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07550?sid=104
‘32강 진출 탈락’ 홍명보호, 모레 귀국…“귀국 행사 없이 해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 홍명보호가 귀국 행사 없이 모레(30일) 귀국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과 축구 대표팀이 모레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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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보, 조현우,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백승호, 김문환, 이강인, 설영우 등 선수 8명이
인천국제공항으로 모레 오전 귀국할 예정
2. 그 개판치고 브라질에서 춤판 벌이고
공항에서 엿 처먹은 14년 브라질 대회에서도
공항에서 귀국 행사는 했었음
원정 대회에서 귀국후 행사없이 해단하는건
이번이 처음
3. 나머지 선수들 그룹은 나눠서 7월 1일까지
모두 귀국하는 것으로 준비중
당시에도 뭇매를 맞았던 대표팀이 엿 투척을 당하자
일부에선 동정여론이 일어 역풍이 불기도 했는데
이번 대회는 원정 홈(02년) 모든 월드컵중
가장 최악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분명 공항에서 곱게는 못들어올 것으로 보이며
이것에 또 동정여론이 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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