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이 모 씨(30대)가 수감 중 피해자 김진주 씨(가명)에게 보복 협박성 발언을 한 혐의로 열린 항소심 재판에 두 차례 연속 불출석했다.
이 씨는 지난 5월 27일 열린 항소심 첫 공판기일에도 당일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해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항소심 재판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불출석 사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http://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214295

인스티즈앱
[속보] '스벅 가야지'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