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1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7

"여성은 곱창 2.57배, 남성은 소시지 2.45배”…암 사망 위험 갈렸다 | 인스티즈

“여성은 곱창 2.57배, 남성은 소시지 2.45배”…암 사망 위험 갈렸다

“여성은 곱창 2.57배, 남성은 소시지 2.45배라고요?” 곱창과 간 등 내장육을 비교적 많이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과 췌장암 사망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 pexels 회식 자리에서 누군가는 소시지가 든

v.daum.net



 

 

 

 

전체 육류 섭취량만 놓고 보면 암 사망률과 뚜렷한 연관은 없었다.

하지만 육류 종류와 성별을 나눠 분석하자 결과는 달라졌다.

 

 

박민선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유인선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에 참여한 40세 이상 성인 14만7562명의 육류 섭취 자료와 암종별 사망률을 분석했다.

 

남성은 5만3847명, 여성은 9만3715명이다. 

 

 

가공육을 먹는 남성은 먹지 않는 남성보다 직장암 사망 위험이 2.45배 높았다.

가공육은 햄과 소시지, 베이컨처럼 염장이나 훈제, 발효 등의 과정을 거친 고기를 말한다.

 

 

 

여성에게서는 곱창과 간 같은 내장육 섭취가 유방암·췌장암 사망 위험과 연관성을 보였다.

 

내장육 섭취량이 3분위인 여성은 가장 적게 먹은 1분위보다 유방암 사망 위험이 2.57배 높았다.

췌장암 사망 위험은 1.83배였다.

 

 

"여성은 곱창 2.57배, 남성은 소시지 2.45배”…암 사망 위험 갈렸다 | 인스티즈

 

 

연구팀은 내장육에 들어 있는 중금속을 가능한 원인 중 하나로 제시했다.

 

 

유 교수는 “내장육에는 비소·카드뮴·납 등 중금속이 일반 살코기보다 더 많이 들어있을 수 있다”며

“이런 물질이 지방 조직에 쌓여 있다가 체중 변화나 노화 과정에서 혈액으로 빠져나오면서

여성의 암 사망 위험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와 지금 곱창먹고있는데;;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소곱팡 사랑하는데;;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곱창안머거서 다행스
2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정부가 드라마에 흔들려...원칙 회복해야"2
07.04 00:24 l 조회 677
마트·콜센터 등 저임금 심각…37%가 월 200만원도 못 받아
07.04 00:18 l 조회 472
청룡기 대회에서 스타벅스 얘기하면서 광주일고 조롱한 배재고
07.04 00:17 l 조회 301
비오는 날에 밖에 나가려면 아무리 우산을 써도 조금 젖을 각오를 해야하잖아요
07.04 00:16 l 조회 2806 l 추천 1
장사 안되는 카페 근황3
07.04 00:15 l 조회 9273
42세 변호사, 탄수화물 먹고 52kg 유지하는 비결.jpg
07.04 00:11 l 조회 2946
1년에 100억받고 이중 한가지를 한다면?
07.04 00:11 l 조회 914
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최종장 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
07.04 00:10 l 조회 1655
최태원이 발표 잘하는 이유 주방 분석
07.04 00:07 l 조회 3443 l 추천 1
일본에서 유행이라는 한중일 사람 구분20
07.04 00:07 l 조회 31130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ㆍ최태원 회장1
07.04 00:07 l 조회 429
<닥터 섬보이> 귀여운 연상연하 커플ㅋㅋ
07.03 23:50 l 조회 603
90년대~00년대 잘생긴 남배우 흘러넘치던 시절.jpg4
07.03 23:50 l 조회 2716
러브버그 다음타자 jpg106
07.03 23:48 l 조회 64064
여치 성질머리 (왕크게나옴)
07.03 23:47 l 조회 724
어디 여행가세요?
07.03 23:41 l 조회 625
도로에 쓰러진 여성 신고받고 출동한 여경, 순찰차로 밟고 지나가 숨지게 해5
07.03 23:30 l 조회 2102
"다음 생엔 너희 아빠랑 안 살아”…아내 결혼 만족도 역대 최저1
07.03 23:29 l 조회 1560
하하의 습관성 발언에 배신감을 느낀 강재준1
07.03 23:25 l 조회 6484 l 추천 1
단체모임 중독자 하하때문에 어이없는일 겪었던 유재석1
07.03 23:24 l 조회 4867


처음이전3913923933943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