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404?sid=101
핵심요약
입지 강제: 반도체 필수 요소(인력·용수·전력)가 불리한 호남에 정부가 입지를 사전 지정하고 기업을 끌어들이는 역전 현상.
전력 한계 (신재생 에너지): 태양광 의존은 치명적 단점. 낮은 효율, 천문학적 ESS(에너지 저장 장치) 비용 및 부지 문제 발생. 원전·LNG 등 기저 전력 확충 필요.
R&D·생산 분리 (인재 확보 난항): 수도권(연구)과 호남(생산) 분리 시 피드백 지연 및 첨단 장비(EUV) 테스트 효율성 저하.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협력사의 인력 유출 및 이전 부담 가중.
호남행의 이면 (타협): 시민사회 단체 개입 등으로 지연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절차 정상화 및 전력 확보를 위해 기업이 정부 제안을 수용했을 가능성.
결론: 산업 경쟁력을 훼손하는 방식의 지역 균형 발전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도태 초래 우려.
참고) 이 분은 반도체 재료/소자/메모리 쪽에서는 국내에서 최고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탑티어 교수님이심.

인스티즈앱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사망자 최소 19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