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8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7



"개 목매달아 산 채로 불태워"…몸부림치다 숨진 '다온이' | 인스티즈

"개 목매달아 산 채로 불태워"…몸부림치다 숨진 '다온이'

"어머, 어머머머." 지난달 9일 오후 4시쯤. 청주 한 가정집으로 차량이 다급히 들어섰다. 그 집 앞 마당엔 개 한 마리가 목이 매달려 있었다. 살겠다며 몸부림치는 개의 몸을, 한 남성이 불로 지졌

n.news.naver.com



청주 가정집서 '불법 도살'…"생명에 대한 중범죄" 탄원서 6000장 넘게 모여

"개 목매달아 산 채로 불태워"…몸부림치다 숨진 '다온이' | 인스티즈지난달 9일 오후 4시쯤 청추 한 가정집에서 개 한 마리를 불법 도살하는 광경. 아직 살아 있는 개의 목을 매달아 불로 가열하는 방법을 썼다. 가해자인 남성이 불로 개를 지지는 모습./사진=도로시지켜줄개 인스타그램(@dorothyrescue)

"어머, 어머머머."

지난달 9일 오후 4시쯤. 청주 한 가정집으로 차량이 다급히 들어섰다. 그 집 앞 마당엔 개 한 마리가 목이 매달려 있었다.

살겠다며 몸부림치는 개의 몸을, 한 남성이 불로 지졌다. 산 채로 불태우려 하는 거였다. 개는 고통스러워 비명을 질렀다.

구조하러 간 이들은 가해자에게 울부짖으며 소리쳤다.

"아니, 어떻게 산 채로 죽일 수가 있어요. 손 끝만 불에 대어보세요, 얼마나 뜨거운데요. 이런 불법 행동을 하시면 어떡해요."

"개 목매달아 산 채로 불태워"…몸부림치다 숨진 '다온이' | 인스티즈청주 가정집에서 자행된 불법 도살. 가해자인 남성이 축 늘어져 죽은 개를 매단 끈을 풀고 있다./사진=도로시지켜줄개 인스타그램(@dorothyrescue)

이들은 동네 어르신 몸보신용으로 개를 도살하려던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엔 죽은 개뿐 아니라, 7개월 강아지도 성견도 키워지고 있었다.

잔혹함이 이루 말할 수 없어 구조자들은 트라우마에 시달린다고 했다.

불타 숨진 뒤에야 생긴 '다온이'라는 이름

"개 목매달아 산 채로 불태워"…몸부림치다 숨진 '다온이' | 인스티즈불법 도살로 숨진 개에게 '다온이'란 이름이 생겼다. 추모하는 도로시지켜줄개 활동가들의 모습./사진=도로시지켜줄개 인스타그램(@dorothyrescue)

청주에서 자행된 개 불법 도살 사건. 동물 구조 단체인 '도로시지켜줄개'는 현장에 도착해 죽은 개를 묻어주었다.

인간의 몸보신용 고기가 되기 위해 도살된 개에게 '다온이'라고 불렀다. 숨진 뒤에야 처음 생긴 이름이었다.

도로시지켜줄개 활동가들은 나뭇가지에 노란 리본을 매달고 추모했다. 메모지도 함께 붙였다. 거기엔 이리 적혀 있었다.

하얀 국화를 놓고 고갤 숙여 추모했다. 좋아했을 것 같은 간식도 두었다. 다온이가 도살될 때 현장에 있던 강아지들은 다행히 모두 구조됐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쥐약이 들어간 밥을 먹은 할머니가 무사했던 이유 (중국 실화)1
07.07 19:40 l 조회 1502
모든 청소(집안일)의 결론은 버리기란걸 다시금 알게되는 달글
07.07 19:39 l 조회 1101
방청소 언제 했는지 적고 가는 달글3
07.07 19:33 l 조회 402
이번에 라리가 발렌시아에 입단했다는 19세 일본 최고 기대주 사토 류노스케
07.07 19:21 l 조회 1559
오늘 막방하는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시청률 추이
07.07 19:19 l 조회 1046
정답은 나폴레옹인데! 재석아...해줘! 아마 재석이가 알거야!
07.07 19:14 l 조회 1055
퇴근하고 밥 먹는 게 진짜 귀찮은 사람들.jpg21
07.07 19:07 l 조회 23511
재용아... 애비다, 일어나라... 일어서!
07.07 19:06 l 조회 2516 l 추천 1
'삼전·닉스' 레버리지 허용해놓고 이제 와 "후회한다”…책임 방기한 금감원[기자메모]3
07.07 19:02 l 조회 7932
"이런 적은 처음" 자퇴하는 고1들…무슨 일
07.07 19:02 l 조회 1816
지구오락실만 나오면 꼬질꼬질해지는 안유진1
07.07 19:02 l 조회 2045
발롱 순위
07.07 19:02 l 조회 132
비혼비연애라 여남커플 5대5데이트 상관없는 달글5
07.07 19:02 l 조회 1333
야이 롱숭들아 ㅋㅋㅋㅋ
07.07 19:02 l 조회 205
또 할인찬스 주는 하이닉스2
07.07 19:02 l 조회 18538
독일의 대왕돈가스
07.07 19:02 l 조회 449
"7월부턴 강제로 팔아야"…코스피 덮친 국민연금 '1조 폭탄매물'의 서막6
07.07 18:54 l 조회 8017
이소라 신곡 '너의 얼굴 다 잊을게 (Summer Breeze)' 라이브
07.07 18:48 l 조회 285
포인핸드 보는데 눈물난다8
07.07 18:43 l 조회 9491 l 추천 3
지상직 승무원이 연예인 밴까지 손수 티켓 대령해드려야함77
07.07 18:39 l 조회 50448


처음이전1261271281291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