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0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97

돈 많고 잘생기면 사랑도 쉬울까?…심리학자들이 내놓은 답 | 인스티즈

돈 많고 잘생기면 사랑도 쉬울까?…심리학자들이 내놓은 답

키가 크고 잘생겼거나 돈이 많으면 더 쉽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많은 사람이 그렇게 믿지만 심리학자들은 외모와 재력, 사회적 성공만으로는 진정한 사랑과 친밀감을 얻기 어렵다고 말한다. 오

v.daum.net



 

 

 

키가 크고 잘생겼거나 돈이 많으면 더 쉽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많은 사람이 그렇게 믿지만 심리학자들은 외모와 재력, 사회적 성공만으로는

진정한 사랑과 친밀감을 얻기 어렵다고 말한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외모와 재력, 사회적 지위는 초기 호감이나 성적 매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친밀감 형성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심리적 거리를 만들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사랑받기 어렵다고 느낄까.

 

 

류보머스키와 리스는 대표적인 오해로

 

▲더 매력적이어야 한다 ▲더 성공해야 한다

▲장점과 성취를 적극적으로 드러내야 한다 ▲약점은 숨겨야 한다 ▲

상대가 내 마음을 알아줘야 한다 등을 꼽았다.

 

 

전문가들은 사랑받는다는 감정이 자신을 포장하거나 조건을 높이는 데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소통 방식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에 대한 진심 어린 관심이다.

 

상대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듣고 공감 어린 질문을 던지는 것만으로도 친밀감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히 “오늘 어땠어?”라고 묻기보다

상대의 생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는 대화가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따뜻함과 친절도 중요하다.

 

미소를 짓거나 안부를 묻고 진심 어린 칭찬을 건네는 작은 행동만으로도

상대는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고민과 불안, 솔직한 감정을 적절히 공유하는 행동은 신뢰를 높이고 정서적 연결을 강화한다.

 

다만 관계를 깊게 만드는 대화는 일방적인 고백이나 독백이 아니다.

 

서로 질문하고 답하며 관심을 주고받는 과정 속에서 유대감이 형성된다.

 

 

전문가들이 가장 매력적인 말 가운데 하나로

“더 이야기해줘(Tell me more)”를 꼽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간다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뭐냐이건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잘생긴게 최.고.야
2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속보] "독도, 한국 땅 확실”… 1948년 美보고서 찾았다356
07.07 12:14 l 조회 87789 l 추천 130
생선 혼자 다 먹고 울고있는 임신한 아내를 본 남편의 반응185
07.07 12:09 l 조회 87854 l 추천 56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상반기 유행음식..JPG342
07.07 12:02 l 조회 115123 l 추천 7
💥리센느 원이 저격 김현지 PD 가 남긴글177
07.07 12:01 l 조회 108564
오늘 아이유 핸드프린팅 행사장 사진7
07.07 11:52 l 조회 9622
드디어 솔로 곡 낸 우리들의 발라드 최종 우승자.jpg
07.07 11:47 l 조회 265
의문문 어미로 -노 붙이면 안된다던 분 과거 글
07.07 11:38 l 조회 2724
광주일고, 배재고 징계 선처 요청할 듯…오늘 오후 5시 회견10
07.07 11:32 l 조회 5661
데뷔가 벅차서 하염없이 오열하는 남돌 실존.jpg
07.07 11:17 l 조회 1890
손님 어떤맛으로 드릴가여?1
07.07 11:13 l 조회 2841
특이점이 온 교회 십자가5
07.07 11:10 l 조회 9710
요즘 바퀴벌레가 쉽게 죽지 않는 이유1
07.07 11:00 l 조회 6915
춤선이 남다른 거 같은 남초딩(feat.캐치미야오3)
07.07 10:48 l 조회 1240
의아함을 느낀 버거킹 알바.jpg16
07.07 10:45 l 조회 19464 l 추천 1
김 대리 모니터의 엑셀, 주식창이었다22
07.07 10:36 l 조회 27567 l 추천 3
오늘 토이스토리5 보고 옴2
07.07 10:34 l 조회 4733
먼저 떠난 아내가 많이 그리우신 듯한 김숙 아버지3
07.07 10:33 l 조회 9713
시크릿 - 사랑은 MOVE , Shy Boy(샤이보이)
07.07 10:31 l 조회 359
38㎏ 감량 의사 "고도비만 환자 체중 세트 포인트 높은 탓, 비만치료제 끊으면 요요 와”(유퀴즈)2
07.07 10:31 l 조회 8928
산책하면서 들었던 가장 무례한 말2
07.07 10:31 l 조회 5658


처음이전2212222232242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