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좋은 소식 있다고 할 때
— 김나오 (@dd7137379) June 28, 2026
내가 기대한 것
-> 친구의 성공
-> 친구의 문제 해결
-> 친구의 목표 달성
-> 친구의 취업, 이직, 합격, 개업 성공
그들이 내게 알려준 것
-> 결혼
-> 임신
-> 아이의 성별을 알고 다행히 남편이 기뻐한 것
-> new! 남편이 이직 성공한 것
(이걸 왜 나에게...?)… pic.twitter.com/yV4HuZ1ME3
나도 얼마전에 이랫슴
— 짤랑💰 (@zZaal_Lang) June 28, 2026
일하는데 누가 조심스럽게 불러서 가니깐
나한테 맨날 꽁커피 얻어마시는 칭구엿는데
자기한테 늘 잘해주니까
나한테 선물을 주고싶다
꼭 먼저 말해주고싶은 게 있는데~
하더니 임신햇대..ㅎ
그냥 진짜 선물을 줄 순 없을가 https://t.co/uqbiJBlAFf
나 진짜 궁금한테
— 미노 (@k_mino_3) June 28, 2026
기혼들이 알려주면 안됨‽
본인의 임신 소식이 왜
친구에게 선물이 되는거임,,‽
진짜 순수하게 너무너무 궁금함 그 심리가
참고로 내 주위는 다 비혼 혹은 딩크라서
물어볼데가 정말 없음,,, https://t.co/tthIwSJ02f
애기자체가 선물이라기보단
— 3cm (@imaina3cm) June 29, 2026
내 중요한 소식을 너한테 먼저 알려줌<이게 포인트였던거 아닐까
회사나 대학 합발 났을때 우리 엄마한테도 아직 말 안했는데 너한테만 말하는거임!!했던것처럼... https://t.co/aFGjyZbS9T
근데 난 나한테 좋은 일이 생기면 그냥 좋은 일 생겼다 하지 남에게 선물이라는 생각은 해본적 없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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