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0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52

"좌표 찍는 극좌, 쓰레기 정서” JK김동욱, 배재고 '스타벅스' 응원 논란 언급 | 인스티즈

“좌표 찍는 극좌, 쓰레기 정서” JK김동욱, 배재고 ‘스타벅스’ 응원 논란 언급

가수 JK김동욱(50)이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스타벅스’ 응원 논란을 두고 옹호 입장을 내비쳤다. JK김동욱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대로 긁혔구나. 애들 야구하면서 나온 해프닝을 이렇게

n.news.naver.com



가수 JK김동욱(50)이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스타벅스’ 응원 논란을 두고 옹호 입장을 내비쳤다.

JK김동욱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대로 긁혔구나. 애들 야구하면서 나온 해프닝을 이렇게 키운다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좌표 찍는 극좌들의 만행, 이제 그만 사라져야 할 쓰레기 정서”라고 덧붙였다.

지난 2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제일고와 배재고의 경기에서 배재고 일부 선수들은 광주제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라는 구호를 외쳤다.

이 응원 구호를 두고 일부에서는 지난달 불거진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시키는 조롱성 표현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배재고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학생 선수의 부적절한 응원 구호로 광주제일고 선수단과 학부모, 동문, 광주 시민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상처와 실망을 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배재고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 사진
익인1
한국인이세요?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지팔지꼰...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누구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외국인아님?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검머외주제에ㅠ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검머외는 말 얹지 마라
1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송가인, 삼바 하우스 품은 댄스 트로트…팬덤 화력도 '든든'
07.03 17:54 l 조회 257
막걸리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07.03 17:53 l 조회 1253
100년 전통의 한국 소시지
07.03 17:48 l 조회 1908
서울 서초구 반포동 써브웨이 매장에 차량 돌진…5명 다쳐
07.03 17:44 l 조회 3339
"5.18은 성역인가?…'야구부 처리 모습' 북한 같다”는 현정부 인사114
07.03 17:40 l 조회 53093
"앉아라, 보이!" 한 마디에 7G 정지 징계한 MLB, '인종차별' 맥락이 문제...배재고 사태 빼닮았네1
07.03 17:37 l 조회 1476
쌈디 집에서 15억짜리 시계 훔쳐간 범인이 잡힌 과정
07.03 17:36 l 조회 2466
차태현 오열하게 만든 오디션 참가자.jpg
07.03 17:34 l 조회 475
중국인에게 "니하오" 라고 했을 때 반응165
07.03 17:28 l 조회 94926
한국 사회 여론에서 가장 이해되지 않는 것1
07.03 17:21 l 조회 3199
요즘 신혼여행 vs 과거 신혼여행 난이도25
07.03 17:18 l 조회 20711
텐트 치다 말고 나무에 올라 가는 남돌 실존.jpg
07.03 17:10 l 조회 861
경찰 인계 도중 도망치는 학생3
07.03 17:09 l 조회 4457
하이닉스 8년 다니고 퇴사했는데 식당알바하는중168
07.03 17:07 l 조회 81298 l 추천 65
평택 병원서 사라진 정신질환자 40여명…경찰, 수사 중9
07.03 17:07 l 조회 15464
수지가 사는 집.jpg20
07.03 17:04 l 조회 31415 l 추천 2
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만7천여건 유출…"악용 사례 없어"6
07.03 17:01 l 조회 1459
단군신화의 마늘과 쑥에 대한 진실
07.03 17:00 l 조회 1098
배재고 교장 등 80여명, 6일 광주 사과 방문…5·18 민주묘지 참배도
07.03 17:00 l 조회 483
레스토랑 폴터가이스트현상4
07.03 17:00 l 조회 5855


처음이전2812822832842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8