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1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형제자매 많은 집에선 이런 슬픈 포지션인 사람 있음.cap
14
4일 전
l
조회
14875
인스티즈앱
ㅠㅠ
6
익인1
음 나도 셋인데 그건 그냥 저 사람이 눈치 보느라 말을 못한게 아닐까 싶었는데 둘째면 또 눈치를 보고 자라게 된다해서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4일 전
익인2
본문이랑은 좀 다르지만 나도 어릴 때 나도 1인 1닭하고 싶었는데 크니까 위장이 안 받쳐줌
동생들이 워낙 잘 먹고 난 입이 짧아서 그런가 항상 남았어서 셋 중 누구도 그런 기억이 없음
그런 집도 있겠구나 싶네
4일 전
익인3
저 포지션이 간만에 음식 좀 많이 가져가면 눈치줌 왜케 식탐이냐고함; 나만 이상한 애 되는거임
4일 전
익인4
나도 한살많은 오빠가 몸도 약하고 밥도 잘안먹고 편식도 심해서 소세지나 돈까스는 오빠 밥 다먹을때까지 나물에 찌개먹으면서 기다렸다가 남은거 먹었는데 딱히 설움은 없었음 오빠가 많이도 못먹어서 거의 남김
근데 성인되고 그랬었다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너무 미안해하셔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
4일 전
익인5
그치 첫째는 첫째라 배려받고 막내는 어리다고 배려받고ㅋㅋㅋㅋ 또 첫째는 묘하게 부모님 눈치를 잘안봄 당당함이 있달까 부모님들이 눈치보고 쩔쩔매는 그런게 있음. 막내는 어려서 눈치 덜 보고 부모님이 이뻐하고. 가운데 둘째가 이상하게 부모님과 집안 분위기를 살피게됨. 근데 그게 어릴때부터 그래왔어가지고 부모님이 편해하는 신경덜써도되는 아이가되버림ㅋㅋㅋ
4일 전
익인6
언니는 맏이라 챙겨주고 쌍둥이 동생은 지적3급이라 챙김 받고 남동생은 남자애라 챙김 받고 자람.. 어릴때 남동생 태어나기 전 아랫집에 큰 개 있었는데 그 개 사람만 보면 짖어서 우리 세자매 그 개 무서워 했는데 아빠는 언니 안고 엄마는 동생 안고 나는 가운데 끼어서 계단 내려갔을때를 20년이 지난 지금도 잊지 못 함... 당연히 내 빼고 다 기억 못 하지.. 이거 말고도 많음
4일 전
익인7
우리도 셋이었는데 난 첫째라고 둘째는 장남이라고 막내는 막내라고 걍 셋다 똑같았음 ㅋㅋㅋㅋ
4일 전
익인14
중간이 아들이면 똑같아지는것같음
3일 전
익인8
난 두 자매 중 막내인데 항상 저렇게 살았음,,,ㅋㅋㅋ아빠랑 언니가 식탐 많아서 맨날 음식 좀 모자랄거같으면 은근히 나한테 눈치 줌ㅠ;;;;;; 음식 이게 다냐고..근데 실제로 모자라지도 않음 안모자란데 걍 식탐때문에 눈치주는거 쌰갈 자꾸 눈치 주니까 내가 먼저 더 먹을 수 있는거 참고 먼저 젓가락 놓고 자리 비우면 한참 뒤에야 반찬 남았다고 남은거 니가 먹으라 함 글고 닭볶음탕같은거 먹으면 맨날 자기들이 다리 날개 다 먹어놓고 난 처음부터 계속 퍽퍽살이랑 감자만 먹었는데 어느정도 먹다가 아 왜 퍽퍽살밖에 안남았냐~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
4일 전
익인9
나다...진짜 둘째로써 서러울 때가 너무 많다가도..그냥 이기적으로 나만 생각하자 하다가도.. 참...
힘든 포지션이고, 나도 내가 답답하고 버겁다
4일 전
익인10
의도한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은근 눈치주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런 포지션이 자연스레 되는 사람이 있는듯ㅜ
4일 전
익인11
우리집은 잔반아깝다고 4인가족이면 3인분정도만 차리는데 동생이 음식 욕심 많아서 맛있는 반찬 다 가져가고 난 맨밥만 먹고 그랬음 가끔 내가 메인메뉴 여러번 먹으면 얘가 웬일로 많이 먹어서 음식 모자라다는 식으로 눈치줌ㅋㅋㅋㅋㅋ성인인데 지금도 엄청 소식하는 편
4일 전
익인12
나도 삼남매 둘째인데 고깃집 가서 고기 부족해도 부모님 부담될까봐 밥으로 배채웠는데 동생은 외식했을때 계속 고기 추가 주문해서 나만 중간에서 부모님 눈치보느라 배부르게 고기 못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나긴해요. 그래서 내가 직접 돈 벌고나서 내가 사줄때 남이 내 눈치보면서 시키는게 싫어서 음식 많이 시켜줘
4일 전
익인13
4남매중 둘째임
첫째는 첫째라서
셋째는 아들이라서
넷째는 막내라서.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여고괴담 수준이라는 요즘 지드래곤…JPG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대딩 영크크들 특징 라떼보다 유럽여행 잘 안 감.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참교육' 감독 "진기주 연기 혹평? 난 100% 만족 사랑스러워" [인터뷰②]
이슈 · 1명 보는 중
은근히 희귀하다는 신체 특징
이슈 · 4명 보는 중
택시 요금기 제발 뒷자석에도 붙어있음 좋겠는 달글
이슈 · 5명 보는 중
온갖 에어컨 변형 기출문제들이 난립중인 유럽
이슈 · 4명 보는 중
AD
난 뒤밑트 수술한거 개후회함
일상 · 3명 보는 중
절대 사면 안 되는 아파트 TOP 10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네이트판]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
이슈
이와중에 대전 탈출 늑대 근황.jpg
이슈
14살 연상 배성재 내조하는 김다영 아나운서..JPG
이슈 · 5명 보는 중
28900원짜리 곱창전골 양 실화냐 ㅋ...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모수 서울 안성재 셰프 입장문⚠️
이슈 · 2명 보는 중
요새 여론 𝙅𝙊𝙉𝙉𝘼 갈리는 두찜..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일본에서 유행이라는 한중일 사람 구분
이슈 · 7명 보는 중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스타성 미쳤다는 돌 답례품..JPG
270
아파트에 대거 출몰 중이라는 사람도 무는 갈색 여치 뉴스
154
찰스엔터 이영지 이런 부류가
179
중국인에게 "니하오" 라고 했을 때 반응
115
유재석이 최근 마른체격인 이유(유재석 피셜)
125
모솔연애2인지 자연인인지 헷갈린다는 출연자 상태
98
"도로에 사람 쓰러졌다"…출동 순찰차, 구조대상자 밟아 사망
84
"5.18은 성역인가?…'야구부 처리 모습' 북한 같다”는 현정부 인사
72
현재 5.18 + 무안참사 동시비하한 95만 유튜버..JPG
80
고양이 입양하려고하는데 요청하는 서류 못준다고하니까 키울 준비가 안되있다고하던
73
대만 트렌스젠더의 한국여탕 후기
64
2026 미미 드레스 그리기 대회 수상작들
98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 없다"
102
하이닉스 8년 다니고 퇴사했는데 식당알바하는중
134
"손흥민, 네가 그 얘기를 왜 해" 홍명보 감독의 질책…감독-캡틴 라커룸 갈등?
56
광장시장vs경동시장 순대 만원어치 차이
4
06.30 00:33
l
조회 5872
아파트단지 '스윙카 주행' 아이들 승용차에 깔려…2명 중상
5
06.30 00:23
l
조회 6514
최현욱을 포함한 젊은 배우들 공개 연애 못하게 해서 울컥한 최민식
157
06.30 00:18
l
조회 101958
l
추천 8
한번도 잔소리를 하지않은 김민경 편집자의 아버지,,,,,,,
06.30 00:14
l
조회 545
♬♬여성시대 피아노치는달글 제33회 방구석연주회♬♬
1
06.30 00:10
l
조회 271
권나라 리즈시절
7
06.30 00:10
l
조회 8960
l
추천 1
거제 야호 이후 대한민국을 휩쓸 유행
63
06.30 00:09
l
조회 57735
l
추천 1
제법 귀여운 까만 고양이
2
06.30 00:08
l
조회 1781
정부가 허락한 동물학대, 음식물 쓰레기 처리수단 ~ing
6
06.30 00:08
l
조회 6287
l
추천 1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퍼
06.30 00:08
l
조회 906
루머로 돌고있는 아반떼 풀체인지 가격
06.30 00:05
l
조회 828
13시간 묵언수행 공약 해야하는 윤경호 인스스ㅋㅋㅋ
1
06.30 00:02
l
조회 3618
요즘 제일 핫한 남돌이 누군지 알아? 라고 물어보면 아는척 해도 되는 보이그룹
1
06.29 23:57
l
조회 1072
호불호 세게 갈리는 신민아 주연 스릴러 영화 눈동자
6
06.29 23:46
l
조회 10433
차학연
추가하기
더보기
학연이는 왜 버블을 안할까..?
1
나 무대인사 처음가보는데
2
2025아차 현장수령 예매 날짜 나와있나??
인가 사녹 떨어졌나봐..
1
매번 진짜 바라는거지만
1
요니 드라마 소식 나온거 있어?
5
입천장도 양치해야할까?.jpg
06.29 23:43
l
조회 2606
형제자매 많은 집에선 이런 슬픈 포지션인 사람 있음.cap
14
06.29 23:41
l
조회 14875
조별은 통과했다 vs 못 했다
06.29 23:40
l
조회 648
오늘까지 유튜브에서 영화 그린랜드, 리미트리스 무료로 볼 수 있음
06.29 23:40
l
조회 203
미국땅 실제 크기 체감
1
06.29 23:39
l
조회 3873
서산 무릎깊이 하천서 물놀이 하던 여학생 1명 사망 1명 중태, 누군가 바닥 파헤친 듯
06.29 23:35
l
조회 2049
더보기
처음
이전
64
65
66
67
68
69
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0
1
배재고 분위기 그냥 대충... 그런가봐
1
2
찰스엔터 이영지 이런 부류가
158
3
"비상벨인줄 알았다." 젖꼭지 만진 80대 노인 체포
13
4
어느 헬스 트레이너 수업 장면에 모두가 감탄한 이유
8
5
인생에서 가장 비싼 조언은 가끔 비행기 옆자리에 앉은 이름 모를 아저씨가 공짜로 해준다.twt
11
6
성심당 머스크멜론케이크 실물
14
7
중국인에게 "니하오" 라고 했을 때 반응
113
8
정규민이 환승연애2에 나오게 된 과정
33
9
모솔연애2인지 자연인인지 헷갈린다는 출연자 상태
85
10
유튜버 똘킹 사과문
29
11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 없다"
95
12
대한민국 어린이 드라마의 역사를 썼다고 평가받는 레전드 작품 2개...jpg
3
1
너네 부끄러운 질문이지만ㅠ 혹시 겨에서 냄새 나...?
15
2
인스티즈같은 익명사이트에서 말 예쁘게 안하는거 습관되면 현실에서도
20
3
동안처럼 보이는 건 대체로 뭔 특징이 있어?
19
4
무신사 ai 요약 개 어이없네
5
얘드라 말할때 안울면서 말하려면 어케해야돼??
5
6
투신하면 민폐잖아
4
7
겨털과 겨땀이 관련이 있을까?
2
8
터치에 설레면 연애가능?
7
9
원룸 화장실 창문 없는 곳에서 살아본 익 있을까?
5
10
가끔 어르신중에 꿈 잘맞는 분들있잖아 뭘까 그건
3
11
아 배고프다
12
꿈 잠깐 꿨는데 정말 일어나기 싫었어..
2
13
이소티논 부작용 잇으면 대체 뭘 먹어야 할까
2
14
난 인티에서 까일때 많음
11
15
부모님깰까봐 드라이기 절대 못써서 선풍기로 머리 말리는중
1
16
간호사 익들 잇어???
1
17
졸업학점 3.9 괜찮을까…
1
18
밤낮 바꾸는 법 알려줄 사람…
3
19
나 서브웨이 알바생인데 궁금한거 있니
37
20
알바 교대할때 몇분 일찍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
1
1
자국의 비극적 역사를 조롱하는 유일한 나라
2
아 열애설 플 타니까 본진 멤버 둘이나 연애 걸린거 생각나네
3
GG EZ이거 챌린지 ai로 만든거였네
6
4
익들아 나 오늘 첫 명품가방 사러 가
2
5
이영지나 찰스엔터가 질투안나게 생겨서 그런것보다는
5
6
최애가 연애한다고 하면 어떨거같음
40
7
진짜 잘생겼다고 생각드는 아이돌 누구임
54
8
내 최애 2~3시간 뒤에 결혼한다
5
9
당장 오늘 내일 콘인데
7
10
아리아나 그란데가 진짜 ㄹㅈㄷ인 이유
3
11
다들 코노 혼자가면 몇곡 불러?
3
12
평소에 옷 힙하게 입는 편인데 장발 vs 중단발레이어드컷
4
13
카드단기대출 갚으면 다시 빌릴수있어?
2
1
허남준같이 생긴 사람이 진짜 내 스타일 빼다박은 스타일이라
7
2
근데 김부장 최대훈캐가 진짜 멋진거 같아
2
3
김부장 진짜 재밌는거 맞아?
28
4
김부장 다음은 뭐해?? 후속작 뭐지
2
5
김부장 왤케 짧은거같지
6
남궁민 사람이 똑똑하고 세련된 거 같음
14
7
김부장
지금은 북한, 국정원, 주혜리 이렇게 세팀의 적인데
8
정리글
김지원
260703 <닥터X> 종방연 김지원 사진
3
9
영덕으로서 소지섭 작품 흥하니까 기분 좋네
1
10
김부장 시청률 30% 가능 할까?
2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