇴사했는데 식당알바하는중
124
현재 5.18 + 무안참사 동시비하한 95만 유튜버..JPG
63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 없다"
89
막을수록 더 샀다…30대 폭풍매수에 서울 25개 구 집값 다 올라
06.28 00:16
l
조회 657
그랑죠 - 하이퍼 그랑죠 첫 등장 jpg
1
06.28 00:15
l
조회 286
게스트하우스 가 본 적 있다 VS 없다
3
06.28 00:12
l
조회 1308
충격적인 죠캎 나이대
06.28 00:08
l
조회 244
프랑스 폭염 근황.jpg
9
06.28 00:08
l
조회 10690
오늘자 이강인
4
06.27 23:58
l
조회 9479
요즘 아이들 문해력이 떨어지는 이유.jpg
2
06.27 23:57
l
조회 3187
환율 대 폭 락
63
06.27 23:56
l
조회 84187
토지 매입에 실패한 듯한 대형마트.jpg
1
06.27 23:51
l
조회 8370
튀르키예, 일본에 "종이학은 곤란하다”
8
06.27 23:51
l
조회 8745
팬미팅에서 최초 공개한 오늘자 남돌 복근 상태......twt
1
06.27 23:47
l
조회 1377
영화) 라따뚜이 2편 제작 공식적으로 취소
1
06.27 23:44
l
조회 2698
거북이한테 공놀이 하자고 하는 편견없는 댕댕이
1
06.27 23:40
l
조회 994
조만간 쓸일이 생길 종이학 접는 법 (쉬운 버전)
2
06.27 23:37
l
조회 402
HOT
더보기
정규민이 환승연애2에 나오게 된 과정
17
한국의 버스 쉼터에 대한 프랑스 및 여러나라 반응
30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 없다"
85
"태울수록 예쁘다”... 미국 Z세대 사이 '탄맥싱' 확산
14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ㅁㄹㅊ (펫보험)
15
조만간 필요한 일이 있을 것 같아 올리는 종이학 접는 방법.jpg
2
06.27 23:35
l
조회 3546
둘중 근본 아이스크림은 누구?????
8
06.27 23:27
l
조회 1643
이제 그냥 티켓 많이산 중년 됐다는 해설위원
1
06.27 23:27
l
조회 5277
엔믹스 설윤 .webp
2
06.27 23:25
l
조회 1030
고려대 붙었는데 경북대 온 학생
06.27 23:24
l
조회 3825
섭남이랑 함께 있는 여주 보고 질투하는 남주ㅋㅋ
06.27 23:16
l
조회 1377
더보기
처음
이전
92
93
94
95
96
97
9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00
1
정규민이 환승연애2에 나오게 된 과정
17
2
이선민 유영우가 리센느 원이에게 써준 편지
4
3
한국의 버스 쉼터에 대한 프랑스 및 여러나라 반응
30
4
홍콩 나라였던적이 없는데 사람들이 착각하는듯..
12
5
하하의 습관성 발언에 배신감을 느낀 강재준
1
6
캐나다 인구 70-80%가 몰빵되서 살고있는 지역
2
7
밀리 바비 브라운 딸과 찍힌 파파라치.jpg
8
러브버그 다음타자 jpg
2
9
대만 트렌스젠더의 한국여탕 후기
4
10
단체모임 중독자 하하때문에 어이없는일 겪었던 유재석
1
11
현재 5.18 + 무안참사 동시비하한 95만 유튜버..JPG
55
12
유튜버 똘킹 사과문
3
13
과거 여자 관계에 거짓말까지 다 알아채는 무당 여친
1
14
90년대~00년대 잘생긴 남배우 흘러넘치던 시절.jpg
1
15
"다음 생엔 너희 아빠랑 안 살아”…아내 결혼 만족도 역대 최저
16
반도체 호남투자 앙딱정 해준다
1
1
7년 만나고 헤어졌는데 결국 사귈때 거슬려하던애랑 사귄다네
7
2
진짜 예쁜 애가 왜 인스타에 자기 사진을 안 올릴까
15
3
솔직히 살면서 나만이런생각해?
8
4
왕 여드름 이거 빨리 가라앉히려면ㅜㅜ
12
5
인스타 럽스타 웬만하면 하지마...
1
6
헬스장 오래 다니면 맨몸스트레칭이나 맨몸운동도 안부끄러워?
11
7
인생이 무료하고 따분한 익들
5
8
518 폭동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알거같음
9
보통 수영복 바지 안에 팬티 입어..?
2
10
공시 끝난애들아 너네 요즘머해?
11
11
직장인들아 너네 취미 뭐야??
12
12
나 알바하는데 선물을 개많이 받음..
2
13
화장 덜어낼수록 나은건 뭐임 대체
7
14
이제 차별금지법이란것도 생기네ㅋㅋㅋ
10
15
날씬하고 운동 열심히한 스트레이트체형
16
타고난 뼈대가 큰 애들아 너네 체형 만족하니?
17
너네 출퇴근 편도 한시간 반 ㄱㅊ...?
8
18
혈육이 티비보면서 혼잣말을 너무 많이해
19
태블릿 골라주라!! ㅈㅂ
11
20
~노 붙이는 걸로 일베니 뭐니 난리치는 거 이제 피곤한 대구익...
4
1
안세영이 갈아엎어 버린 배드민턴 협회 근황(사이다엔딩)
8
2
애들아긴급긴급비상비상 동생이 소고기 구워줌
17
3
아니 영지 어쩌다가 차쥐뿔 녹화를 두번한거야ㅋㅋㅋㅋㅋ
1
4
소희는 형생겼고 원빈이는 남동생 생긴건데
5
5
난 랜덤비빔밥할 때 육회 가져가서 거의 신처럼 군림했음
5
6
데식콘 의외였던게
7
7
지디 토이스토리 폰에 다는 체인 개이뿌당
5
8
최애야 너는 일본팬들한테 진짜 잘해라
9
야구 안 보는데 어떤 선수 스토리?가
14
10
아 이 공주들아 니네 뭐 넣어서 먹냐?
8
11
넴드 비계가 팔로잉이 팔로워수보다 7배 많던데 이게 가능한가?
2
12
티캣베이 카드결제 안 뜨는데 왜 이래?ㅠ
6
13
너네 랜덤 비빔밥 하면 뭐 갖고갈거야?
47
14
빨리 kpop이 다시 좀 부흥했으면 좋겠음
15
익들아 포카 양도 받을 때 1.0이면 만원 맞겠지?
4
16
ㄱ
연성을 비계에서 하는건 왜그러는거야?
12
17
문소리님 코르티스 아사이 추천
18
코르티스 건호 실물 온이야? 냉이야?
3
19
도시여자대피소 찰스민경vs고아성 진짜 안맞다 생각했는데
20
해외팬들은 장발을 왜 좋아하는거지
1
난 이 여배 ㅈㅉ 추구미임....
22
2
김민하 오늘 코디 존예다...
13
3
ott땜에 청률 안나온단 말도 아닌거같다
6
4
김부장 시청률 30% 가능 할까?
16
5
김부장
걍 소지섭이 너무너무너무 사기임
1
6
전소영 인스타 보니까 단발통 온다
13
7
남궁민 사람이 똑똑하고 세련된 거 같음
8
8
오늘 김부장 이 부분 진짜 뿜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
9
너희 왜 선재업고튀어 재밌다고 말안해줌?
11
10
급상승
김부장 30은 그래도 어려우려나?
2
11
진짜 볼 로코가 없다
10
12
이준영 필모 중에 영범 캐가 여러모로 사람을 신경 쓰이게 하는 듯
5
13
소지섭의 멜로를 보고싶다면
3
14
소지섭 영화덕후들한테 은인이나 마찬가진데
15
김부장
김부장 아는맛인데 최근 드라마 중 최고잼
2
16
김부장
걍 김부장빠로서
17
김부장
근데 민지 머리 맞고 쓰러지면서 또 머리 부딪혔는데
4
18
김부장
그나저나 주상욱 악역 잘어울린다
1
19
김부장
내일 시청률 18%이상 나온다면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