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더니 4000만원 목돈...'청년미래적금+장병내일적금' 두마리토끼
군 입영 후에도 청년들이 청년미래적금에 가입할 수 있도록 비대면 가입 신청과 계좌개설이 지원된다. 군장병들이 장년내일준비적금과 함께 가입하면 최대 4000만원 수준의 목돈 마련도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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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병들은 장병내일준비적금 또는 장기간부도약적금과 청년미래적금을 중복가입하는 것이 가능하다. 병사의 경우 장병내일준비적금 및 청년미래적금 두 상품을 모두 가입할 경우 4000만원 수준의 목돈 마련이 가능하다.
육군 복무시에 병 월급만 활용해 두 적금에 납입할 경우 약 3891만원, 최대한도로 납입할 경우 약 4074만원의 목돈 수령이 가능하다. 단 미래적금은 만기가 3년으로 제대 후에도 납입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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