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0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58

https://naver.me/FwG6X70r

최우식, '흑인팬 차별' 갑론을박에.."시간 부족해 놓쳐, 다시 만나길" 해명+사과 | 인스티즈

최우식, '흑인팬 차별' 갑론을박에.."시간 부족해 놓쳐, 다시 만나길" 해명+사과[Oh!쎈 이슈]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최우식, '흑인팬 차별' 갑론을박에.."시간 부족해 놓쳐, 다시 만나길" 해명+사과 | 인스티즈
최우식, '흑인팬 차별' 갑론을박에.."시간 부족해 놓쳐, 다시 만나길" 해명+사과 | 인스티즈

배우 최우식이 난데없는 흑인 팬 차별 의혹에 해명 및 사과했다.

28일 최우식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영문으로 된 입장문을 업로드 했다. 해당 게시글을 통해 최우식은 "놓쳤다면 죄송합니다! 최대한 많은 사인을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짧았어요. 다음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는 앞서 불거진 '흑인 팬 패싱' 의혹에 대한 해명이다. 지난 26일 한 흑인 여성은 개인 SNS를 통해 파리 패션쇼 현장에서 한 배우에게 인종 차별을 당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좋아하는 배우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포스터와 피켓을 가져갔지만, 그 배우는 자신과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다른 사람에게만 사인을 한 뒤 떠났다는 것.

그는 "파리 패션쇼에서 최악의 경험을 했다. 나는 평소 '이거 인종차별이야'라고 쉽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다. 근데 이번에는 너무 이상했다. 아직도 손이 떨린다"라며 "애초에 기대를 하고 가져간 건 아니다. 설령 제 물건에 사인을 안해줬다고 해도 그건 괜찮다. 이해가 안되는 건 굳이 내 앞까지 와서 다른 팬들한테만 사인을 해줬다. 그 자리에 흑인은 나 뿐이었다"고 주장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의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 된 상태였지만, 그가 최우식이라는 사실은 금방 밝혀졌다. 하지만 또 다른 영상에는 최우식이 다른 흑인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반박 의견이 쏟아졌다.

특히 영상으로만 봐도 현장에 여러 팬들이 몰려 혼잡한 상황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었던 만큼 최우식이 정신이 없던 탓에 일부 팬들을 놓칠수밖에 없었던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뒤따랐다. 과거 인종차별 반대 운동인 ‘블랙아웃 화요일(#BlackoutTuesday)’ 캠페인에도 동참했던 최우식이 짧은 영상에서 보인 행동만으로 인종차별자로 몰아가는 것은 자칫 마녀사냥으로 여겨질 수 있다는 의견이다.

이같은 갑론을박이 이어지자, 최우식은 직접 글을 올리고 해명에 나섰다. 시간이 짧은 탓에 현장에 있는 모든 팬들에게 사인을 할 수 없었고, 이에 놓친 부분이 생겼다는 것. 그러면서 차별 의혹을 제기했던 흑인 팬을 향해서도 "다음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인사를 덧붙였다.

대표 사진
익인1
왜 이렇게 이유를 못만들어서 안달이지
본인 인종, 성별, 나이 같은 요소 때문에 차별을 받는 상황이랑 선착순이나 우연적인 랜덤함 구분을 그렇게도 못하나?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흑인들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저난리치는거 ㄹㅇ 지친다
2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우파 지식인들, 탱크데이가 왜 문제냐고?...역사의식 되돌아보는 계기 됐으"[박영환의 시사1번지]
07.02 02:09 l 조회 320
10년전 오늘 데뷔한 언니쓰 - Shut Up
07.02 02:09 l 조회 243
최진혁, 40살인데 아직도…"방문 못 닫아, 전화 통화는 화장실에서"
07.02 02:09 l 조회 1220
장모님이 주신 노잣돈.jpg
07.02 02:09 l 조회 1192
이전부터 조롱 응원이 난무했다는 학생 야구계.jpg
07.02 02:07 l 조회 729
배재고 학생들 "직접 사과하겠다”…광주일고 "마음의 준비 안 됐다” 결국 불발3
07.02 02:01 l 조회 962
나랑 같이 자는 돼지야.gif
07.02 01:58 l 조회 1068
저걸 어떻게 따라하냐는 반응 많았던 리한나 화장법 (스압)5
07.02 01:56 l 조회 3894
길에서 싸인 요청 받은 연기 보여주는 아이돌.jpg
07.02 01:48 l 조회 664
우리 긁으려다 사과한 일본 네티즌
07.02 01:47 l 조회 648
[공식] 네덜란드 '튤립명보' 사임.jpg3
07.02 01:36 l 조회 9479
이 대통령, "김민석 총리 정말 고생 많았다정부 성과에 가장 큰 역할"
07.02 01:32 l 조회 205
국민연금 내일부터 50조 원 리밸런싱 시작
07.02 01:32 l 조회 365
내 생일 색을 볼 수 있는 사이트1
07.02 01:32 l 조회 4070
중학생들이 지역감정을 갖고 있을까? . JPG (feat.광주, 대구)3
07.02 01:22 l 조회 1859
디씨인이 말하는 커뮤 중독을 경계해야하는 이유.jpg
07.02 01:22 l 조회 1241 l 추천 2
개콘 역사상 첫화 기준 최고의 임팩트라 생각하는 코너
07.02 01:12 l 조회 715
고양이들이 데굴데굴 굴러갔어
07.02 01:12 l 조회 572 l 추천 1
이번달로 방영 10주년이 되는 애니메이션1
07.02 01:10 l 조회 646
2026년 1강산 달성하는 16년 데뷔 아이돌그룹
07.02 01:09 l 조회 616


처음이전3563573583593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